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개개비201
- 의료법률Q. 대학병원 약물 쇼크........안녕하세요저희 할머니 (73세)에게 있었던 일인데요..일단 할머니는 16년전 뇌하수체 종양 수술로 인하여 합병증으로 심한 천식이 있으십니다. 평소 파스도 잘못 붙히시면 쇼크가 오실정도로 알러지가 심하셔요.이 일의 발단은 몇일전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내리시던중 워낙 어두운 주차장 바닥에 물 흘러가라고 뚫려있는 발목 깊이 정도되는 홈에 발이 빠져 넘어시셨는데요. 그로인해 발목과 엉덩이 부분을 다치셔서 지역 대학병원 정형외과 예약후 방문하셧다고해요. 워낙 아파하셔서 병원에 계시면서 진료를 받으셨는데 할머니께서 진통제를 놔달라고 하셧습니다.이때 할머니께서 약물 알러지가 있다고 하시니 의료진께서 약물 이름을 여쭤보니 할머님은 정확이 모르지만 천식환자고 아무튼 과거 약물 알러지로 인하여 쇼크가 온적이 있다고 하셨다고합니다. 하지만 의료진은 할머니께 약물이 수백가지가 있는데 약물 이름을 모르면 본인들도 모른다며 결국 할머니께 진통제를 투여했습니다.좀 지나니 할머니 눈이 뒤집히시고 쇼크가 오셧는데 이때 의료진이 아닌 주변 환자분들이 알아채시고 의료진을 불러 긴급 대처를 했다고합니다. 응급실로 가셔서 주사기를 여러번 놨다 뺐다 하시는게 너무 고통스러우셨는지 너무 힘들다고 집가겠다고 하셨다고해요. 이때 의료진은 할아버지께 자가 퇴원으로 인해 사망하시면 병원에겐 책임 없다는걸 작성하라하셔서 작성하시고 퇴원 하셧다 하네요.지금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시고 계세요.전 손녀고 외국 거주중이라 당장 한국가는데제가 궁금한거는1. 어두운 아파트 주차장에 그런 홈을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없어서 다치신것에 대하여 아파트의 책임이 있나요?2. 저 내용을 토대로 병원에서의 책임과 과실이 있나요?3. 책임과 과실이 있다면 정확이 어떤것일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료법률Q. 약물 알러지 쇼크가 있다는 말에....안녕하세요저희 할머니 (73세)에게 있었던 일인데요..일단 할머니는 16년전 뇌하수체 종양 수술로 인하여 합병증으로 심한 천식이 있으십니다. 평소 파스도 잘못 붙히시면 쇼크가 오실정도로 알러지가 심하셔요. 이 일의 발단은 몇일전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내리시던중 워낙 어두운 주차장 바닥에 물 흘러가라고 뚫려있는 발목 깊이 정도되는 홈에 발이 빠져 넘어시셨는데요. 그로인해 발목과 엉덩이 부분을 다치셔서 지역 대학병원 정형외과 예약후 방문하셧다고해요. 워낙 아파하셔서 병원에 계시면서 진료를 받으셨는데 할머니께서 진통제를 놔달라고 하셧습니다. 이때 할머니께서 약물 알러지가 있다고 하시니 의료진께서 약물 이름을 여쭤보니 할머님은 정확이 모르지만 천식환자고 아무튼 과거 약물 알러지로 인하여 쇼크가 온적이 있다고 하셨다고합니다. 하지만 의료진은 할머니께 약물이 수백가지가 있는데 약물 이름을 모르면 본인들도 모른다며 결국 할머니께 진통제를 투여했습니다. 좀 지나니 할머니 눈이 뒤집히시고 쇼크가 오셧는데 이때 의료진이 아닌 주변 환자분들이 알아채시고 의료진을 불러 긴급 대처를 했다고합니다. 응급실로 가셔서 주사기를 여러번 놨다 뺐다 하시는게 너무 고통스러우셨는지 너무 힘들다고 집가겠다고 하셨다고해요. 이때 의료진은 할아버지께 자가 퇴원으로 인해 사망하시면 병원에겐 책임 없다는걸 작성하라하셔서 작성하시고 퇴원 하셧다 하네요. 지금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시고 계세요.전 손녀고 외국 거주중이라 당장 한국가는데 제가 궁금한거는1. 