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된사슴224
- 생활꿀팁생활Q. 타이레놀을 많이 먹으면 피가?타이레놀을 자주 많이 먹으면 피가 묽어진다고 하는데정말 그런지요?그리고 얼마나 자주 많이 먹으면 묽어지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주보고 일하는 사람이 너무 미운데?안녕하세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며 친하게 지내던 사람인데 어느날인가부터 인사도 안하고 해도 안받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지나가면서 나보고 들릴듯 말듯하연서 혼자말로 '돌아이'하면서 지나가지도하고 왜그러냐고 물어도 말하기 싫다고만 하네요.그런데 얼굴을 안 볼수도없고 일을 그만 둘수도 없고 일은 해야 하는데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그직원이 너무 미운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믹스커피를 마시고나면 배가 고픈데 왜그럴까요?안녕하세요. 아침을 먹고 한시간후에 믹스커피를 마시는데 안 마실때보다 배가 빨리 고픈데 왜그럴까요 혹 저만 그런가요 ?????
- 세탁수선생활Q. 세탁기로 수건을 빨때 어떻게 해야 깨끗한지?저는 수건을 세탁기로 돌리면 얼룩이 그대로있는게 개운치 않더라구요..스팀세탁이 되면 좋은데 저희것은 통돌이라 스팀도 안되는데 어떻게하면 깨끗하게 세탁 될까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택배 불류도우미에게 기사님의 이런행동도 직장내 갑질인가요?안녕하세요.저는 택배분류도우미로 일하고있는데제가 담당하는 여자와 굉장히 친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안면몰수 하더군요, 제가 나한테 불만이 있냐고 물으니 말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인사도 안받고 안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더니 그기사의 차가 레일과 가까이 있어 레일에서 물건을 잡아 차위에 올러주는데 차에 물건이 많이 쌓이면 바닥에 내려 놓아요.그런데 정리하면서 어떤물건은 내려 놓아야 하는데 올려놓았다고 짜증. 또 어떤 물건은 올라가야하는데 내려 놓았다고 짜증 내면서 혼자 욕을하는데 마치 저들으라는 식으로 하더군요. 그러다 심지어 오늘은 영업소소장님께 큰소리로 저를 짜르라고 하는데 사람을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짜르라고 할수 있는지요?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