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빈틈없는라이츄
- 임금·급여고용·노동Q. 노사 문제(연봉과 퇴직금) 때문에 열 좀 받았어요안녕하세요. 퇴직금 정산 때문에 회사 대표와 실랭이를 벌였는데읽고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저의 월 실수령액은 1300만원입니다.그런데 신고 금액은 급여 220만원에 인센티브 280만원해서500만원이 신고 되고 있습니다.나머지 800만원은 회사가 별도로 테더리는 코인으로 서로 합의하에 지급을 받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퇴직금 정산을 하려고 하니 500만원 신고 된 금액으로만 지급하겠다고 해서 원래 월급이 1300인데 세금 문제등으로 800만원은 코인으로 지급해 주기로 했지만 이 부분도 별도로 퇴직금 따로 회사에서 지급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안된다고 하네요..신고된 500만원으로 계산해서만 지급해 준다고 하는데..이럴땐 어떻게 할 수 있나요?신고 된 것만으로 받고 끝내야 하는지이런 문제를 노동청에 신고해야 하는지..신고 하면 저도 동의한 부분이 있으니 저도 불이익을 당하는건지..아시는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 입장에서 한번 어떤 마음일지 답변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저는 이혼을 한지 2025년 1월이라 몇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혼, x와이프 두번째 재혼입니다.)그런데 너무 복잡한 상황이 머리를 아프게 해서 여러분들에게 답변을 한 번 듣고 싶어서요.상황은 이렇습니다.2023년 10월에 두번째 X와이프와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둘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돌싱들이어서 많은 의지를 하며 빠른 시간에 가까워지고 사랑을 싹틔웠었습니다.그런데 느닷없이 2024년 3월말경에 두번째 X와이프의 두번째 전 남편으로 부터 스토킹과 상간남으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이 이어졌었습니다. X와이프는 전 남편과 혼인 신고는 하지 않은채 아들 하나가 있는 사실혼 관계였지만 4년 전에 서류상 공증을 서며 사실혼 관계를 해소한 상태였지만 아이가 있었기에 소통이나 한달에 한두번 정도의 만남은 이어지고 있었는데 X와이프는 저를 만나면서 전 남편과의 만남이나 소통을 거부하자 화가난 전 남편이 스토킹하며 저희 둘을 떼어 놓으려고 협박도 하고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어찌보면 저에게 몇년 전 완전히 모든 관계가 정리 되었다는게 거짓이었지만.. 그래도 저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안만났기에 전 그 여자를 보호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혼인신고를 서둘러서 2024년 7월에 혼인 신고를 올렸었습니다.하지만 8월에 고소장이 날아 왔고 또 8월에 생각지 못한 다른 남자 문제가 또 하나가 터졌습니다.그것도 4년전 사실혼 관계를 해소 한 후 X와이프가 뜨문 뜨문 만난 남자가 있었는데 초기에 그 남자와도 결혼 얘기까지 오가다가 그냥 친구 사이도 아니고 연인 관계도 아닌 이상한 남사친 처럼 계속해서 연락하고 지냈었나 봅니다.그것도 2024년 8월에 제가 알게 되었고 그 남자는 저의 결혼을 반대하며 이혼하기를 아예 대 놓고 노래를 부르며 저희 결혼생활을 방해 했고 이혼을 꼭 시켜서 자기가 저의 X와이프를 차지 하겠다는 말을 대 놓고 하는 바람에 저와 와이프는 그 남자 문제로 불화격 겪으며 잦은 다툼을 하며 작년 12월까지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연락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정리를 한다고 하고 시간을 달라고 했기에 8월부터 몇달을 정리를 못하고 시간을 끄는 중이었습니다.왜 빨리 끊어내지 못하냐고 물었을때 x와이프의 변은 그냥 지금은 아는 사람이고 그 남자에게 과거 1억을 빌린 돈을 갚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연락을 받아 준것이니 남자로서 만나거나 어떤 부정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며 저에게 하소연 했고 갖고 있는 집을 팔아서라도 갚고 완전히 끝내겠다고 말하는 중이였습니다.