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3257번째머리카락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가만히 있을때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뭘까요누워있을때 다리에서 이상한 느낌이 납니다. 누워있을때가 아닌 앉아있을때도 간혹 그러고요. 어떤 느낌이냐면 설명이 안돼요 뼈와 근육의 통증과는 좀 다른거같아요 다리 깊숙한곳에서 아픈 느낌이라해야하나 아픈것도 아니에요 느낌이 불쾌해요 그냥 다리를 가만히 두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무릎 접히는 부분에서 느낌이 심하게 나요 이게 심할때는 잠도 못잘 것 같고 너무 짜증납니다. 움직이면 좀 나아지는데 안 나아질때도 있어요 패턴도 규칙적이지 않고 나아지는 법도 모르겠어요 정형외과를 가보았는데 의사분도 모르겠다고 하셔요 뭐 허리디스크 이야기가 나왔긴한데 나이랑 다른 증상들까지 고려해보면 가능성은 거의 0일 것 같고 신경외과를 가보려하는데 뭐 설명을 못하겠어요 정형외과처럼 별 이상없다거나 원인을 모르겠다는 말을 들을까봐 좀 겁나서 미루고 있기도 하고요. 혹시 유추되는 질환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채에 보통 어떤 과일을 넣나요 가성비 괴일 추천해주세요월요일날 학교에서 화채를 만들어온다해서 재료를 가져오라고 하셨어요 각자 먹을 과일 가져오라는데 다채롭게 가져가면 비싸니까 전 친구랑 하나씩 가져와 나눠먹기로 했는데 수박을 친구가 사온다고 해서요 어떤 과일이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가성지 괜찮은걸루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00원씩 빌려 치킨먹기 하러면 친구가 얼마나 있어야할까요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500원씩 빌려서 치킨먹기를 하던 사람이 있더라고요 갑자기 호기심이 들어서 해볼까 하다가 문득 대략 어느정도의 인원이 모여야 가능할지 궁금해졌습니다 치킨은 ㅇㅂ인 것 같고 불닭에 치즈올려서 먹는 핫바정도 먹으려 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아 물론 받고 먹고 바로 갚을예정이에요 돈이 없어서 빌리는게 아니라 그냥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재밌는 컨텐츠일 것 같아서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이 이해가 안되고 싫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미리 말해두자면 단순히 화가 치밀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은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그렇게 생각해왔고 최근들어 이러한 생각이 더 심해진거예요.일단은 저랑 부모님은 안맞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엄마부터 말해보자면 정말 제가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을 합쳐놓은 모습이에요. 그래서 자주 트러블도 있고 서로를 싫어해요. 그리고 최근에는 정신질환으로 가정의 역할을 잘 해내지 못하고 계셔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런일이 원래 엄마의 역할은 아닌거 알아요. 하지만 저희에 기본적인 양육조차 포기한 느낌이 들 정도로 심하셔요. 저는 제가 알아서 챙겨먹는다해도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동생들이 있거든요 기본적인 의식주 제공이 원활하게 안되는 느낌이에요아빠는요 저는 좋아요 저랑 친하고 트러블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화가 나시면 정말 무서우셔요 심리적 공포 뿐만 아니라 신체적 위협도 느껴져요 욕을 남발하시는건 기본이고 무작정 패버려요 머리 배 신경 안쓰고요 그리고 최근들어 부정적인 말도 느셨어요. 자세한건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저와 동생들이 듣기에는 좀 공포심이 유발되거나 충격이 갈 만한 발언들이 늘었어요절연이 답인걸 알고있어요 근데 일단 저는 미성년자고 독립할 능력이 없잖아요. 경제활동을 하고싶어도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하고요. 그래서 쉽게 끊어낼 수도 없고 무엇보다 저한테는 작은 생명이 하나 있어요. 가족들은 그냥 반려동물로 취급할지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생명체에요. 아버지께서 제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제 반려동물을 그냥 버려버린다는 말을 자주 하셔서 눈밖에 튀는 행동을 하기 좀 무서워요. 물론 장난삼아 하신 말투긴 하셨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요.제 나름대로 이곳저곳 찾아다녀봤어요 1388이나 위클래스 같은 곳에 도움도 청해봤고 정말 믿을만한 친구에게 얘기도 해보았어요 그런데 제가 원하는 결과는 없더라고요 오히려 위클래스 같은 경우는 제가 하고싶은말을 다 못하게 질문을 쉴새없이 하셔서 제대로 상담도 못했고요이럴때 방법이 있을까요? 도저히 감이 안잡혀요 어떤 방법이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라색 향 나는 향수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제 뒷자리 친구가 향이 너무 좋은거예요 정말로 보라색 향이 진하게 났거든요.. 