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슴새42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사람이 사람에게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나요?제가 자주 같이 지내는 엄마,동생 제외하고거의 모든 사람들과음식을 같이 먹으면 급성알레르기 증상(구토,설사,호흡곤란,두드러기 등)이 있고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에는 알레르기가 엄청 심했고요접촉이 있으면 뾰루지처럼 올라오고 그랬는데사람 알레르기일 수도 있을까요?코로나 끝나고 가족들 만나고 친구들 만나니까음식 공유?한 경우엔 정말 구토,설사,알레르기가 너무 심한데검사나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해요!
- 성범죄법률Q. 가정폭력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있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20 여년간 가정폭력으로 일주일에 서너번은뉴스에서 나오는 아동학대살인과 비슷한 방법으로 죽을 뻔 했습니다.(가방에 넣고 밟거나 던지거나 목을 조르는 등)그동안 저희 3인 가족을 사회로부터 단절시키기 위해아빠는 수많은 폭력과 고문을 일삼고엄마의 사회적 지위를 망치려고 회사에 찾아가 부수며 난장판 치고술 따르라고 시키며 사람들 많은 곳에서 옷을 벗기고 만지고저를 항상 사람 많은곳에서 갑자기 싸가지가 없다며머리채잡고 끌고다니며 미친 듯이 때렸고,말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때렸어요..죽여?죽여그냥?이러면서요.동생은 태어날때부터 몸이 안 좋았는데미친듯이 때리면서 살려달라고 빌라더니동생이 살려달라며 싹싹 빌며 울부짖는데오히려 웃으면서 더 때려서 동생이 엎어져서는 꺽꺽 소리를 내며 숨을 못쉬는 데도 계속 때렸어요..살아있는게 기적이에요.목조르고 던지고 거꾸로 들어 바닥에 머리 쿵쿵치고계속에서 머리채 잡고 물밖으로 못 나오게 물고문하면서 바위에 머리 쾅쾅치고살인 미수만 수천번을 한 사람인데가족들이 정말 천운으로 지금까지 살아있는건데..어떻게 처벌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 없을까요?항상 우리를 어떻게 죽일건지 얘기해요..껍질을 벗기고 수백번 찌르고 토막내서 기름붓고 불지른다고니가 태어난게 잘못이라고요..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세금 1100만 이상 내는 사람은 대략 얼마를 번 건지 궁금합니다저희 아빠가 현대자동차를 다니시고대형트럭 판매하는 영업 사원이시고한 번도 자기가 얼마 버는지 공개한 적이 없으시고돈이 남지를 않는다며결혼 후 18년간 단 한 번도 생활비를 주신 적 없으시다가최근 엄마가 직장을 관둔 후 부터 우리 3인 가족에게월200을 주시는데 그나마도 남은 금액을 알려주지 않으시고분명 계산하면서 썼는데도 한도 초과로 결제가 안될때가 많았어요.우리에게는 항상 너네 결제하는 거 전부 다 자기 전화번호로 소득공제 꼭 하라며 신신당부 하셨고요.저랑 동생,엄마는 생활이 불가한 금액이라 모두가 알바를 하고 있구요.동생은 작년까지 미성년자였는데지금은 성인이라 소득공제가 안된다며자기지금 세금1100넘게 낸다.주변엔 2000만이 넘게 내는 사람도 있다고 한탄하셨어요.지금까지 저랑 엄마가 3000만원 정도 아빠 이름으로 소득공제 해왔어요.그런데도 돈이 없어서 죽고 싶다면서 너네가 내 등골을 빨아먹는다며 매일 전화가 오고죽여버린다며 칼들고 오고자해한 사진을sns에 올리고 집을 부수고 가세요.대략 얼마를 버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ㆍ요약아빠의 수입을 대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ㆍ현대자동차 대형트럭 영업사원ㆍ우수사원ㆍ3인 가족에게 매달 200만 지급(그러나 사용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없고 한도 초과인 경우 다수)ㆍ아빠 제외하고 3인 가족이서 최소 3000만 이상 소득공제 해옴.(자녀 2명중 1명 작년까진 미성년자)ㆍ세금 1100이 넘게 나왔다 함.ㆍ동료 세금이 2000만이 넘는다 함.