저는 그게 사실이라면 그냥 끊어내고 연락 받지 말고 돈 문제는 남편인 나와 소통을 시키라고 해도 그렇게 하지 않고 본인이 소통을 끝까지 하고 저와는 소통을 못하게 하면서 그런 연락이 몇달이 이어지는 과정 중에 계속해서 그 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저도 외국에 살고 있는 첫번째 이혼했던 XX와이프가 갑자기 유방암 판정을 받아서 수술을 해야 하는데 몇일 만이라도 수술하고 회복하는 시간중에 초등학생 아이들만 몇일 봐달라고 해서 x와이프에게 동의를 구했는데 처음에는 흔쾌히 허락을 해서 10일정도로 일정을 조정을 한 후 10일간 다녀 오겠다고 비행기 일정과 그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x와이프는 일주일만 가서 아이들 봐주라고 했고 저는 10일간 봐 주고 오겠다고 여러가지 그 이유를 설명을 했지만 x와이프는 그때 당시 현재의 와이프는 본인이니 본인 말 들으라고 3일 더 못 준다고 하면서 그럴거면 이혼하고 그 xx와이프에게 가라고 하면서 또 그걸로 불화가 되어서 12월에 이혼 서류를 내고 1월에 이혼 확정을 했습니다.저의 입장은 남자 문제가 붉어지고 글로 다 설명하기 힘든 그 남자들과의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자꾸 터져나오면서 저는 신뢰를 잃게 되었던게 이혼 결심한 큰 상황이고x와이프는 제가 본인말 듣지 않고 xx와이프 병간호를 하면서 아이들을 10일간 봐주러 가겠다고 하는 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서 이혼의 정당성을 서로 주장하며 그 3일간의 간격에 대한 이해 상충으로 버티다 그냥 합의 이혼을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xx와이프가 아이들과 있는곳은 한국이아니고 멀리 있는 나라였기에 왕복 3일이라는 시간이 비행기에서 허비되어 저는 10일을 얘기 했던 것입니다. 또 입원 후 항암치료등 총 몇일을 병원에 있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지만 x와이프는 전혀 이해하려 하지 않았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여자 입장에서 어떤 마음이 현재 들지를 궁금해 하는 주된 내용은x와이프의 전 남편이 소송을 걸어오면서 갖고 있던 재산 아파트, 상가, 땅이 있었는데 모든 상황을 다 말씀드릴 순 없지만 x와이프는 결혼 하고 몇 달안되면서 부터 여러 경제 상황들이 안 좋아지면서 모든 부동산이 다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서 오히려 빚만 떠 안게 된 상황이 발생했고 저랑 이혼한 후 올해 3월에 다시 서로 연락이 되어 다시 서로에게만 집중하자고 서로 이성 문제는 없이 둘만 바라보고 다시 한번 가보자는 얘기 후 현재 만남을 가져 오고 있는데 최근 몇일 전에는 x와이프의 아들까지 교통 사고로 사망한 상황입니다. 그 아들은 현재 양육하고 있는 아들이 아니고 X와이프가 첫번째 결혼해서 낳았던 자녀이고 양육하지 않은지 18년이 된 상황이지만 작년 12월 부터 가끔 그 아들이 집에 와서 다시 소통을 하고 있는 상황에 아들이 교통 사고로 사망했는데그런데 그 모든 화살을 저를 만나서 재산도 다 날리고 아들도 잃었다며 저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또 아들에게 더 집중해 주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저를 챙긴것이 한이 된다며 저에게 많은 화를 내고 다 저때문에 상황들이 이렇게 안 좋게 바뀐것 같다며 계속해서 저에게 모진말을 하며 저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습니다.그 인생이 불쌍해서 그래도 보듬으려고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참고 지금 지내고 있는데 본인이 남자 문제가 있었을때도 저는 오히려 참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했고, 결혼했으니까 참고 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오히려 남자들과 소통한 이유가 다 있었다는 식으로 싫으면 헤어지고 이혼하라고 윽박지르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아들 사망때도 자꾸 저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또 울고 불고 할때 날 위로해 줘야지 했다가 왔다 갔다 말이 자꾸 바뀌어서 정말 너무 헷갈립니다.x와이프가 말하길 제가 십자가 같다며 힘들어도 감당해야지 라는 말도 했다가 모든데 다 스트레스다... 