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찹장 안주는 사람 결혼식 축의금 줘야 되나요?
회사동료(후배)인데 전부서에서 그럭저럭 친하게 지냈었는데 부서를 옮기면서 물리적 거리가 떨어지게 되어 최근엔 자주 못봤습니다. 그런데 회사게시판에 결혼하다고 글이 올라왔는데 저는 모바일이든 종이든 청첩장 못받았습니다. 이거 축의금 안줘도 되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다른 일없이 부서 이동을 하면서 조금 멀어진 관계라면 축의금을 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정신없어 창첩장을 보내는 단계에서 누락되었울 수 있고 다른 부서라서 괜치 미안한 마음에 청첩장를 보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축하하면서 안부도 잔할 수 있는 기회인 듯 합니다.
전 부서에서 친하게 지내다 부서 이동후 소원해졌다면 그리고 청첩을 못받았다면 결혼하시는분도 생각을 많이 하시고 청첩을 안드리지 않았을까요?
저는 축의금을 했으면 합니다
미안해서 청첩장을 안줬을수도 있으니 넓고 큰 생각을 가져주면 결혼하시는분도 굉장히 기뻐하고 질문자님의 애경사도 분명 챙기리라 생각합니다
축의금을 했음에도 몰라라하면 그때가서 모른척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결혼 소식을 전달받지 못했으면 축의금을 전달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작성자님께서 그분과 인연을 이어가고 싶으시다면 작은 성의라도 표현하면 당사자는 너무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연락하지 않은 경조사를 챙겨주는 것만큼 고마운 건 없으니깐요.
이거 참 애매한 거 같은데 따로 질문자님한테 청첩장을 직접 주지도 않고 모바일 청첩장도 주지 않았다면 따로 축의를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정말 아끼는 후배고 지속적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보내셔도 되는데 그런 것이 아니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첩장을 안주는 사람 결혼식 축의금은 저는 안줍니다.일부러 주지않는데 굳이 축의금을 낼필요없습니다.그분이 안준이유는 있으니 안내시면 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식에 초대받지 않거나 청첩장을 받지 못했을 경우,
꼭 축의금을 보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특히, 최근에 자주 만나지 못했고,
초대장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죠.
하지만, 회사 동료 후배분의 결혼 소식을 알고 계시고,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축하의 의미로
작은 선물이나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진심이니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사내 게시판에 청첩장이
올라 왔으면
회사내 사람들에게 청첩장을
보낸거라고 봐야할듯 합니다.
친한 지인들에게는
추가로 종이 청첩장이나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기도 하지만
별도로 못 받았더라도
회사 게시판에 올라 왔고 그간
친분이 있었다면
기본적으로 축의금 정도는 보내는게
일반적인데
질문자님이 마음 내키지 않으면
안하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회사 동료가 바빠서 못줬을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못받은 이유가 바빠서 그런지 아니면 부서를 옮기면서 서운해졌는지 따져봐야 할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받지 못했다면 저같으면 안할듯 합니다
청첩장을 안받아도 마음이 내키면 축의금 하는것이죠
또한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안하면 되지요 대신 본인이
축의금 하면 나중에 돌려받는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요즘에는 그런 개념 이니까요 청첩장을 받았다고
축의금하고 안받았다고 축의금 안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것도 못 받았으면 축의금을 안줘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도 질문자님께 드리고 싶은데 드려도 될까 하는 생각으로 못준걸수도 있고 여러사람을 드리다보니 못드린걸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질문자님꼐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5만원이라도 내셔도 돼구요 안내도 문제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시고 물에 물탄듯 따라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회사동료 후배군요.
청첩장을 돌리기는 했는데 부서간 거리가 멀어지면서 말만듣고 전달을 못받았다 하시는것 같은데요.
마주칠일이 크게 없고 최근 연락이 뜸하다면 질문자님이 굳이 청첩장을 챙길 필요가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질문자님 계시는 부서에 그후배의 결혼식으로인한 청첩장을 받는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면 더욱이 내실필요가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