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피부가 너무 탓는데 다시 되돌리는 방법은 없나요?아니면 겨울때까지 기다려서 탄 피부를 조금이나마 되돌려야하나요 ㅠㅠ 제가 평소에 반팔 입고 다니는데 옷을 벗고나면 옷에 가려진 부분이랑 안가려져서 탄 부분이랑.. 진짜 엄청나게 차이가 나거든요 무슨 옷 벗어도 옷 입은 것 마냥 보여요 ㅋㅋㅠㅠ 그냥 겨울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나에게 맞는 패션을 찾는방법이 잇나요?여태 엄마가 사준 옷만 입어서.. 그다지 패션에는 관심이 없엇거든요 ㅠㅠ 근데 주변 친구들이랑 진짜 예쁘게들 입길래 저도 잘 입고 싶어서요 근데 이쁘게 입으려면 자기한테 맞는 패션을 찾아야 하지 않나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궁금한건데 양쪽 엄지는 지문이 똑같나요?친구가 양쪽 엄지는 지문이 똑같아서 폰 지문 패턴 풀때 어느 엄지로 하던 잠금이 풀린다고 해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봐용 아시는분 혹시 계실까여?
- 생활꿀팁생활Q. 갑자기 궁금해진건데요 세상에는 정말로 귀신이 존재할까요?막 누구는 지평좌표계때문에 귀신이 존재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하고 근데 그렇다고 무당분들이나 아니면 신내림 받으신분들은 귀신을 볼수 잇으시잖아요 근데 어느편의 말이 맞는지 모르겟어서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집중력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이전 질문에 이건 건망증인가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올라왓는데 그 답변에서 건망증보다는 집중력 저하라고 해서.. 집중력을 올리려구요!! 제가 평소에도 잘 까먹고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잘 못해서 집중력을 조금이나마 올려보고 싶습니다 ㅠㅠ 혹시 방법이 잇나여?? 중3입니당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중에 유치원 선생님 하고 싶은데 출산울때문에 되긴할까요?제가 나중에 커서 유치원 교사 하고 싶은데 이 꿈을 제 친구들이나 아는 어른분께 말해보앗는데 지금 대한민국 출산율도 문제인데 나중에는 어떻겟냐고 나중에는 애가 없어서 유치원도 없어질건데 유치원 교사는 더더욱 어려워질거라고 그냥 반려 유치원 교사?? 그런거 어떻겟냐고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는 하고는 싶지만 이것도 좀 문제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정도면 건망증이 심한편인가요??ㅠㅠ제가 어릴때부터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좀 많이 혼낫엇어요. 폰이 손에 잇는 줄 알고 집에 갓다가 나중에는 다른 곳에 잇엇다거나.. 아니면 학습지나 프린트물이 전에는 여기에 놧엇는데 찾으려고 할때만 기억이 안나거나 아니면 분명 가방에 넣어놧거나 아니면 손에 쥐고 잇던 카드가 집에오면 없어져 잇다거나.. 뭐 이건 일상이긴 햇죠 지금도 가끔 그래요.. 버스카드가 없어지거나 태블릿을 잃어버리거나.. 또 하교하려고 보면 폰이 없어서 교실을 다시 갓다온다거나 종이나 아니면 선생님들께서 나눠주신 프린트물이 분명 여기 잇엇는데 잃어버렷거나.. 아니면 펜을 잊어먹거나 등등 여기엔 다 쓰지는 못 햇는데 정말 많아요 사소한것부터 큰것들 모두 다.... 진짜 어디에다가 휙 던져놓고 엥 없어졋네? 어디갓지? 하는 느낌이에요 ㅠㅠ 진짜 이것때문에 평소에도 짜증나고 물건이 어딧는지 불안하고요 근데 또 제가 평소에 기억을 진짜 잘 못하는 붕어보다도 못한 사람이라 물건이 어딧는지도 모르고 맨날 까먹고요.. ㅠㅠ 진짜 왜이럴까요 이걸 고치는 방법이 잇을까요??? 진짜 오늘도 버스카드가 갑자기 없어져서 지각해서요;;;;;; 진짜 부탁해요 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마크라는 게임 가격이 왜 3천원으로 떨어졌나요?3천원으로 떨어지기전인 올해 초?까지만해도 아마 거의 만원대로 잇엇던 것 같은데 오늘 들어가서 보니깐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갑자기 3천원으로 뚝 떨어졋더라구요 이거 그냥 이벤트때문에 3천원으로 해놓은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잇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무슨 일이 잇거나할때 제 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합니다무슨일이 잇거나 누구랑 일이 잇을때 제.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분명 상대방이 잘못이 잇는걸 알면서도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잘못했지 내가 울 일이 아니지 내가 왜 울고 잇지 걔도 분명 ~~ 이래서 속상햇던거겟지? 내가 분명 잘못한게 맞겟지? 어쩌지 내가 잘못한게 맞겟지' 라면서 계속 생각을 합니다. 이 얘기를 친구한테 하면은 보통 다 돌아오는 대답이 원래 그럴수도 잇는거야 너무 많이 스트레스 받지마 잇는 그대로 받는거야 걔도 잘못이 잇는거야 라고는 하는데 제 입장과 제 생각을 제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만 생각하다보니 계속 친구가 아니라고 말해줘도 계속 제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 이러지 않으면 괜히 또 미안하고 힘들고 이상하게 수치심을 받더라구요. 이걸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혼자서만 이런 생각하고 또 혼자 슬퍼해서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공부할때는 머리 쓰니까 포도당을 쓰는데 그러면 상상하는 것도 포도당을 쓰는건가요?? 궁금해서요제가 문득 생각을 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한번 올려봅니당 평소에도 궁금한게 참 많은데 오늘 이 생각이 나더라구용 혹시 아시는 분 잇으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