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수컷 강쥐 두마리 키우는 애들 누나입니다. 벌써 함께한지도 정확히800일 이네요.이히히^ 갓태어나 한달,두달 되서 왔으니ㅋㅋ푸들이 한살 많은 형아 탄이구요,말티푸 한살 아래 동생 뽀야 예요^♡ 둘다 수컷이구요.성격도 취향도 입맛도 모든게 정 반대인 두 녀석이랍니다.(서로 없으면 안될만큼 장난도 잘치고 사이는 최고!!! 저는 이 아이들의 나이많은 누나입니다.큭 엄마가되는게 맞는데 저희엄마가 벌써 저를 누나로 만들었어요ㅎ애들도 제가 지들 누나인지 압니다^ 애들이 너무사랑스러워서 말이 길어졌네요.고민을 얘기해야하는데 옆에서 뽀짝 앉아서 쳐다보는게 넘 귀여워서리 ㅎㅎㅎ 본론으로 가겠습니다ㅠㅠ 살다살다 둘째 뽀야같은 아이는 내 생에 처음입니다(탄이는 뽀야 얘기끝나고 할께요)긴글이 될것을 짐작 하셨길 바라며 끝까지 보시고 특히 전문가분이 이글을 보신다면요 제발제발 방법좀알려주시고 도와주십시 저희 뽀야는 태어나서 그 짧은 한달동안 저에게오기전 무슨일이있었던건지,아님 눈치를 봤던건지..알수가 없어 참 답답합니다 보통 어린강아지들 치곤 가슴아픈아이였습니다.물론 낯선사람..낯선 곳, 낯선환경 탓의문제일수도 있었겠지만..(지금은 그 낯선 모든것은 어느덧 잘적응하고 안착했습니다.저의 껌딱지로^^ 근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않는게 있습니다.간식을 전혀 안먹습니다!또 문제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본적이 없습니다.저희동생도 언니도전부 강아지를 키우고있어 장난감걱정없이 어마어마하게 선물로받은것도있고 너무많아서 준것도 있고 제가 산것도 있어서 방하나는 애들 장난감방으로 써도 과언이 아닐정도에요.그런데 뽀야는 장난감에 관심이 전혀 없어요.간식이라도..아니,영양제라도 먹는다면 걱정이덜하겠는데 오로지 먹는것이라곤 사료하나입니다.그것도 시종일관 애기때 먹던 사료 페슬로비갈로스페셜만먹습니다.지금은 페슬로 비갈로어덜트 먹고있구요,다른 사료로 바꿔줘보려여러번 시도해봤는데 두손두발 제가 들었습니다.배고프면 먹겠거니,했는데 아예~~쳐다도안보고 시무룩하게 슬픈표정으로 안그래도 눈물자국이 심해서 짠해죽겄는데 며칠동안 더 불쌍해보여 끝내 사료교체도 포기하고 유난히 잘먹는 이사료맘껏 먹으라고 사료는 접었습니다.실상 이사료는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것이 우선적이라 눈물자국때문이라도 바꿔먹여보고싶었거든요ㅠ그래서그런지 현재 2.8키로?뼈가 만져지고 허리는 잘록하다못해 누가 한번 노견이냐고 어디아픈개냐고 물었을만큼 삐쩍 말랐어요ㅜㅜㅜ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데요..뭐 자세한건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봐야알겠지만..여태 시름시름 앓은적없고 순발력도 뛰어나고 덩치도 큰 형아 탄이보다 날렵하고 높은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잘하고 코를만져보면 항상 코가 촉~촉하니 건조하지않고 응가도 설사한번한적없고 예쁘게 잘 싸요.하루 두세번은 싸구요,응가싸고 사료 먹고 응가 싸고 또 사료.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사료에 집착하는것같기도하는것같아서 갓 태어나 어릴때 못먹어서 그런가생각도 들어요.사실 우리애들은 흔히 말하는 동물공장이라고들 하죠..그런 비슷한곳에서 저희엄마하구둘째언니가 탄이와뽀야를 직접 데리고 왔거든요ㅠ그런곳에서 태어났다는거자체가 가슴아픈데 말못하는 애들이 ..하..