근데 너무 제 취향의 향이여서 용기내어 향수를 물어봤는데 끌로에 기본 향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기본이 어떤 향수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선에서는 케라시스 퍼퓸 엘레강스&센슈얼 샴푸 향이랑 제일 비슷한 것 같았어요 도와주세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설명하기 어려운데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예요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그냥 나 라는 존재가 뭔지 모르겠어요카멜레온 아시나요 뭔가 제가 카멜레온 같다는 표현을 쓰는게 맞을까요.. 정말 환경에 따라 성격과 모습이 변해요 이 무리에 있으면 조용하다가 저 무리에 가면 시끄럽고 요 무리에 있으면 조심한데 저 무리에 가있으면 예민하고.. 근데 저는 여기까지는 대부분 겪는다고 생각해요저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그 감정이 제 거가 아닌 것 같아요 그니까 여기에 있으면 왠지 이래야 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같아요 실제로 제가 원하지 않는데도요.그니까 이럴때는 어떤 감정이 생기고 이 감정의 정의도 알고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알아요 근데 감정을 제가 진짜 느껴서 표현한다 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니까 학습이라는 말이 맞을까요? 감정을 학습해서 적절한 상황에 쓰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실제로 그 감정을 느끼는지 안느끼는지도 모르겠고요배우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아요 배역을 받으면 이 사람을 이 상황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니 이런 감정을 느끼겠구나 라는걸 인지하고 행동하잖아요 그 감정에 왠만하면 흠이 안보이잖아요 근데 그 배우가 정말로 그 감정을 느낀건 아니잖아요 느꼈다해도 의도된 느낌이잖아요 제가 지금 그런 상황이라해야할까요그니까 저한테는 하루하루 매 시간 초단위로 연기를 하는거죠 그러다보니 진짜 나 라는 존재가 뭔지 헷갈려요 제가 뭘 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복잡해요 뭔지 모르겠어요설명하기 너무 어려워요 제가 말하고 싶은게 정확히 설명이 안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타벅스 먹을만한 메뉴 추천해주세요제가 지인한테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받았는데요 평소에 스타벅스를 즐겨가는편이 아니여서.. 그냥 가끔 등교길에 아아 사가는게 다였는데 이번에는 카공도 할겸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요 너무 달지는 않았으면 좋겠고요 라떼류 괜찮은데 우유맛이 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생물·생명학문Q. 고등학교 과학 선택과목이 고민이에요안녕하세요 중3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선택과목이라는게 존재하잖아요 근데 저는 과학 분야해서 생명과학쪽을 너무 듣고싶습니다. 지구나 화학은 너무 어렵고 흥미도 없는데 생명과학은 정말 재밌고 이해도 잘되더라고요 그런데 한 영상에서 의대쪽으로 빠질거 아니면 생명고르지 말라는 영상을 봤어요 일단 제 성적에 메디컬쪽은 당연히 무리여서 갈 생각이 없었는데 생명을 선택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현재 석차는 256명 중 88?정도로 알고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는문제랑 풀 수 있는 문제가 왜 달라요?제목을 좀 이상하게 써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까 걱정되네요 그니까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설명을 해주면 그 문제 자체는 이해가 돼요 저렇게 푸는거구나 아 저렇게 나오는거구나 하고요. 물론 선생님이 문제와 답만 적고 왜 이렇게 나오는지 설명하라고 하면 할 수도 있고요 근데 왜 숙제에서 혼자 문제를 풀려면 못 푸는지 모르겠어요 분명 개념은 아는데 문제 유형이 많으니까 어디서 개념을 적용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것도 배우는거긴한데 하나부터 열까지는 다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2~3문제는 같은유형의 문제도 나올텐데 저는 같은 유형의 문제도 혼자 못풀어요 그런데 이해가 아예 안되는건 아니고 선생님이랑 같이 하면 잘 풀려요 왜이럴까요?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펫테일 게코 분무량을 모르겠어 질문드려요오늘 펫테일 게코 5개월된 아이를 분양받았는데요. 분무량이 헷갈려 물어봐요 어떤분들은 40~60%면 충분하다고 하고 어떤 분은 60~80%까지 가야한다네요 전 사육자분은 아침저녁으로 분무를 해주셨다는데 분무량도 잘 모르겠고 아크릴 벽면에 뿌려줘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습식은신처랑 물그릇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