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협력을잘하는카멜레온
- 인테리어생활Q. 수도권에 있는 좋은 소품샵 추천해주세요인형옷이나 귀여운 아이템을 사러 오프라인 소품샵을 가보고 싶은데 막상 찾으려니 막막하네요. 혹시 수도권 쪽에서 가볼만한 소품샵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더위를 잘 타는 사람들을 위한 팁이 있을까요한국의 여름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 남들보다 훨씬 빨리, 금방 더위를 먹는 사람입니다. 살이 찐 것도 아니고 오히려 마른 편인데 더위를 잘 타서 주변에서도 이상하게 봅니다. 여름에 그래서 휴대용 선풍기를 두 개 들고 손수건도 챙기고 다닙니다만, 이런 사람들을 위한 별도의 팁이 있을까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잘 때마다 이를 자꾸 갈게 됩니다. 이유 및 해결방안 궁금합니다.어릴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잘 때 이를 갈았습니다. 원래 잘 모르고 가족들에게 전해듣기만 했는데, 나중에 제가 스스로 이를 가는 소리에 깨고 나서 알았습니다. 가위도 자주 눌립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자주 눌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더 심한 가위에 눌렸을 때는 발을 세게 걷어차다가 발톱을 부러뜨려서 병원에 간 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에도 악몽은 자주 꿉니다. 어릴 때부터 이랬고, 이틀 전에는 꿈에서 제가 스스로의 어금니를 세게 입을 물어 반토막내어 반토막이 입 밖으로 나오고 남은 반토막은 피가 묻고 아프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예전엔 가위에 눌려 발톱이 부러졌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금니를 직접 제가 부순 줄 알았으나 이번엔 다행히 꿈이었습니다. 다만 가족에게 물어보니 제가 당일 이를 엄청 심하게 갈았다고 합니다. 심리적으로 사람을 화나게 하는 상황으로 자다가 소리를 실제로 엄청 크게 질러서 새벽아침에 가족들을 다 깨운 적도 있습니다. 꿈에서 불구가 되어 몸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앓이에서 벗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꿈에서만큼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자꾸 심리적인 공격을 꿈에서 받고, 정말 마주하기 싫은 상황을 꿈에서 겪습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해외로 이민 가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해외로 어릴적부터 떠나고 싶었습니다만 막막하여 아직도 한국에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독일•일본•캐나다 정도가 됩니다. 저 혼자 이민가는 것과 가족 여럿이서 이민가는 것의 차이가 궁금하고, 기타 요건이나 주의사항 등 신경쓸 부분이 궁금합니다. 미성년자 시절부터 약 6년간 그려온 생각입니다.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아 여기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