쓰다가 감정이입으로 인한 눈물이 나버렸네요ㅜㅜ으이씨 애들이 겁이 굉장히 많아요.미용도 한두번 맡겼더니 뭔가 좋지않은 감을 느낀후부터 미용도 제가 직접 어설프지만 애들이스트레나 겁내지않고편안한맘으로 받는것을 전적으로 두고 발톱하나씩 깍아줄때마다 심장벌렁거리지만 열심히 제손에서 애들을 돌보고있습니다.탄이는 거의 8키로되는데 계단올라갈줄만 알지 내려오지를 못할정도로 겁이많습니다ㅋㅋ안고 내려오지않으면 그 자리에 계속 있을정도^^이런 귀엽고 에쁘고 내게 행복과웃음만을 주는 이아이들이 이것으로 문제가 없으면 천만다행인데 더 큰문제가 있어요.수컷이라그런지..다들아시죠?다리를 들고 일을 보는데요,이불,소파,티비다이모서리(거의모서리쪽공략)하다못해 지가 먹는 밥그릇 근처에 쉬를하다 실수로 그릇에 묻기도하고 잠자는 집모서리에 살포시 싸기도하고 옷장이며 화장실문틈..하~~레알 청소하기도 힘들뿐더러 박박닦아도 냄새제거할려면 나이많은 누나 허리간당간당할때가 셀수가없어요ㅠ 제 하루 일과는 탄이 기상시간 거의 새벽5시에서 빠르게는 4시30정도 맞춰서 일어나 그 시간부터 청소가 시작됩니다ㅠ그리고 채우지않았던 기저귀를 최근 몇개월전부터 채우기시작했는데요.저녁에 잘때만큼은 편히자라고 밤에는 채우지않는데 낮시간동안 채워도 맘이 아파요.요새는 날도더워 습진이며 피부염처럼 붉게 올라오기도하고 해서 약타다 발라주고 있는데 도저히 이렇게는 애들을 불편하게 하는것같아서 조언좀 구하고자 나만알고있는 행복한 이야기 쓸데없이 늘어놓으면서 이렇게 긴글에 결론은 소심한?고민 적는거밖에 안되버렸네요 배변훈련 무지힘들다들었어요.안해봣던것도아니고.어디 한두군데에만 쉬아를 할수있도록 하는방법없을까요?응가는 화장실 꼭 들어가서 싸거나 현관 열어놓으면 넓게 노는공간이 있는데 거기다가 꼭 응가를 보더라구요.쉬아가 문제에요.특히!!뽀야가 쉬를하면 탄이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냄새맡으면서 또 자리에 쉬아를 하니 덩치가 다르다보니 양이많아 바닥에줄줄 흐르다보니 안묻어도될 매트에까지 묻고 진짜 환장하겠습니다.지금껏.한번도 혼내본적은 없구요.좋게 애원하듯이 여기서는 쉬아안돼~~말해본적은 있는데..좀만화내거나 큰소리치면 주눅들어하고 그나마 지금활발한 이 모습마저 잃을까봐 엄두도 생각도 안합니다.어차피 말해도 못알아들음ㅋㅋㅋㅋㅎㅎ 앗.그리구.전혀 간식먹지않는 뽀야.어떻게 먹이는방법 꼭좀 알려주세요.불쌍해요.세상에얼마나맛잇는게많은데 평생사료맛만보고 산다는게ㅠ간시거리는아니여도 하루양갱정도는 먹이고싶어서.(*사료에섞어서줘봤지만 결국 안먹고 굳어서 버린적있음.*억지로 입에 묻혀주기도하고 먹여볼려고 하다가 애기 숨넘어가는거보고 충격받고 포기했음 약먹일때처럼 주사기에 넣어서 순식간에 입에넣어줘볼까하다가 순간 병원에서도 약먹이는거 포기하고 등에 발라주는 약으로 처방했던기억이있어 시도안함 탄이는 사료도,간식도,쌀밥도 다 잘먹고 비만인것이 문제.장난감이 다 지꺼인것마냥 알아서 골라서 갖고 놈.(이건 노파심인데요,탄이장난감이라생각해서 뽀야가 장난감을 멀리하는건아닐까요?왜 이런생각을 하냐면요,뽀야가 사료에 굉장히 집착하다보니 탄이가 사료옆에 조금만와도 으르렁 거리고 어느날은 탄이가 사료먹을때 눈치를 보는걸 봤거든요? 뭐가 고민인지 정리되셨나요???ㅜㅜ일관성있게 말을해야하는데 이거말햇다저거말햇다 어휴. 써놓고도 중간에 읽다 나가시거나,답글하나 없을까봐 노심초사ㅜㅜ 끄벅.'.꾸벅.'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스리반정 한꺼번에 6정복용후...스리반정 한꺼번에 6알을 복용했을때 어떤증상이 나타날수있나요?내성때문인지 3-4알로는잠들기힘들고 꿈도마니꿔서 오늘첨으로 6알을 먹었는데 잠이안와요.살찌지않는 다른대처약 있나요?처음부터 과다복용한것은아니고 오늘첨으로6개먹엇는데잠이안옴.