안 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질텐데라는 말을 또 했다가 본인을 딸 처럼 생각하고 잘못해도 그냥 이뻐해 달라고 했다가 또 이렇게 감정이 겪해지거나 힘들땐 서슴없이 헤어지자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한 사람이라.. 도대체 제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현재 x와이프는 갱년기 초기 단계이고 저랑 mbti도 성격이 너무 정 반대라... 저는 isfj, 그 사람은 entp로 하나도 사실 맞는게 없는 성격은 없지만..하지만 서로에게 또 반대되는 성향이 끌리는 부분도 있었고 또 x와이프가 저에게 첫눈에 반해서 대시를 했었기에 그냥 더는 이혼의 아픔 없이 쭉 끝까지 가자고 하고 결혼을 했었지만 몇 달 안되어 남자 문제들이 터지고...저는 xx와이프의 유방암 소식이 터지면서 이혼까지 갔었고 이혼 후 두달 후 다시 서로에게 마음은 있었기에 다시 재회후 만나다 다시 두달만에 x와이프의 아들 사망 소식으로 또 저에게 화살을 돌리고 모진 말들을 쏟아내면서 헤어지고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가 3일장 치룬날 마지막날엔 자기를 딸처럼 생각하고 대해 달라고 하는등... 저의 마음을 너무 힘들게 하고 헷갈리고 하고 있습니다.x와이프는 다혈질이고 모아니면 도 식의 그런 스타일이라 저와 사실 성향도 너무 맞지 않고 욱하는 성격이 너무 강해서 사소한것에도 극단적으로 헤어지자 그만하자 부터 입에서 튀어 나오는 스타일이라사실 제가 계속해서 감당하기가 힘들다고 지금은 생각이 드는데...그 사람의 경제적인 상황이 지금 다 압류에 경매에... 너무 안 좋은 상황에 아들까지 사망을 한 것을 보니저도 동의하고 헤어지자고 하려니 너무 안되고 불쌍하게 느껴져서 힘들어도 그냥 보듬고 살아야 하나 등 너무 많은 고민을 솔직히 하고 있습니다.이런 모든 얘기들을 가족들에게 할 수도 없고 너무 친한 지인들은 무조건 헤어지라고만 해서...모르시는 분들의 객관적인 얘기를 좀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여자 입장에서 지금 상황에 제가 헤어지고 그만하자고 통보를 하는게 맞는지 나중에 해야하는건지..x와이프 입장이 힘든 상황이니까 이해하고 보듬고 그냥 다시 재회를 이어가야하는건지...둘다 서로 다시 혼인신고는 당분간 하지말고 지내보자고 하고 주말 부부처럼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글을 읽으시고 조언해 주실 부분 허심탄회하게 조언해 주시며 좋을것 같습니다.미리 답변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가 T인데 정확한 이유를 얘기를 해 줘야 하나요?당연히 헤어질때는 이유를 얘기 하는것이 당연히 맞다고 봅니다.그런데 제가 헤어지려고 하는 이유는 남자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입니다.그런데 아내는 사적인 만남은 맞지만 전혀 그 남자에게 남자로 끌리는게 아닌 그냥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또 만나자고 나가보면 선물 같은 것을 주어서... 원하지도 않았는데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선물을 주고 맛난것을 사줬다고.. 마음엔 저 밖에 없고 사랑하는 사람도 저밖에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만날때 그럼 왜 얘기를 안 했냐고 하니 제가 남자 만나는것을 싫어해서 또 이유가 있을때도 있다고 해서 그 이유가 뭔데라고 하면 저를 알기 전부터 알던 친구라 그 친구의 고민 같은 것을 들어준거라 구체적인 이유를 말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또 한 남자는 결혼 후 알았지만 예전에 결혼까지 얘기가 된 남자인데 돈을 빌린것을 갚지 못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밥 몇번 돈 갚을때까지라고 생각하고 만났다고 합니다. 