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백수가꿈인젤리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고민 (뭐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20대 중반)회사 다닌지 5년 됐어요. 공공기관이고 정규직으로 다니는 중입니다!현재 하는 업무는 민원 응대로 적성에는 맞는데 업무 처리 양이 하루하루 버거울 정도로 많이 옵니다ㅠㅠ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면 답글주세요.. 위안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 하는 동안 스트레스로 두통, 숨 쉬는게 답답, 어지러움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퇴근 후에는 최대한 회사 일 생각 안 하고자 휴대폰, TV를 보며 스트레스 최소화를 목표로 노력하고 휴식,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사무행정 (회계 등) 업무 등 이런 컴퓨터로 행정 일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스트레스라 민원 응대나 그 외의 제가 모르는 직업, 직종. 공공기관 등이 있다면 다양하게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손은 빠른 편입니다! 단순 업무도 잘 맞아요. 겁이 많아서 평소에 두려워하는 행정 업무는 무섭습니다ㅠㅠ 잠에 예민해서 9-6 근무 희망합니다...)생각해 본것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체국 계리직 입니다.(이것도 아는 정보는 아직 없어요)[아니면 지금 다니느 회사를 잘 버티라는 응원의 글도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모기가 싫어하는 기피제 등 추천해주세요🥹화장실 배수구, 환풍기 등 모기가 싫어할 만한. 인체에 해롭지 않은 기피제 같은거 있을까요? (광고 말고 찐 후기 필요합니다ㅠㅠ)트랩을 사는게 좋으려나요..? 아님 그냥 방문 닫고 자는게 제일 베스트?! (에어컨 틀어두니 냄새 나서 방문 잠깐 열었다가 방금. 이 새벽에 모기 잡는다고 난리였습니다ㅠ)+ 모기 잘 잡는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후레시 켜두고 불 꺼뒀는데도 모기가 제 옆에서 엥엥거리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편도 3~4시간 아내. 신혼 외박 관련20살 때 타지로 첫 직장을 가지면서 본가에서 3~4시간 떨어진 곳에서 5년간 살아오다가 남편과 결혼하였습니다.(연애할 땐 친구 모임 마다 1년에 1번씩 명절에 만났음. 보통 명절이 시간이 길어서 하루에 1~2팀씩 만남 하지만 이제 결혼으로 명절엔 양가 방문을 해야할 듯 하여 친구들을 못 만날 듯 함)결혼 후(1달도 안 됨) 친구들이 만나서 수다떨자는 말에 저는 약속을 잡으려고 했어요. 근데 남편이 신혼인데 2달에 1번씩 2박 3일 외박이 무슨 말이냐. 라고 하는거에요.(그리고 남편이 교대근무라 주말에 온전히 같이 있는 시간은 1달에 1번이라서 같이 있고 싶어해요)저는 본가가 너무 멀어서 이동 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하고 1박 2일을 하기에는 왕복 7~8시간이 힘들어서 금요일 퇴근 후 밤에 갔다가 일요일 오후(5시 즈음)에 돌아오는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든요.신혼인데 2달에 1번 2박 3일 외박하는게 이상한건가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공복에 영양제들 먹는데 좋은 순서나 조합이 있는지요공복에 비타민D, 칼마디, 유산균, 루테인, 오메가3 등 아침마다 하루에 랜덤으로 3개씩 먹고 아침으로 달걀 1개 먹는데 괜찮나요? 아님 순서를 뭘 바꾸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