복용후얼마있다잠이드는지' .스리반정과아티반 회사만다를뿐 같은약인지도궁금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향정신성약물-합법적으로 의사의처방하에받은마약류와,흔히우리가말하는-불법마약확실하게 알고싶습니다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제대로 설명을해주셨음합니다.ㆍ의료용으로 쓰이는 향정신성약물은 합법적으로 의사처방을받은약물.ㆍ그렇다면 합법적이지않게 의사처방없이 음지에서 구매한 약물은 왜 마약류가 아닌 마약이라고 하는지 이해가안가서요.의사처방으로 받은 약은 마약류,같은약물을 불법으로 구매하면 왜 마약이라는거죠?같은약인데도말이죠.어쨌든 같은향정신성약물이면 둘다 마약류로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요?여기서 저는 필로폰이나 코가인 LSD 등..을 말하는것이 아님.병원에서 처방받은약물을 왜 마약(류)라고하는지이해가안되서요.마약이면마약이지 마약류?설명좀해주세요.마약류에도 마약성약물이 버젖이마약과도같은데 (류)라는단어가 붙여졌을때 마약과 뭐가다른건가요?저는 이렇게도 생각이듭니다.울증.불안증.공황.조현병,조을 등등 사실 마약으로 치료를 감행하고있단생각이들어요.S케타민도 치료목적이라하지만 저는 마약이라생각하는데..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향정신성약물-합법적으로 의사의처방하에받은마약류와,흔히우리가말하는-불법마약확실하게 알고싶습니다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제대로 설명을해주셨음합니다.ㆍ의료용으로 쓰이는 향정신성약물은 합법적으로 의사처방을받은약물.ㆍ그렇다면 합법적이지않게 의사처방없이 음지에서 구매한 약물은 왜 마약류가 아닌 마약이라고 하는지 이해가안가서요.의사처방으로 받은 약은 마약류,같은약물을 불법으로 구매하면 왜 마약이라는거죠?같은약인데도말이죠.어쨌든 같은향정신성약물이면 둘다 마약류로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요?여기서 저는 필로폰이나 코가인 LSD 등..을 말하는것이 아님.병원에서 처방받은약물을 왜 마약(류)라고하는지이해가안되서요.마약이면마약이지 마약류?설명좀해주세요.마약류에도 마약성약물이 버젖이마약과도같은데 (류)라는단어가 붙여졌을때 마약과 뭐가다른건가요?저는 이렇게도 생각이듭니다.울증.불안증.공황.조현병,조을 등등 사실 마약으로 치료를 감행하고있단생각이들어요.S케타민도 치료목적이라하지만 저는 마약이라생각하는데..
- 생활꿀팁생활Q. 머리탈색하고 샌드베이지염색...머리 탈색후 4일후 샌드베이지염색을 집에서 직접했는데요.색이정말 잘나오긴했지만 할머니같이 보여 색이 저에게안어울려요.인상이 강해보이기도하고..붉은끼,주황빛,아주밝은 노란빛은 원래싫어하고 전혀저랑은 안맞아서 늘 밝은브라운이나,포인트가 들어간 발레아쥬를 주로 했었는데요.샵을 가면 금액이 만만치않아 직접 이번엔 집에서 해봤는데 제법 할만하더라구요.근데 결론은 색이 할머니머리처럼 제겐 안어울려서 현재 밝은샌드베이지에 약간만 아주살짝 톤다운을 시킨다면 어떤색으로 해야하나요?잘못하면 회색빛(지금회색빛과베이자섞인 상태로보임)이나,카키빛이 나오지않을까 걱정되서요ㅠ샌드베이지염색머리에 살짝 아주살짝만 톤다운시킬수있는 색이 뭐가있는지 알려주세요ㅠ참고로 브라운계열도 어두운색은 또 안어울림.급해요!!!ㅠㅠ밖에를 못나가고있을정도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현재 우울증약 이프람정과 스리반정복용중 궁금..사실 제가 확실하게 우울증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6~7년된것같네요.