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친할머니가 청소를 하지 않아 너무 괴롭습니다.

글 작성자는 먼지나 머리카락이 바닥에 있는 걸 보지 못합니다.

전역한지 세 달이 되었는데, 바닥 청소나 주방 청소나 화장실 청소, 화장실 환풍구 먼지 청소(3년 동안 방치), 거실 먼지 청소, 세탁 시로 베란다, 신발장, 주방 기름, 등

청소를 아예 안 하고 살더고요

기침은 콜록콜록하면서 쓰레기는 제가 버리지 않으면 산처럼 쌓아놓습니다.

사회 나오면 담배를 끊기로 했는데 어제 밤에 큰 스트레스로 담배를 폈습니다.

현재 토익 공부 중인데 너무 힘듭니다.

힘든 일을 말하는 것은 공중에 침뱉는건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께 공유하며 사는 집에서 이런 상황이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가족 이기에 누군가는 해야합니다 작성자님이 가족들과

    긴밀히 상의해 개선해 보시든지 아니면 취업을 하면서 출가하는편이 낫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우선 되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 구성원들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견딜 수 없어 힘들다는 것을 어필을 하시고, 각자 청소을 역할 분담하여 일주일에 한 번 이런식으로 약속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청소를 하는 대신 다른 사람이 설거지라던지 다른 집안일을 하는 식으로 역할을 맡아도 될 거 같아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