돈 문제가 있던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제 아내에게 지금도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유부녀 인것을 알면서도 하고 있고 놓친것을 후회한다고 얘기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돈에 대해서 통화나 메세지만 주고 받으면 되지 꼭 그렇게까지 말하고 과거에 결혼까지 얘기가 나온 사람을 만나야 되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건도 저를 만나기 전의 남자이고 돈 문제가 걸려 있어서 그런거니 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절대 더 이상은 남자로 보이질 않으니 걱정 말라고 하면서요..이 외에도 몇 명의 남자들이 유부녀인것을 아는데도 사적으로 밥 한번 먹자 커피 먹자 등 연락 오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남자들 자체가 이상하긴 한데.. 제 아내도 무조건 다 만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 티키타카 답을 해 줍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그런 사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상을 크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공유를 하는게 저는 너무 싫고 반복이 되니 헤어지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이런 남자들에게 했던 행동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짚어주며 자세하게 얘기를 한 후 헤어지자 통보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극 T의 여자친구 성향이라 그냥 이성 문제 때문에 더는 힘들다는 간단하게만 보내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너무 구질 구질하게 한 남자 한 남자의 얘기를 다 얘기를 해 줘야 저의 힘듬을 이해하고 사과라도 할까요?이렇게 글 적는건 아직도 제가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솔직히 헤어지고 싶진 않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또 앞으로도 이러면 그 때 헤어지면 제가 더 바보가 될 것 같아서요.. 또 제가 모르게 바람을 피고 있나 의심도 사실 들기도 합니다.그런데 아내는 여전히 저만 사랑하고 남자는 저만 보이니 오해 하지 말라고 합니다.그러면서 그때 그때 이런 문제가 생길 때 마다 사과는 없었고 제가 자꾸 예민하다고만 합니다.제가 차단이나 답을 하지 말라고 할때 알았다고 다시는 안할께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런 남자들의 답변을 다 받아 주거나 저 몰래 만나서 몇 번 더 걸리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이 여자의 심리는 정말 무엇일까요? 저도 힘든데 붙 잡고 있는 제 자신이 바보 같을때도 있지만 저만 사랑한다면 또 부부니까 저에게만 신경을 쓰고 일상을 공유하면 되는데 왜 여러 남자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거나 몇 명과는 가끔씩 저 몰래 만나고 그럴까요.. 저만 사랑한다는데.. 말뿐인 장난인건지.. 요즘 너무 너무 헷갈려서 한 번 글을 남겨봅니다. 경험 있는 분들과 T성향의 여자분들께서 답변을 많이 해 주시면 좋겠네요. 아내는 참고로 ENTP 저는 ISFJ 즉 반대 성향입니다.사실 사랑하는 마음도 있고 바뀌어 주기만 하면 또 단호하게 남자들 다 연락을 끊겠다고 하면 이런 고민을 여기에 안 올렸겠지만.. 그런 사이도 마음도 없으니 그냥 이해 달라고만 합니다. 절대 끊어내겠다고는 얘기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럼 휴대폰이라도 의심 더이상 안하게 공개해 달라고 해도 그것도 절대 보여 줄수 없다고 개인 사생활이니 부부라도 그건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그래서 사랑하지만 속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헤어지는 쪽으로 계속해서 마음이 가고 있습니다.이럴때 좋은 방법이 있을런지? 아님 이성 문제니 지금 이혼하는게 맞을지...경험 있는 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