처음 타지에 있을때 정신건강의학과를 처음가게되었고 우울증이라하여 그런줄몰라만 알고 지어주는대로 약을 먹었습니다.그때는 우울증이란것에 대해 견해나 약에대한 지식도 없었던지라 우울증인가보다..그저그렇게만생각하고 자연히 불면증약도 같이 처방을 해주시더라요.그때 먹은 약들은 잘모르겠습니다.그저 처방해주는대로만 먹었던 기억뿐..지금생각해보면 좀 강했던 약들이었던것같기도하고..그렇게 세월이 가도 내가 우울증이 맞는지 의문이 가면서도 약은 먹었습니다..결론은 나아지는것은 하나도 없었고,어느새 약에 내성이 생기기도하고 의존성도 생기더라구요.그러다 힘들고 외롭고 고달팠던 타지생활을접고 다시 온전한 내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온지 5년됐습니다.집으로 와서도 병원은 꾸준히 다녔습니다.이미 약이없으면 특히불면증 약이없으면 금단증상같은것들이 심해서 안다닐수가 없었거든요.그렇게 고향으로 내려와 개인병원을 다니다가 약으로인한 찐살이 태어나서 48키로를 넘은적이없던 체질이 64키로까지 찌게되니,당시 약을 먹을때는 감정과 생각을 마비시켜주듯 아무생각이 없어 살이쪘음에도 불구하고 지내다 현실을 직시하니 제가 제모습을봐도 완전 다른사람이되어있는것같아 거울조차도 길을가다 내모습이 비춰보이는 모든것들은 쳐다도보기싫어지더군요.안되겠다싶어 큰맘먹고 자처해서 정신건강의학과가 있는 상급병원에 입원해서 확실한 병명과 현재상태와 확실한치료를위해 입원을하게됐습니다.뇌파검사부터 인지검사 등..다양한검사를 했었고 뇌파검사는2번이나 했었습니다.수면무호흡과 주요우울증이라는결과가 나왔고(살은 여전히64키로)이 병원에서도 강한약도 접했고 약이 들지않아 우울증약은 수십번도 바꿔 이제는 쓸약이 없어 에스케타민치료얘기까지 나오더군요.근데 저는 우울증약을 먹으면서도 호전이 없었고 안먹어도..먹어도..늘 똑같았습니다.불면증이 원인이었던건지 정말 우울증이 원인이었던건지 헷갈릴만큼 우울증보다는 불면증약이 오히려 우울증약을 먹지않아도 기쁜일이있으면 기뻤고 늘 우울하고 침울하고 그러진않았던것같습니다.그래서더헷갈렸구요.현재는 상급병원 담당의가 따로개원을 하셔서 그병원을 계속다니고 있고 지금먹고있는약은 이프람정과 스리반정을 복용중입니다.물론,입원당시 이미 써봤던 약물이고 어떤이유에서였는지는모르지만 약이안들어서인지 약은 계속 바뀌었었고 불과 2~3년전에 복용했었던 그약들을 현재 다시 먹은지 4개월정도 되가는것같습니다.이프람정은 용량을 높인상태고 스리반정은1미리로 2주에 28정을 받아 저녁에 2알씩 복용합니다.(불안,공황,강박)병명이 더늘었네요.ㅠ오전에 이프람정을 복용하고도 심장벌렁거리고 불안함이 극도에 다를땐 어쩔수없이 스리반정을 같이 복용하기도합니다.저는 스리반1미리2알을저녁에복용하고도 솔직히 잠들기어려울때가 아주많습니다.거의 모든수면제는 먹어봤지만 체질이그런지 약이 확맞았다가도 금새 약발이 떨어져 이약저약 바꿔본것이 허다합니다.그나마 스리반정이 불안과안정에 도움이되고있는것같습니다.팩트만 질문한다고 한것이 매우 길어졌네요ㅠ.질문들어갈께요..우울증약만 먹으면 늘 가라앉는 기분이 오히려 더드는것같습니다.사실 우울증이 아닌것같다는 제생각으로 우울증약은 처방 받고도 거의 먹지않고 쌓아두기만했었습니다.그러다 4개월전쯤부터 정말 우울증일수있다는생각에 이참에 제대로 약이들던들지않던 무조건빼먹지않고 먹자해서 빠짐없이 먹고있는거구요.(변화없음)대신 스리반정과 같이복용하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무겁게가라앉는 마음도..아무것도 하기싫고 움직이기싫었던 것들에 의욕이 생겨 하루일과를 정상적으로 해나갈수있다는것이문제입니다.스리반정도 우울증,불안,공황,이 모든것에 해당하는 약으로쓰이는것은알고있으나,스리반정을 먹지않으면 원래의 피폐함으로 되돌아갑니다.