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호의적인닭갈비
- 생활꿀팁생활Q. 자리톡 알림 잘아시는분 집주인답변 환영잘 모르는 ai성 답변 특히 노무사분들 답변 싫습니다평범한 집주인분들 답환영함자리톡 월세결제 이용중이고요제가 지금 월세계약만료 딱 2달 반 전이거든요?이사갈 형편이 안돼서 여기서 계속 살아야해요그래서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고있어요 묵시적 갱신 되려고...근데 자리톡 이 ㅅㅂ 련 카톡 알람 오지게 쳐 보내던데 집주인한테도 계약 만료 3달전입니다!!! 이딴 카톡 처 보냈을까요?집주인 연락처를 제 연락처로 바꿀려했는데 앱에서 안바꿔지더라구요 계약서 기반으로 지들이 업데이트하는거같았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최저임금 문과 영업계열 사무직 판단좀 해주세요.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이고 문과입니다.제가 요즘 사무직 분위기를 몰라서 질문하는데 요즘 이런가요?1. 저는 실수령 215만원을 받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그래도 최저임금은 아니지 좀더 받고있는거지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근로계약서를 확인해보니 비과세 항목인 +식대 20만원 이더라구요. 식대 빼면 195만원정도로 최저임금이에요.제가 늙었고 퇴물은 맞습니다. 능력 없으면 최저임금 받아야하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상황 적어보겠습니다.2. 제 몸값은 전회사 전전회사 모두 최저임금이었습니다. 원래 일반 총무,행정보조,서비스,상담같은거 10년하다가 영업으로 방향 틀었고 중고신입이에요. 근무시간에는 매일 해야하는 루틴 처리하고, 나머지시간에 영업을 해야해요.(업무 자율도가 높음. 하는만큼, 발로 뛰는만큼 실적이 됨.)3. 그래서 능력이 없는 제 문제인가 싶어서 요번 회사에서는 야근식대도 포괄임금도 없는데 자진해서 야근하고 주말출근도 해서 거래처를 두군데 뚫었습니다. (한군데는 진짜 제 능력만으로 뚫었어요 입사 4개월만에요)4. 하지만 돌아온건 10만원 상품권 한장이었고, 그동안의 야근 임금같은건 일절 없었습니다. 근데 씁쓸하지만 업계 자체가 고부가가치사업이 아닙니다. 저는 최저임금, 8년차 팀장은 350정도 받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제 최저임금도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액수일까요?5. 5~10년전 예전회사들은 최저임금이었어도 오늘할일이 끝나면 놀거나 쉬거나 하루에 월루 1~2시간정도는 하다가 정시퇴근하는게 일상이었는데, 이 회사는 일이 끝나도 계속 끊임없이 영업을 해야하고 실적 압박도 있습니다. 요즘 불경기여서 그런가요? 이렇게 최저임금 받으시는분들도 실적압박과 업무 압박속에 사나요? 궁금합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노래를 극혐해요 / 왜 제목이 글자수 16자 이상이어야하냐 간단명료하면됐지 참왜이러는지 모르겠거든요 심리적으로 분석좀 해주실수있는분...흥얼거리거나 노래부르는 친구 있으면 하지말라그러거나 그래도 계속하면 저도 같이 조롱하면서 노래 부르는 친구를 조롱함. 잘 불러도 극혐이고 못부르면 당연히 극혐인데 저는 오히려 잘부느르는 애가 더 극혐이더라구요? 자기 노래실력 자랑하는것처럼 아주 빡집중해서 부르는데 진짜 ㅈㄹ똥꼴값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잘부르면 가수준비하지 왜 여기서 이러고있나 싶고요가수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요 가수 콘서트장에 비싸게 돈주고 가는거???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게 재밌나?? 가수들 그냥 돈 벌어다주는거같구요 근데 아이돌한테 돈쓰는건 좀 이해 돼요 아이돌은 노래실력으로 먹고사는사람들이 아닌 예쁘고 잘생긴 외모가 상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외모를 소비하는거같거든요일단 옆자리 친구가 흥얼거리는걸 좀 덜 혐오스러워했음 좋겠거든요 노래는 술처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데 그걸 즐기는 인류를 머라고 할 순 없는게 맞잖아요. 근데 저는 진짜 왜이러는건지.... 저처럼 친구가 노래하거나 흥얼거리는걸 극혐하는분들 계세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이대로 다녀도 되는걸까요?실수령 215만원 (세전 240만원)이고 여자 35세 입니다.포괄임금 없습니다. 그런데 나이드신 윗분들이 열정과 실적을 강요해서 어느순간부터 모임도 주말출근도 야근도 일절 하지않고 냉소적으로 대하고있는중입니다. 물론 주어진 임무는 무조건 수행 하고요. 출퇴근 정확히 지키고요. 출근은 20분 전에 합니다 .처음에는 성장 욕심이 있어서 자발적으로 야근하고 주말출근하고 동호회도 참석해서 얼굴을 비추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거래처 하나 뚫어봤자 성과급 10만원 더 주더군요. 알아주지도 않는것같고 더이상 안하고싶습니다. 팀장의 설교에도 지쳤습니다. 그냥 냉소적으로 네. 네. 나무 심으라면 심고 뽑으라면 뽑고 토 달지도 의견피력 하지도 않고 목석처럼 다니고있습니다.이력서를 여러군데 넣기는 하지만 잘 되고있지 않습니다.하지만 처음 면접때 제 첫인상과 초기에 열심히하던 모습때문에 윗분들은 좀 당황해하시는거같습니다. 얼마전에는 폭언하던 과장하고도 말다툼을 하여 소문이 좀 안좋게 난것같습니다. 술자리에서도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직원들과 농담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맡은 업무는 합니다. 이대로 다니면 짤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길빵충 질문 왜 도보에서 걸어가면서 피는가 그렇게 급한가대체 왜 길빵하죠?담배가 싼것도 아닌데 그렇게 길 가면서 대충대충 피고싶나요? 뒤에 가는 사람들 피해 주는건 덤.그리고 꽁초 길바닥에 그대로 버리죠?그렇게 막 길바닥에 자신 흔적 버리고다니면 나중에 쌓여서 크게 후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