- 성범죄법률Q. 가정폭력 및 기본적인 생활비 조차 안 주는 부모. 어떤 소송을 걸 수 있나요?아빠가 예전부터 저희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학대를 가했습니다.아빠가 대기업인데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저희 엄마를 사회적 매장 시키려고밖에서 사람들을 불러놓고는 옷을 강제로 벗겨 추행하려하거나10년 된 똥 냄새 나는 버려진 세탁기를 강제로 사용하게하여집에 들어오지 않는 아빠만 제외하고 온 가족이 피부병과냄새가 난다며 저의 경우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항상 당했습니다.아빠가 수시로 벌금을 상습적으로 밀리고돈이 없다. 애들을 내가 돌보니 니돈이 내돈이라며 엄마 통장도 제것 마냥 쓰면서친구들에게 천단위로 꿔주고 술값에 차는 매번 신차로 구매하며 빚을 항상 1억 이상을 유지해서엄마가 전부 갚느라 집에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바빴는데그 동안 집에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을 안 들어왔고그래서 저와 동생은 집에 라면만 먹으며 살다음식이 떨어지면 그나마도 없어한달 가까이 굶다 숨을 못 쉴 정도의 영양실조를 겪었으며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올 때마다니는 씨발 동생교육을 못시키냐 병신아?등 5살 동생 핑계를 대며 9살에 12키로인 저를 뺨을 때리고머리채를 잡고 바닥을 끌고다니며수시간을 때리고는 늘 살려달라 빌면 안 때린다 하였고그 때마다 동생이 살려달라며 무릎을 땅에 찍으며 앉아손을 싹싹 빌며 아버지 제발 살려주세요 라며 울부짖을 때마다씨익 웃으며 동생이 팔을 뻗고 뒤로 엎어져서는 꺼억..컥 소리를 내며 숨을 못 쉬는 순간 까지도 계속 때렸습니다.그리고 그동안 자신은 영업직이라 남는게 없다며자신이 얼마를 버는지를 숨기기 위해 자기 자신의 통장 및수익을 평생 숨겨왔는데근 몇년 엄마가 직장을 잃고 아빠가 생활비를 저희 3인 가족에게 200만원을 주며 아주 씨발 차고넘치게 사는데 감사한 줄을 모르는 병신 벌레새끼들이라 하였는데아빠에게 인터넷 구매가 저렴한데 카드로 생활이 안된다고네이버페이 등록해달라 하여 우연히 신용분석 리포트 그런걸 봤는데코로나로 가장 힘든 시기에 들어온 돈이 1억3천이였고최근엔 애들이 성인이라 세금을 천백이 넘게 내야하면서 짜증을 내었는데 세금을 천백을 내려면..ㅋㅋㅋ동생이20세고 아빠로받는 지원이 저 200뿐이라공부 잘하는 주위친구에게 싸게 과외를 받기로 하였는데과외비를 줄이고 다른 걸 다 줄여도 그외 인강,문제집비용이 최소60이 들었는데븅신새끼 니가 언제부터 공부를 했다고?옛다 니가 배는 안 굶게 10만원 줄게~~라고 했는데카드가 3000원도 안 긁히더라구요.이혼을 못한 이유도 너 이혼하면 애들 내가 다 데려갈꺼고너 씨발련 내가 찢어발겨죽일꺼야 라고 늘 말했고저에게도 엄마 이혼하면 너 부터 난도질해 죽이고 기름부어 불태운다고 말했고요..대학을 다닐때에도 방 구하는비용,등록금도회사에서 나는데 주지 않아서영양실조로 대학을 다니기 어려워 그만뒀는데지금도 너가 집안 말아먹어서 힘들어 죽겠다며제탓을 합니다.가정폭력 및 기본적인 생활비 조차 안 주는 부모.어떤 소송을 걸 수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과도 대학병원이 제일 전문적인가요?)제 증상이 해리증상일 수도 있나요?저희 엄마가 스트래스가 심하면 기억을 잃어버리세요.항상 자기는 엄청 사랑받고 자랐고우리 가족들은 정말 사랑이 많고 서로 아끼는화목하고 따뜻한 집안이라고 하셨어요.그런데 저는 어릴때부터 친,외가에서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고,엄마도 영화나 드라마는 비교도 안되는 강도높은 학대를 받으면서 자라셨더라고요.