담당의와 2주에 한번꼴로 늘 상담과 약을처방받지만 답은 찾을수없는현실이구요..어쩌면 좋을까요..중독이라할까봐..아니,정말 중독인지 알구싶습니다.이프람과 스리반(오전,오후)둘다 같이 이렇게복용해서 제가조금이라도 생활이 되고 괜찮다면 이렇게 먹어도되는것인지..답답한맘에 챙피한맘도 들지만 글올려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버지다리부종(발목에서부터발목아래)아버지가 몇해전 심장혈관 수술을 하셨읍니다.갈비뼈를 드러내고 하셨을만큼 7시간정도 걸리는 대수술이였구요..수술후 몸이 좋질않아 두어번 검사를 받으셨고 결과는 좋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아무래도 전에 감기때문에 힘드셧던것같습니다.그런데 저는 늘 불안하고 초조합니다.아버지가 주무시다가 새벽쯤 극심한 통증을 견뎌내지못하시고 엄마말씀으로는 소리를 지르실때도 가끔 있다하시고 날이새도록 엄마가 아빠다리를 주물러주시다 날 새는날이 여러번이라하십니다.정확히 어느부위냐물어봤지만 종아리나 허벅지 그부위는 아니라고 하셨고요,제가 알기로는 발목과 발목밑으로 를 말씀하시는것같아요.증상은 퉁퉁붓고 송곳으로 막찌르는것같답니다.뼈가 아프신건 아니라하십니다.왠만해선 저희들 속안섞인다고 참으시는편인데 도저히 안되겠는지 다니시는병원에 예약을하고 가시기로 마음을먹으셨나봐요.저희언니가 모시고 가기로했는데도 아버지혼자 병원을 가셔버린바람에 겨우 병원에서 언니가 이버지를 만났다고 걱정말라고 연락왔더라구요..휴...시티찍어봐야된대서 기다리고계신다기에 초조한맘으로 기다리는데 결과가나왓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네요...갑자기 그러신것도 아니고 참다참다 가신거라서 오래되셨을것으로 보이는데 아버지는 한달됐다고 그러시고 엄마는 진작에 예전부터 붓기는 있었다고..눈도 퉁퉁부우시고 심하게부으실때가많다고 하시더라구요.의사샘이 아버지한테 줄수있는 약도 딱히 없는데라고 그러시면서 이뇨제(라식스)를 열흘치만 처방해주셨답니다.그것도 필요시로요.전 이뇨제가 안좋다는것도알고 라식스는 워낙 쎈약이라 또 다른 병에원인이 되지않을까해서 드시지마시라고 병원에서도 도저히안되겠으면 드시라고 필요시로 열개만 처방해주신거니..아버지도알고계시지만 재차 또한번 말씀드렸습니다.또 언제갑자기 아프실지 너무나 걱정됩니다.이미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심장약도드시고..고지혈증약도 드시고..(드시는약들이 좀있어요)이뇨제도 고혈압에쓰이는약아닌가요?같은 약을 2개나 드시는게 좀 그렇더라구요.연세도 많으셔서 이뇨제에대해 잘모르시기도하고 연세가많으시니 그저부종때문에 드시게되는거라면 당연히 부작용도있을텐데 아직까지 일을하시는데 위험할것같더라구요.혈관이안좋으신데다 이뇨제먹다안먹으면 부을텐데 혈액순환이 안되서 혈관에 더문제생기지않을까 노파심도 나구요,부으시면서 송곳으로찌르는듯한 통증과함께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방법이없는건지요..일시적으로 이뇨제를 쓰면 완화가 되나요?쓰다가 안쓰면 다시 증상은 나타나는것이죠?혹시 다리쪽에도 혈관문제로 이상이있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정확하게 다른병원에가서 검사를 어떻게받아봐야하는지요..어떤병원을가서 어떻게받아봐야하는지..약이아닌 찜질이나 뭐 다른방법도 알고계시다면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이뇨제 "하이그로톤정" 후회후회ㅠ지금은 중년 나이인 여자입니다.20~30대 어릴때 살이 엄청 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저는 광주에 살구요.