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쳐라무적엘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세요 (성격이 예민한 편이긴 합니다만..)저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입니다둘이 서로 너무 좋은 신혼인데 자주도 아니고 가끔씩 만나는 시어머님의 말투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아요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주세요제가 약속이 있어 남편과 시부모님만 저녁식사를 하셨고저는 그대로 집에 가시는 줄 알았지만 2차로 신혼집에서 한잔 더 하신다는 말을 듣고 약속이 끝나자마자 바로 귀가했습니다(참고로 저는 지금 결혼으로 인한 이사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무슨 얘기 끝에 신랑이 저에 대한 칭찬을 해주려고 "ㅇㅇ이가 집안일 다 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시어머님께서 "그럼 ㅇㅇ이가 하지 누가 하니"라고 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남편이 "아이 ㅇㅇ이만 하는게 아니라 나도 같이 하는거지"라고 말했어요 시어머님께서 무슨소리냐며 남편이 집안일을 왜 하냐고 하시더라고요 술을 드셨기에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쁘더라고요지금은 제가 쉬고 있지만 나중에 일을 할 때도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궁금하고 이 말에 기분 나쁜 제가 예민한건가요,,?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왼쪽 팔뚝 안에랑 오른쪽 어깨에 뭐가 났어요제목처럼 뭐가 났는데 약간 뭐랄까요 간지럽기도 하고 수포 올라온 것처럼 물집 같은게 잡혀있어요근데 스칠때 아프면 대상포진 같다고 하는데 만져도 아프진 않아요왼쪽 팔뚝 안에 있길래 뭔가에 물렸나 싶어서 며칠 뒤 사라지겠거니..했는데 조금 없어지긴 했는데 아직 안 사라졌고오른쪽 어깨에도 똑같이 나서 최대한 안 만지고 기다리고 있어요바깥 활동을 잘 안하지만 샤워는 매일 매일 하거든요뭐 때문에 이러는 걸까요???ㅠㅠ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혹시나 옮기는 것일까봐 걱정도 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저는 결혼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결혼과 이사로 인해 너무 좋게 실업급여를 받고 있습니다근데 집에만 있다보니 조금 우울해지고 저도 모르게 남편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물론 산책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다 읽고 합니다집안일도 하구요그런데 기분이 약간 우울합니다살던 곳이 달라서 동네 친구도 없고 뭔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에요일을 다시 시작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