저는 말도 못하는 어린 시절부터 수도 없이 학대를 받았습니다.제가 조산으로 2키로에 30센치가 조금 안되게 미숙아로 태어났는데아빠는 저에게 담배,신문,벽지같은 것을 먹이거나 목 졸라 기절시키는게 취미셨고친할머니는 저를 가방에 넣고 던지면서 놀다가너 평생 장애인으로 살고 싶지? 라며제 손,발목을 잡아 비트셨고 손가락 하나 하나 뒤로 꺾으면서웃으셨시곤 했어요.제가 말 못하던 시기부터 말 안 들으면 때리고 또 때려서 죽이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을거라고 하셨대요.저희 가족들은 비교적 최근에도 유기견을 데려와선 유기견들로 피구,축구를 하다가 먹었어요.제가 하지 말라며 아무리 말려도 멈추지 않으시더라고요..아빠는 저랑 동생을 수시로 때렸고거의 대부분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동안 음식을 못 먹었어요.나중엔 너무 굶어서 숨쉬기 조차 힘들었어요.친,외가 모두 저에게 곰팡이 핀 음식을 먹이고는제가 토하고 피부에 두드러기 올라오는걸 보고는깔깔 웃거나더럽다면서 병 옮기지 말라며 욕하곤 하셨어요.븅신 그냥 지금 나가서 자살해라라고도 하셨고요.가장 최근인 22살 까지도요..제가 중학생 때 몸이 안 좋아서 조퇴하고 자고 있었는데어디 하늘같은 아버지고 오셨는데 쳐 자빠져있냐며미친듯이 때려서 제가 실명할 뻔 했는데왜 때렸냐고 화내는 엄마한테"때리느라 내가 쟤보다 훨씬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다." "존나 멀쩡하기만 한데 지랄났네.지금 내가 제일 속상해"라고 하셨대요.근데 이 일도 엄마가 잊으셨더라구요..아빠 엄마랑 있을 때 말 습관이야 그냥 이혼해?너 이혼하면 죽일거야 였는데제가 그냥 이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아빠가 저를 수백번 찔러 죽이고 토막내서 기름부어 태워죽이겠다면서 칼을 들고 들어오셨었는데그 때 이후로 저도 기억을 전부 잊어버리고가족들과 좋았던(자세히 보니 이상한)기억만 남아서가족들한테 학대 받으면서도 원래 좋은 사람인데 뭔가 힘든 일이 있어서 그랬겠지 하며 살았어요.물론 저것도 엄마는 기억을 못하시고요.그런데 제가 항상 매일같이 꿈을 꿨는데항상 꿈에서 (화장실,상가,냉장고,집)이 배경으로 나왔고계속 맞고 있다가 죽거나 토막나서 죽거나 했었고요죽지 않더라도 시체가 널려있거나 피가 흥건했어요.22살때는 꿈속 인물이 너는 왜 멍청하게 가만히 있냐?죽이러 올텐데 이제 제발 꿈좀 깨라 라는 말을 듣고꿈에서 깨어난 적도 있어요.지금 생각해보니 평소에는 기억이 없었지만제가 주로 학대받았던 장소들을 꿈에서 본 것 같아요.제가 평소에 전혀 화를 안 내서친구들도 어떻게 7년동안 화를 안 내냐,부처냐 하는데제가 가족들하고만 있으면 갑작스럽게 화내고 소리지르는 행동을 해서 저도 스스로 당황스러운 적이 많았어요.그리고 제가 어릴때부터 과도하게 감성적이고 공감을 많이 해서 다른 사람이 아픈걸 보면 저까지 몸이 따끔따끔 하거나 욱신거리면서 아픈데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전혀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슬프지가 않을 때가 있어서 스스로도 이상하고 어색한 적이 있어요.고등학생때 가장 심했는데그냥 갑자기 제 의지가 아닌데 누군가 몸을 조종하는 것 같다고 느낀 순간들이 많았어요.갑자기 달리는 차에 뛰어들려 하거나,끓는 물에 손을 넣으려고 하거나,창밖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행도 같은거요.갑자기 애기가 되기라도 한 것 처럼 울면서 친구들에게 징징거린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좀 창피하네요..ㅠ그리고 이상하게 당연스레 제가 남자라고 생각할때가 있었어요.갑자기 여행을 가거나 여행간걸 잊기도 하구요..