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3257번째머리카락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PMS(생리 전 증후군)으로 구내염이 나타날 수 있나요여태 구내염이 한 번도 안생겼는데 몇달전부터 한달간격으로 계속 혀끝에 구내염이 생기더라고요 끝부분이라 음식을 먹거나 말할때, 양치할때도 아프고 걸리적거려서 몸에 문제가 있는건가 생각해봤는데 항상 주기를 보면 월경 시작하기 일주일전쯤 생기다가 약바르면 자연회복 되더라고요 혹시 PMS로 구내염이 생기기도 하나요..??그리고 제가 B12가 약간..? 부족한 것 같아요 병원에서 정상 하한선이 200인데 제가 82이더라고요 철결핍도 있었습니다 페리틴이 2.8로 기억해요 두 검사 모두 3월달 검사지였고 둘 다 특별히 보충은 안하긴 했는데 혹시 이것들도 구내염의 원인이 되려나 싶어 물어봅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겨울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해주세요!캐롤 느낌이 아니라 정말로 노래에 겨울이 묻어나오는, 겨울하면 이 노래가 떠오르는 그런 노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무노래나 장르 안 가리고 다 들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억울해요 항상 수업종료멘트때 일어나요가끔씩 교과쌤들이 수업때 진도를 빼고 시간이 애매하게 남으면 그냥 자율학습 시간 겸 쉬는쉬간을 주시는데요. 제가 항상 수업때 졸다가 그 타이밍에 일어납니다.평소에 수업때 잠을 즐겨자는 편도 아니며 학교에서 엎드려 자는게 너무 불편해 깊게 잠을 이루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전날 수면부족으로 인해서 너무 졸리면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의식이 끊긴채 자고있을때가 있는데요수업중에 자면 항상 선생님이 수업 중 쉬는시간을 주어줄때 깹니다. 작년부터 항상 같은 패턴이였고요. 당연히 수업 중 쉬는시간이여서 종소리도 안 들리고요 저희 반 아이들이 다른 반 보다 조용한 편이여서 막 돌아다니거나 시끄럽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아이들도 졸려서 쉬는시간엔 자서 조용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가 깨는 타이밍이 수업이 끝난 타이밍이였습니다.한 두번이면 우연이라고 하는데 작년부터 계속 이래와서요 슬슬 저도 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크림 아지다스 져지 가격차이 궁금해요정말 헷갈려서 그런데 저 둘이 뭐가 다르길래 가격차이가 저렇게 나는건가요? 뭔가 미세하게 다를 줄 알고 자세히 보는데 다른점이 안보여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달의연인 보보경심러 드라마에 관한 질문달의연인이라는 드라마를 최근에 보고 크게 앓고 있는데요..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소가 부모에데 사랑을 좀 더 받았더라면 해피까지는 아니더라도 결말보다는 조금 행복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들기도 하더라고요. 소가 부모님에게 조금 더 사랑을 받았더라면 미래가 바뀌었을까요? 바뀌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을 빠르게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제가 30일날 서울을 갑니다. 지방러이고 학생이다보니 돈이 한정적이고요. 일단 왕복 기차표와 주 관광인 일산 아쿠아플라넷 이용권은 미리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대략 2만원정도 남더라고요 제가 옷을 안 사면 4만원까지 남기는 한데 입어야할 옷이 살짝 비쳐 가디건 하나정도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돈을 모아보려하는데 어떤 방법이 안전하고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가만히 있을때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뭘까요누워있을때 다리에서 이상한 느낌이 납니다. 누워있을때가 아닌 앉아있을때도 간혹 그러고요. 어떤 느낌이냐면 설명이 안돼요 뼈와 근육의 통증과는 좀 다른거같아요 다리 깊숙한곳에서 아픈 느낌이라해야하나 아픈것도 아니에요 느낌이 불쾌해요 그냥 다리를 가만히 두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무릎 접히는 부분에서 느낌이 심하게 나요 이게 심할때는 잠도 못잘 것 같고 너무 짜증납니다. 