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낙천적인하늘다람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망상? 허언?? 이런 게 있는 거 같은데 손절을 해야할까요동네 애들이 거의 10년-11년 친구고, 그 친구는 예전부터 조금 과시, 허언 이런 게 있던 친구였어요남의 사진 도용해서 친구 또는 여자친구인 척을 여러번 했었고 들킬 거짓말을 자꾸 하더라고요..저 포함 몇몇 애들도 이 사실을 알긴 했지만 딱히 피해를 준 게 아니니까 or 나이가 들면 괜찮아지겠지하는 마음으로 우정을 유지해왔습니다.근데 증상만 더 심해지고 나아지지는 않더라고요;;구글링하면 다 뜨는 사진들을 합성해서 자기가 간 척, 심지어 계정을 만들고 팔로우를 샀는지(?) 여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어느새 등장하더니 그 도용된 사진에 그 사람을 태그 하고 자랑을 하고 있길래 의심이 돼서 인스타 비번찾기로 한번 그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계정의 연락처를 알아봤는데 제 친구 번호 뒷자리랑 똑같더라구요...ㅎ여기까지는 뭐 불쌍하게 생각만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최근에 그 친구가 제가 하지도 않은 말들을 제 친구들한테 얘가 이랬다~ 라고 소문을 내더라구요(무시하면 제 이미지에 타격이 많이 가는 내용입니다..!)그 친구에게 제 얘기를 직접들은 친구랑 대화를 좀 해보니 그 친구도 이미 걔가 한 말들이 거짓말이라는 걸 알고 있더라구요, 심지어 제 친구와 친구 지인한테까지 다른 거짓말을 친 상태였고..^^..... 진짜 손절을 그냥 해야 하나요..? 이번에는 저한테 피해가 가서 진짜 해야되는지 고민이 되네요....
- 부산여행Q. 사진 속 지역 부산인가요 서울인가요??안녕하세요! 사진 속에 있는 야경 부산 쪽 맞을까요?맥주잔에는 추억의 부산맥주잔 이라고 써져있는데야경은 뭔가 서울쪽..?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만 하면 신경질부터 내는 아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너무 두서없이 말했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빠가 신경질을 너무 많이 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 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두서없이 말했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락이 안 왔는데 회사 불합격 당한 걸까요?가고 싶었던 회사가 있었고, 작년 12월 초쯤 지원을 했었는데 연락이 안 오길래 불합격된 줄 알았는데 중순쯤?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면접 제의로 연락이 왔더라구요일정 조절해서 어제 면접을 봤는데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면접이 끝나고 임원분이OO씨한테 좋은 소식이 생길 거 같다, 엘리베이터까지 바래다주시며 2월에 저쪽으로 회사를 이전 할 생각이다 같은 tmi(?) 말씀을 해주셔서뽑힐 줄 알았거든요ㅠㅠ... 합격 전화는 내일 갈 거라 했는데 오지 않아서... 불합격 된 거겠죠?너무 희망을 잔뜩 가지고 있었어서 맘이 아프네욥..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