고등학생 때에는 종종 기억에 공백이 있었어요이런 일들은 20대에 유학하며 가족들과 떨어져 살면서 바로 없어졌는데그럼에도가족들만 보면 갑자기 화가 가슴 깊숙히 끓어올라서욱하고 화내고 소리지르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제가 21때부터 학교 그만두고 이모 일을 도와드리고있는데알바생들이 너무 이상해서 cctv도 보고 관찰해보니이모가 그동안 주도적으로 알바생들을 이용해서저를 집단 따돌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됬어요.cctv 보니 제가 한 일이 아닌데직접 조작해서 없는 일도 만들어서 저를 욕하셨더라고요..그동안 평균 15~27시간을 연속으로 일하게 하거나월급을 몇달씩 주지 않거나 시간을 줄여 급여를 깎았고,사람들 앞에서 사소한 일로 욕하고 인신공격하는 건 일상적이였고요..그리고 이모가 그동안 사기,절도,폭력을 평생 하고 살았다는 걸 알았어요.어릴 때 취미가 동생 목을 칼로 그어서 피내고 동생이 아파서 소리지르는 거 구경하기 였다고 하더라고요..칼을 항상 들고 다녔었대요.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저 입시 실기시험 해외로 보러갔을때 따라와서는 밤새 술 먹고 난장판 피워서 사람들 오고잠도 못자고 시험보러 갔었네요..여하튼 그 일이 있고 가족들한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선을 넘었다. 비인격적이고 비이성적이다 하고 말했는데,가족들이"너는 태어날 때 부터 성격이 틀려먹었어.너 옛날부터 싸가지 존사 없고 성격 뒤지게 안 좋았고,니가 성격이 틀려먹은걸 남탓 하지 마라.난 니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해 왜그러고 사냐?왜 태어났어? 이럴꺼면 그냥 나가 뒤져"라고 하시더라고요.그러다가 엄마랑 동생이 술 마시고 어렸을 때 아빠 때문에 죽을뻔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엄마가 날 안 도왔다며엉엉 우는 소리를 듣고어??그러고 보니 그런 일이 있었네?내가 어떻게 잊고 있었지? 하며그때부터 거의 2살때 까지의 일들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나더라구요.저도 제 기억을 못 믿겠어서 가족들과도 얘기해보고학교도 찾아가보고, 어렸을 때 일기나 그림,sns를 보니제 기억과 일치 하더라구요..근 1년간은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많이 힘들었는데오히려 최근에는 그 순간에 잘 해줬던 사람들도 생각이 나고지금 친구들에게 많이 고맙더라구요.가족들 보면 욱하거나 가끔씩 무감각 해지는 증상극심한 우울감,자살충동은 이제 거의 없다시피 해요.PTSD같은데 사람들 많은 곳이나 주목을 받으면여전히 몸이 굳고 덜덜 떨리고 말이 잘 안 나오긴 해유,,다리가 풀려서 못 걷기두 하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어요!지금은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좀 더 전문적인 병원에 가고 싶어서요.인터넷 보니 해리증상이나 PTSD랑 제 증상이 많이 비슷했고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적다는 글을 봐서요.정신과도 큰 수술은 대학병원가라고 하는 것 처럼대학병원을 가야하는건지저 분안의 특화된 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랜시간 영양실조를 겪은 후 갑작스레 고도비만이 된 경우 건강관리제가 어린시절부터 아동학대를 당해 중학생때까지일주일에 한끼 라면 겨우 먹었고한달에 한 번은 구더기 기어다니는 밥에 곰팡이 핀 스팸,떡볶이를 먹었었고길게는 한달동안 먹지 못해서음식이 소화가 안되니까 빈번히 토해서 사실 음식을 먹어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학창시절 늘 제대로 뛰거나 걷지 못했고감기는 항상 한달 이상 앓았고기침하다가 갈비뼈가 2개 부러질 정도로 뼈가 좋지 않고아파서 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손목이 안 좋았어요지금도 인대가 다 늘어나서 평생 조심하라고 의사께 들었습니다.