광주에서 유명하다던(그때 그시절에)모0이라는 병원에서 친구가 다이어트 약을 먹고있었습니다.한창어린나이에 저도 예뻐지고싶은맘에 한번 얻어먹어봤는데 그땐 이뇨제가 들어가있는줄도 몰랐고 이뇨제가 뭔지도 몰랐어요.그때 그 이뇨제는 주황색계열에 아주 컸던 알약이었던걸로 알구요.이뇨제중에서도 아주 쎈약이라들었었구 같이복용하는다이어트약들도(갯수가 11개쯤됐던것같음)무지쎈 단계라고 하더라구요.저도 한동안 친구따라 제몸에맞게 단계에맞춰 다이어트약을 먹었었구요..그러다 저보다 몇년은 더먹은 친구를 보고 너무놀라서 그때먹었던다이어트약은 그때가 처음이자마지막이됐구요.(친구랑술마시다 건배하면 건배하러 내쪽으로 왔던 친구잔이 지한테갈땐 손을너무떨어 술잔에술이없음ㅠ.다이어트약먹고술마신친구마니이상함.)다이어트약이 무섭다는걸 그때이미 알게된거죠..근데!!여기서부터 문제가 된계기가 다이어트약을 안먹으니 얼굴이 괴물처럼 붓는거에요.거짓말 쪼금 보태서 밖에서길기다 부모님을 마주친다면 저를몰라보고 지나쳤을정도로 붓습니다.쌍꺼풀 위아래 싹 없어지고 옆으로보면 볼살이 사탕물고있는거마냥가관도아니구요,띵띵부어서 그런지 혈액순환도안되는것같구..너무 기간이 오래가다보니,그병원에 화가나더라구요.이뇨제라는게 이렇게쓰여지는약이면 사전에설명을 해주시던가 그랫음이뇨제는 빼달라구햇던지안먹던지 했을텐데말이죠ㅠ뭐..제잘못입니다ㅠㅜㅡ안되겠다싶어서 30대중반무렵부터 내과를 찾아가 다른앞뒤사정얘기 복잡하게하지않고(대기환자분들많으셨음)대충말하고 그나마 이뇨제중에서도 쎄다고할정도의 약은 아니라하면서 이뇨제 처방을다시받아서 먹기시작한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그게 하이그로톤정인데요.의사샘들도 하이그로톤정 이란 이뇨제는 잘들 모르시는것같기도하고 처방전을 받아도 약국에 약이없는경우가 많더라구요.그래서 늘 짓던 병원으로만 가서 먹게된것이 아까와말했듯이 10년이 넘었습니다ㅠ계속먹으면 안좋다이제그만먹어라.늘선생님꾸지람에도 마디않고 중간중간검사꾸준히받으며 처방받아서 먹다가 이번엔 선생님과도 끊기로약속했고 끊어야겟다는마음도 먹었고해서 하이그로톤정도 끊은지 한달조금된것도같고..안된것도같고..ㅠ그렇습니다.ㅠ문제는 역시나 붓기입니다.괴물처럼붓는건 그때랑지금이랑 같구요 이젠 손가락마디마디까지 붓는증상이 생겼구요,턱은 두턱이 됐고 얼굴은 살이 흘러내릴것같은느낌이에요.워낙부어서ㅠ오죽하면 살인지 순전히 붓기때문이지알수가없어 이뇨제없는 비만약도먹어봤는데요.식욕억제는되나 육안으로보이는 제모습은 똑~~같았습니다.지금도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까지왔어요ㅜㅜ밖에도 나가기싫어요.사람만나기도싫구요.전 이뇨제 끊으면 원상태로돌아올줄알았거든요?근데 집에만잇는것이아니고 일도해야하고 사람들도만나야하는데 세월아네월아 기다리기엔 한계가있고 불안하고초조하고 거울도보기가싫을만큼 숨게되더라구요ㅜㅜㅜ아직결혼도안했는데..ㅠ이뇨제도 서서히 줄여가면서 끊어야부작용이없는건가요?그러면 저 다시 이뇨제 처방받아서 하루에 아침 1알먹엇던것을 반으로 쪼개서 아침 반알로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해봐야하는걸까요?그방법밖에는 답이없는건가요??이뇨제 안먹고싶어도 얼굴보면 나한테독인줄알면서도 먹어야되나어쩌나..병원갈까말까 미치겠어요.이뇨제대신으로 붓기뺄수있는 효과정말있는 무슨대안책있을까요?옛날 얼굴찾고싶어요.저는 하루에 한끼가 전부입니다.술전혀안하구요..저녁에 폭식도안하구..대신 야식은 조초롬하게 하는편입니다.ㅠ1.하이그로톤정 계속 먹어도 되는지2.이뇨제대신으로 붓기에 효과있는대안.등등..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