고민상담
회사동료 결혼식에 부조를 안해서 보기 껄끄럽네요 어쩌죠
회사 입사동기인데 팀이 달라졌고
별로 안 친하다보니 결혼식때 부조를 안 했어요
그러고 이 친구가 신혼여행 끝나고 왔는데
얼굴보기 너무 껄끄럽네요
지금와서 몰랐다고 축의금 줄수도 없고
어찌해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서로 마주치지 않는다면 크게 부담이 없겠지만 자주 마주친다면 축의금을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깜박 해서 결혼식에 못갖다고 말을 하면서 축의금을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바쁘다 보니 깜빡했다고 하면서 축의금을 을 챙겨 줬던 기억이납니다. 그러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지금이라도 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축의금 안줬다고 보기 껄끄럽다는건
축의금을 주면 껄끄럽지 않다는 거니까요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성의라도 보이고 질문자님 마음이
편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바랍니다 🍀😄
결혼식에 부조를 안 했다는 점에서 마음이 불편하셨겠네요. 그런 상황에서는 일단 솔직하게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와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결혼식에 대한 준비를 제때에 못 했다고 해도 이해바랍니다. 축의금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직접적으로 사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관계에서 솔직하고 친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항상 좋은 해결책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