고등학생때는 그래도 엄마랑 같이 살아서 2년 밥을 잘 먹었는데대학생때 유학을 갔는데 유학생은 주에 몇시간 밖에 일을 못하는 법이 있었고집에서 생활비를 보내주지 않아서하루에 토마토 2개,밥 한 공기,브로콜리 한 송이 먹으면서 2년을 살았어요학교 그만두고 21살부터 식당 알바를 시작해서식당에서 주는 밥을 먹으면서 생활했는데일주일에 10키로씩 살이 찌더니 80kg이 되었고지금은 간헐적 단식으로 63키로까지 빼고 유지중이에요인터넷 검색해보고관절영양제,종합비타민,걱오일,비타민C,밀크씨쓸,오메가3챙겨먹으면서부터 손목,허리도 안 아프고머리도 안 아프고 안 피곤하고병원에서 술,담배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볼정도로 항생제를 먹어도 염증이 잘 낫지 않고,베인 상처는 아무는데 몇주가 걸렸었는데지금은 2,3일이면 아물고 전보다 좋아진 것 같습니다!혹시 여기서 영양제를 더 챙겨먹는다면 어떤 영양제를 챙겨먹는 것이 좋을까요?그리고 지금 먹는 영양제 조합이 안전한지 궁금해요오랜기간 몸이 안 좋았어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근무는 하루13시간 정도 하고운동은 맨몸 스쿼트100개씩 해주고있어요..!아직 비만이라 살을 더 빼야될 것 같은데1년간 간헐적 단식으로 17키로가량 감량하였고지금처럼 감량하면 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영양실조로도 숨을 못 쉴 수 있나요?제가 초등학교~중학생 때 영양실조가 심하고근육부족에 잠을 하루에 1시간 정도 밖에 못 잤었는데영양실조나 근육 없는걸로도 숨쉬기 힘들 수 있나요?호흡이 멎을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숨쉬려고 했었는데밥 잘 먹고 잠 4시간 자는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어서요
- 가족·이혼법률Q. 성인의 개명과 성본변경에 대한 질문수년간 친,외가에서 수십명에게 지속적인 학대를 당하고 크고 작은 장애들도 얻게 되었는데요성인이 되어 돈을 버는 지금부모의 성과 관련없는 성과 이름으로 바꾸고싶습니다.성인이 성과 이름 모두 개명할 때의 절차와개명 신청시 들어가는 비용이 궁금합니다그리고 개명 신청하면 무조건 가족들에게 동의서가 가는지도 궁금합니다.살해당할 것 같아서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알레르기 검사 전문적으로 다양하게 검사받고 싶어요제가 1~2월만 되면 급성 알레르기를 겪는데요어떤 음식이나 요인이 원인인지 알 수가 없고그 기간엔 계속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서요올해도 또 1월 초부터 또 계속 음식이 소화 안돼서 토하고 설사하고 두드러기 올라오는데같은 음식 먹은 가족들은 역시나 다들 멀쩡하구요.그냥 몇달간 계속 음식 적게 먹거나 굶으면서 이번달도 버티고 있는데요알레르기 검사를 받으러갔었는데종류가 너무 적어서 도움이 안 됬어요.좀 더 종류 다양하게 검사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검사 이름이라던가 알고 싶습니다.
- 무역경제Q. 뉴트리코스트 영양제 직구 관세뉴트리코스트 영양제 구매하려는데이벤트중인 (3+1)154200원짜리 구매하려합니다이 제품 면세 되나요? 안된다면 관세가 얼마 나올까요?한국돈으로 얼마까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