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서 그 뒤에 대학을 가고 싶어요 (27살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직업

음식점 주방장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월 수입 현황

3400000

월 고정 지출 비용

250000

월 가용자금

3000000

희망 상담 분야

은퇴 설계

대한항공 항공정비사가 꿈입니다.

이유는 손 기술로 밥 먹고 사는 직업이라서

사람 대하는 직업이 아니기에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3평 방에 부모님 집에 친형과 친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매우 불편하다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서울시립대학교로 3학년부터 가는 편입을 하고 싶기도 한데,

우선 제 집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음식점 집에 월급 340만원으로 한 달에 지출 20만원에서 25만원 선으로 정하여 일을 잘하면 급여를 인상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출근이고요.

잘하고 있는걸까요???

너무 불안해요.

보상 심리로 bmw 532d를 집을 산 뒤에 사고 싶습니다.

현재 대출 같은 빛 없고 향후에도 만들 생각도 없습니다. 신용카드 이런거는 1도 생각 안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뭔가 생각해보니까

대학과 직장은 나중에 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돈 벌이 수단과 나라에서 인정 받고 싶어서 인생 사는 것 같습니다.

최종 목표는 경제적 자유입니다.

제주도도 못가봤어요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목표가 있다면 좋은겁니다 그렇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나고 보면 대학이든 뭐든 아무필요없다 느끼기도 합니다

    돈만 벌다가 죽는 인생인가 싶기도 하고요

    제친구도 원하던 차를 샀는데 교통사고나서 벌금내고 수리비내고 폐차시키고 망했더군요

    어느정도 자제할수 있을때 차를 준비하는게 낫겠죠

    차보다는 역시 집입니다 차는 주차할데도 별로 없고요

    채택 보상으로 84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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