움직이면 좀 나아지는데 안 나아질때도 있어요 패턴도 규칙적이지 않고 나아지는 법도 모르겠어요 정형외과를 가보았는데 의사분도 모르겠다고 하셔요 뭐 허리디스크 이야기가 나왔긴한데 나이랑 다른 증상들까지 고려해보면 가능성은 거의 0일 것 같고 신경외과를 가보려하는데 뭐 설명을 못하겠어요 정형외과처럼 별 이상없다거나 원인을 모르겠다는 말을 들을까봐 좀 겁나서 미루고 있기도 하고요. 혹시 유추되는 질환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채에 보통 어떤 과일을 넣나요 가성비 괴일 추천해주세요월요일날 학교에서 화채를 만들어온다해서 재료를 가져오라고 하셨어요 각자 먹을 과일 가져오라는데 다채롭게 가져가면 비싸니까 전 친구랑 하나씩 가져와 나눠먹기로 했는데 수박을 친구가 사온다고 해서요 어떤 과일이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가성지 괜찮은걸루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00원씩 빌려 치킨먹기 하러면 친구가 얼마나 있어야할까요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500원씩 빌려서 치킨먹기를 하던 사람이 있더라고요 갑자기 호기심이 들어서 해볼까 하다가 문득 대략 어느정도의 인원이 모여야 가능할지 궁금해졌습니다 치킨은 ㅇㅂ인 것 같고 불닭에 치즈올려서 먹는 핫바정도 먹으려 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아 물론 받고 먹고 바로 갚을예정이에요 돈이 없어서 빌리는게 아니라 그냥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재밌는 컨텐츠일 것 같아서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이 이해가 안되고 싫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미리 말해두자면 단순히 화가 치밀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은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그렇게 생각해왔고 최근들어 이러한 생각이 더 심해진거예요.일단은 저랑 부모님은 안맞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엄마부터 말해보자면 정말 제가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을 합쳐놓은 모습이에요. 그래서 자주 트러블도 있고 서로를 싫어해요. 그리고 최근에는 정신질환으로 가정의 역할을 잘 해내지 못하고 계셔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런일이 원래 엄마의 역할은 아닌거 알아요. 하지만 저희에 기본적인 양육조차 포기한 느낌이 들 정도로 심하셔요. 저는 제가 알아서 챙겨먹는다해도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동생들이 있거든요 기본적인 의식주 제공이 원활하게 안되는 느낌이에요아빠는요 저는 좋아요 저랑 친하고 트러블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화가 나시면 정말 무서우셔요 심리적 공포 뿐만 아니라 신체적 위협도 느껴져요 욕을 남발하시는건 기본이고 무작정 패버려요 머리 배 신경 안쓰고요 그리고 최근들어 부정적인 말도 느셨어요. 자세한건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저와 동생들이 듣기에는 좀 공포심이 유발되거나 충격이 갈 만한 발언들이 늘었어요절연이 답인걸 알고있어요 근데 일단 저는 미성년자고 독립할 능력이 없잖아요. 경제활동을 하고싶어도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하고요. 그래서 쉽게 끊어낼 수도 없고 무엇보다 저한테는 작은 생명이 하나 있어요. 가족들은 그냥 반려동물로 취급할지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생명체에요. 아버지께서 제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제 반려동물을 그냥 버려버린다는 말을 자주 하셔서 눈밖에 튀는 행동을 하기 좀 무서워요. 물론 장난삼아 하신 말투긴 하셨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요.제 나름대로 이곳저곳 찾아다녀봤어요 1388이나 위클래스 같은 곳에 도움도 청해봤고 정말 믿을만한 친구에게 얘기도 해보았어요 그런데 제가 원하는 결과는 없더라고요 오히려 위클래스 같은 경우는 제가 하고싶은말을 다 못하게 질문을 쉴새없이 하셔서 제대로 상담도 못했고요이럴때 방법이 있을까요? 도저히 감이 안잡혀요 어떤 방법이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