어두운 아파트 주차장에 그런 홈을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없어서 다치신것에 대하여 아파트의 책임이 있나요?2. 저 내용을 토대로 병원에서의 책임과 과실이 있나요?3. 책임과 과실이 있다면 정확이 어떤것일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일반음식점 가스버너 화재 피해 봤는데여..저랑 제 남자친구가일반음식점에서 밥을 먹다가 가스버너를 사용하는음식을 시켰고 가스버너의 부탄가스가 다돼서 알바생에세 부탄가스 교체요청을 했고 얼마뒤 부탄가스 교체 과정에서 가스가 세어나오면서 알바생이 가스를 키는 즉시 불이 크게 번졌고 그 불로 인해서 저는 옷이 녹고 머리카락이 타는등 피해를 입었고 반대편 앉아있던 남자친구는 손에 화상을 입게되었습니다.이로인해 저는 정신적 피해를 크게 입게되었고 남자친구는 손을 쓰는 직업인데 일을 못하게되어 수입에 큰 지장이 가게되었고 저희는 병원을 오가며 가게 사장님과 연락을 주고받는 상황인데요.. 가게 사장님은 이 모든걸 그냥 30만원에 합의 해달라고 하시는 상황이고 저희는 절때 그 선에서는 합의 안할꺼구요.. 가게 측에서는 변호사를 통해 저희 병원 진단서를 보아 판단을 하겠다는데 그쪽에서 받을 권한이 있나요? 이 사건은 저희가 분명 피해를 봤는데 왜 저희보고 이러시는거죠 ㅠㅠ 어떻게 대처를 하면좋을까요 ㅠㅠ?
- 성형외과의료상담Q. 코성형 수술했는데 실패한거같아요 ㅜㅜ안녕하세요 ㅜ20살 여자입니다. 서울에서 약 이주전 코 성형수술을 했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뭐 전문가분들께 여쭤보려 질문해요 ㅜㅜ일단 제 코는 수술전 이상하진 않았지만 얼굴에 비해 하관이 발달되어 코가 좀 더 높아지면 나아질거같아서 한 부분인데 수술후 현재, 얼굴에 비해 코가 너무 길어보이고 눈사이 콧대가 많이 높아보이며 코끝도 쳐져있고 둥글어보여서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에요 ㅜ 수술 전 후 사진 첨부 해드립니다 ㅜㅜ 수술은 절개식으로 휜코교정, 콧대 실리콘, 기증늑연골, 연골묶기?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고 전신마취로 진행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직 붓기라곤 하지만 아무리 붓기라도.. 너무 심하지 않나요? 수술하기전 분명히 눈사이 콧대는 절대 높히지 말아달라고 말해드렸는데.. 의사분이 2미리 실리콘이라 붓기 빠지면 거의 티나지 않을꺼라고 안심하라 하는데 만져보면 붓기는 커녕 딱딱해요 ㅠㅠ 정면으로 봐도 콧대가 너무 두꺼워서 얼굴이 그냥 코붕이된거같아서 진짜 왜 코수술한건지 너무 후회되요 이거 다 괜찮아 지는건가요? 어느정도로 괜찮아질까요? 큰돈주고 수술한것치고 코가 이뻐지지도 크게 변화가 생긴거같지도 않고 모양만 망쳐놔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잠도 못자고 지내요 ㅠㅠㅠ 추가로 수술전 피부가 두껍다고도 말씀 해주셨습니다..
- 성범죄법률Q. 동의 없이 미성년자 촬영후 가게 홍보글로 올라갔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미성년자인 제 뒷모습이 동영상으고 찍혀 그 헬스장 홍보글에 올라와있더라고요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 인스타그램에 올라가져있어서 상당히 수치스럽고 1000명 이상이 조회했더라고요. 저 말고도 수십명이 찍혔고 제 동의도 받지 않았는데 신고 가능할까요? 동영상이 업로드된지는 3개월이 지나있네요.. 지워달라하고 끝내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