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출세한맥주
- 자산관리경제Q. 집을 사서 그 뒤에 대학을 가고 싶어요 (27살입니다)대한항공 항공정비사가 꿈입니다.이유는 손 기술로 밥 먹고 사는 직업이라서사람 대하는 직업이 아니기에 선택했습니다.그러나 현실은 3평 방에 부모님 집에 친형과 친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매우 불편하다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정작 하고 싶은 말은 서울시립대학교로 3학년부터 가는 편입을 하고 싶기도 한데,우선 제 집을 마련하고 싶습니다.그래서 최근에 음식점 집에 월급 340만원으로 한 달에 지출 20만원에서 25만원 선으로 정하여 일을 잘하면 급여를 인상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다음주부터 출근이고요.잘하고 있는걸까요???너무 불안해요.보상 심리로 bmw 532d를 집을 산 뒤에 사고 싶습니다.현재 대출 같은 빛 없고 향후에도 만들 생각도 없습니다. 신용카드 이런거는 1도 생각 안합니다.인생의 목표가 뭔가 생각해보니까대학과 직장은 나중에 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돈 벌이 수단과 나라에서 인정 받고 싶어서 인생 사는 것 같습니다.최종 목표는 경제적 자유입니다.제주도도 못가봤어요 ㅠ
- 형사법률Q. 청소년이 버스에서 발을 일부로 걸었어요왼쪽 창가에 앉아있었는데 길을 막고 있던 여학생 두명이 있었는데 비켜줄래요? 라고 했는데 지나가자 종아리로 발을 걸더라고요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형, 친할머니가 청소를 하지 않아 너무 괴롭습니다.글 작성자는 먼지나 머리카락이 바닥에 있는 걸 보지 못합니다. 전역한지 세 달이 되었는데, 바닥 청소나 주방 청소나 화장실 청소, 화장실 환풍구 먼지 청소(3년 동안 방치), 거실 먼지 청소, 세탁 시로 베란다, 신발장, 주방 기름, 등청소를 아예 안 하고 살더고요 기침은 콜록콜록하면서 쓰레기는 제가 버리지 않으면 산처럼 쌓아놓습니다.사회 나오면 담배를 끊기로 했는데 어제 밤에 큰 스트레스로 담배를 폈습니다.현재 토익 공부 중인데 너무 힘듭니다.힘든 일을 말하는 것은 공중에 침뱉는건데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