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고민 (뭐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20대 중반)
회사 다닌지 5년 됐어요. 공공기관이고 정규직으로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하는 업무는 민원 응대로 적성에는 맞는데 업무 처리 양이 하루하루 버거울 정도로 많이 옵니다ㅠㅠ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면 답글주세요.. 위안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 하는 동안 스트레스로 두통, 숨 쉬는게 답답, 어지러움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퇴근 후에는 최대한 회사 일 생각 안 하고자 휴대폰, TV를 보며 스트레스 최소화를 목표로 노력하고 휴식,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무행정 (회계 등) 업무 등 이런 컴퓨터로 행정 일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스트레스라 민원 응대나 그 외의 제가 모르는 직업, 직종. 공공기관 등이 있다면 다양하게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손은 빠른 편입니다! 단순 업무도 잘 맞아요. 겁이 많아서 평소에 두려워하는 행정 업무는 무섭습니다ㅠㅠ 잠에 예민해서 9-6 근무 희망합니다...)
생각해 본것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체국 계리직 입니다.
(이것도 아는 정보는 아직 없어요)
[아니면 지금 다니느 회사를 잘 버티라는 응원의 글도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