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얼룩말294
- 예금·적금경제Q. 안녕하세요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관련 문의드립니다.현재 농협은행에 일반 청약통장 있구요기업은행의 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 한 상태입니다.일반 청약통장을 청년주택드림 통장으로 전환과 동시에 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금액을 일시납입하여이렇게 2가지 전환가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1. 2가지 전환 모두 한번에 또는 순차적으로 할 수 있나요?2. 현재 청약통장이 농협인데 다른 은행으로 전환이 가능한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 조건 문의(퇴직 사유)저는 2022.09 ~ 2023.10 전 직장을 근무하였고, 현재 2개월 주 20시간의 고용보험에 가입된 단기계약직으로 3월 초 퇴사예정입니다.( 180일 조건은 무난히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근무지에서는 한시적인 인력수급이 필요해 채용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현재, 현 근무지로부터 '계약연장 또는 정규직 의사'가 있는지 질문을 받은 상태이며 계약기간까지만 근무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이 실업급여 수급조건에 가장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1.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서는 '계약기간 만료' 사유로 퇴사처리 됨과 동시에, 근로자는 재계약 의사가 있지만 사측이 재계약을 거부해야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퇴직사유가 무엇으로 처리될지도 불분명한 상태이지만 가장 핵심은 '재계약 의사'로 파악됩니다. 위와 같이 사측에서 '계약연장 또는 정규직 의사'가 있는지 묻는 그 자체가 실업급여 수급에서 효력을 갖는 사측의 계약 연장의사가 있거나, 또는 재계약을 제의한 것으로 간주하는지 궁금합니다.1-2. 또한, 현재는 파트타임으로 다른 근무자들에 비해 근무시간대와 근로시간이 다릅니다. 제가 조건부로 재계약의사를 표시한다면(현재의 계약조건과 같으면 재계약을 하나 재계약 후 시간대 및 근로시간의 변경된다면 수반될 시 재계약을 거부) 이 때에는 사측이 재계약을 거부한 것으로 간주할 지, 근로자가 재계약을 거부한 것으로 간주할 지 궁금합니다. 2. 연장의사도 중요하지만 당연하게도 퇴사시 퇴사사유도 중요할 것인데, 현재와 같이 계약기간까지 근무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한 경우, 사측에서 '계약기간 만료'로 처리하지 않고 자진퇴사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알고있는 것이 맞다면) 수급사유가 되지 않는 퇴직사유가 아닌, 수급사유가 되는 퇴직사유(계약기간만료 등)으로 처리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3.빠른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퇴사 이전 요청하거나 챙겨야 할 서류 또는 반드시 해야할 일이 별도로 있을까요? 항상 지식공유에 감사드립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자진퇴사 후 단기 계약직 퇴사, 실업급여 수급 관련*챗GPT 답변 채택 안합니다.3개월 전 1년 1개월 근속 후 자진퇴사를 했기에 최근 18개월간 180일 조건은 충족한 상태입니다.이번에 4대보험이 가입되는 2개월 단기계약직으로 근로를 시작했습니다.재계약이 되어도 괜찮지만, 구직사정상 계약기간 만료 후 실업급여 수급을 가장 좋은 케이스로 두고 있습니다. 입사 전에는 보지못했던 부분이 있는데, 단기 계약직 공고에서 '희망시 연장 가능'이라고 되어있었네요.그렇다고 하면, 퇴사할 때 사측에서 재계약 의사를 물을 경우(제 의사에 따라 결정이 된다면ㅡ사측은 재계약 의사가 있다고 추정ㅡ 실업급여 수급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1. 통상적으로 사측에서 퇴사처리를 하며 퇴사 사유를 물을 것이고, 이때 어떻게 답변을 하든 사측에서 재계약 여부를 묻거나 계약 갱신에 대해 긍정적인 의사를 비춘다면 실업급여 수급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맞을까요?2. 만일 제가 재계약 의사가 없다고 한다면 사측에서는 실업급여 수급을 방지하기위해(사측에서는 불이익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퇴사'로 처리하기 보다는 다른 퇴사사유(이직과 같은 자진퇴사 비슷한 류)로 처리할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러한가요?3. 제가 가장 베스트로 보는 상황은 퇴사 시 아무것도 묻지않고 '계약기간 만료'로 처리되는 것이라고 보는데, '계약기간 만료'로 처리되었다고 하더라도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시 사측에 재계약 의사가 있었는 지에 대해 확인하나요? 만일 확인한다면, 사측이 '재계약 의사가 있었는데 퇴사했다'라고 답하면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보통 프로세스가 어떻게 될까요?지식공유에 힘써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