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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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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결혼식에 부조를 안해서 보기 껄끄럽네요 어쩌죠

회사 입사동기인데 팀이 달라졌고

별로 안 친하다보니 결혼식때 부조를 안 했어요

그러고 이 친구가 신혼여행 끝나고 왔는데

얼굴보기 너무 껄끄럽네요

지금와서 몰랐다고 축의금 줄수도 없고

어찌해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회사에서 서로 마주치지 않는다면 크게 부담이 없겠지만 자주 마주친다면 축의금을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깜박 해서 결혼식에 못갖다고 말을 하면서 축의금을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돈 5만원 10만원에 인색해질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마음이 불편하면 "그전에 자금사정이 안좋았다"하며 10만원 탁! 내놓는것도 아이디어입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바쁘다 보니 깜빡했다고 하면서 축의금을 을 챙겨 줬던 기억이납니다. 그러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 안녕하세요

    회사동료 결혼식에 부조를 안해서 보기 껄끄러운데 어쩔지 고민이신가봐요

    이렇게 신경쓰고 있다면 깜빡했다고 하면서 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지금이라도 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축의금 안줬다고 보기 껄끄럽다는건

    축의금을 주면 껄끄럽지 않다는 거니까요

    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성의라도 보이고 질문자님 마음이

    편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회사 동료 결혼식에 축의금을 못해서 그 직원 보기가 껄끄러우면 언제 한번 시간 내서 식사라도 하면서 대화를 해보면 껄끄러움이 없어질거예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바랍니다 🍀😄

    결혼식에 부조를 안 했다는 점에서 마음이 불편하셨겠네요. 그런 상황에서는 일단 솔직하게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와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결혼식에 대한 준비를 제때에 못 했다고 해도 이해바랍니다. 축의금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직접적으로 사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관계에서 솔직하고 친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항상 좋은 해결책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