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 생활꿀팁생활Q. 디지털 결제 관련주는 무엇이며, 어떤 기업이 가장 유망할까요?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국 중앙은행의 80%가 CBDC의 발행을 검토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이에 따라 향후에는 현금이 필요없는 시대가 될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현금이 오가지 않는 결제시스템이 매우 중요해지리라 예측 가능합니다.즉, 디지털 결제 시스템의 발전이 요구될 것이고 성장성이 뛰어날 겁니다.여기에 부합하는 종목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기업이 가장 유망할지 의견 개진 부탁합니다.
- 교통사고법률Q. 야간 운전시 전조등과 미등을 켜지않은채 운행하면 법 위반인가요?밤에 운전할 때 보면 가끔 전조등과 미등을 켜지않은채 달리는 차를 발견합니다.가로등도 없고 지나는 차가 없어서 깜깜할 때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앞에 가는 차를 박을 뻔한 경우도 있었고 뒷차를 발견하지 못해 깜짝 놀랄 때도 있었습니다.1) 등을 켜지 않은 이 차는 법 위반인가요?2) 어두워서 앞뒷차를 발견하지 못해 추돌이나 접촉 사고가 났다면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습니까?3) 또다른 차와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홍보용 전단지를 무단으로 뿌리면 어떤 법에 저촉됩니까?방금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요, 일층 편지함에 ㅇㅇ교회라 박힌 홍보용 전단지가 각 집마다 꽂혀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층 현관입구에는 같은 전단지가 바닥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가히 공해라고 할만큼요.또 어떨 때에는 ㅁㅁ마트에서 집 현관문에 행사안내 전단지를 붙여놓기도 하는데요,이럴 경우 법에 저촉되지 않나요?어떤 처벌을 받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보일러마다 장단점이 있을텐데요, 저희집에 맞는 보일러 추천좀해주세요전에 쓰던 보일러가 오래되어서 새로 교체했습니다.그런데 하루에도 몇차례씩 온수가 나오지 않습니다.서비스센터에서 직원이 나와 점검했는데 보일러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자가 있는 거 같은데 말이죠.어쨌든 하는 말이 수압이 약한 문제이거나 배관 누수라고 하는군요.제가 볼 땐 다른 집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이렇다면, 저희 집에 적합한 보일러가 있겠죠?가장 잘 맞는 보일러 좀 추천해주세요
- 폭행·협박법률Q. 타인끼리의 관계에서 욕설을 퍼붓거나 비하하는 말을 들었을 때 고발이 가능한가요?1) 직장내에서 직원들끼리 싸우면서 심한 욕설을 하거나 모욕적인 언사를 들었을 때 제3자 입장에서 고발이 가능한가요?2) 직장의 상사가 부하직원을 상대로 욕을 하거나 비하한다면 제3의 직원이 고소 고발 가능한가요?3) 전혀 모르는 사람끼리 싸우는 현장을 목격했는데 힘의 우위에 있을 거 같은 사람이 일방적으로 폭언을 하는 경우, 당하는 사람이 안쓰러워서 도와주고 싶을 때 가해자를 고발할 수 있나요?4) 나의 가족이 제3자에게 욕설이나 모욕적인 언사를 들었을 때 고소고발 가능한가요?5) 위에 열거한 사례일 때 어떠한 죄로 고소 또는 고발을 해야 하는 건가요 ? (폭력은 없다고 가정할 때)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공동주택의 경우 수압 문제 등 하자를 보수해달라고 관리사무소에 요구할 수 있나요?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쓰는 수돗물의 수압이 낮다고 얘기합니다.보일러를 새로 구입해서 설치했는데요, 온수를 사용할 때 자주 보일러가 가동이 안되어 찬물이 나옵니다.그래서 고객센터에 신고했더니 기사가 방문 점검하고는 수압이 낮아서 그렇다고 얘기합니다.그말이 맞다면, 수압을 높여야할 텐데요 ᆢ 이럴 경우 관리사무소는 정상적인 수압이 되도록 보수해야 할 의무가 있는지요? 그리고 거주자는 하자보수를 요구할 권리가 있는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박카스나 쌍화탕을 날마다 먹어도 되나요?피로회복 자양강장 ᆢ박카스 병에 써있는 문구인데요그렇다면 문구대로 피로를 풀고 자양강장을 위해 매일 마셔도 되는건가요?또, 여러 제약회사에서 쌍화탕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약국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이것 또한 피로회복을 위해 매일 마셔도 상관없는 건가요?
- 교통사고법률Q. 깜박이 신호도없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여 끼어드는 차량을, 동영상 증거가 있다면 신고 가능한가요?차량을 운행하고 있는데 옆차로의 차량이 깜박이를 켜지도 않은채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여 끼어들었을 때,1) 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면 사고의 책임은 누구한테 있습니까?2) 사고가 나지 않았더라도 깜박이 신호없이 급작스런 차선변경은 불법이라 알고 있는데, 이 경우 증명할수 있는 동영상이 확보된다면 신고가 가능한가요? 그렇다면 그 차량의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한방차를 끓여 마셔도 수분 보충이 되나요?보통 하루에 2리터 정도의 물을 섭취해야 필요한 수분 보충이 된다고 하는데요, 1) 미네랄 성분이 다 빠진다는 정수기 물을 마셔도 수분 보충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2) 녹차나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오히려 수분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시중에 티백 형태로 나와있는 보리차 결명자차 등을 마시면 수분 보충이 되나요?3) 약재상에서 파는 여주 돼지감자 둥글레 계피 등 약재를 끓여 먹어도 필요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중국을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CBDC(중앙은행발행 디지털화폐)를 준비중인데 이게 실제 발행된다면 암호화폐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일까요, 긍정적일까요?현재 우리나라 한국은행을 비롯,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법정암호화폐인 CBDC의 발행을 검토하거나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정부와 중앙은행의 인위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반발로 출발한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DeFi (탈중앙화 금융) 로서의 매력을 가짐으로써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1) 비트코인은 가치저장의 수단으로도, 교환의 수단으로도 매력이 없다거나2) 친환경적이 아니어서 채굴부터 거래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이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전망을 어둡게 보기도 합니다.반면, 디파이는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이기 때문에 월스트리트의 금융사들에게 버거운 경쟁상대로 부상할 것이라는 밝은 전망도 있습니다.이러한 논란속에서 실제로 CBDC가 발행 결정이 된다면 가상화폐(암호화폐)의 가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