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거북이275
- 의료 보험보험Q. 실손 면책기간에 대한 질문입니다..2월 4일 어머니 지병으로 면책기간 시작 전 병원을 다녀왔습니다.(6일부터 면책기간)그런데 2월 8일 질병이 악화되어 응급실을 갔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실손을 신청하니 보험금을 주더군요. 이후 2월 23일 수술을 위해 입원을 했고, 한달동안 병원에 계셨습니다.입원기간 중 실손 면책에 대해 보험사에 문의하니 8일 응급실 내원 기록이 있어서 1년간 보상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청구결과를 보니 0원으로 처리가 되어있더군요. 주말이라 상담도 못해서 이곳에 질문남깁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뇌출혈 보험금 지급 거부관련(질병코드 문제) 질문입니다어머니가 뇌출혈이 있었습니다.다만 진단서에는 뇌졸증코드인 I64코드가 기제되어 있어서 보험사에서는 뇌출혈 진단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의무기록을 확인하니 뇌출혈이 있었고, 혈종리 만들어졌으며, 향후 관찰에서 흡수 중이라는 의사 소견을 확인했습니다.이런 기록지가 있으니 보험사에 질병코드와 상관 없이 진단금을 지급하라 주장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다음 외래 때 진단코드 수정을 주치의에게 부탁해야 할까요?그런데 부탁한다고 코드를 변경해주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어머니 건강 문제(식습관, 수면)에 대한 고민입니다.7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심장질환이 있으신데, 한 달 전부터 몸에 기운이 없으시다고 합니다.입맛도 없다고 식사도 대충 하시구요.병원에서도 별 말이 없고, 몸에 좋다는 보양식도 이것저것 먹었습니다.어머니께서는 심장약에 포홤된 이뇨제 탓에 2시간에 한번씩 잠에서 깨 화장실에 간다고,그 생활을 10년 정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의심을 하시지만, 그렇다고 이뇨제를 안 먹을수는 없다고....혹시 기운을 차리거나, 수면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료 월말이 주말인 경우 어떻게 되나요?보험료 한 달 미납된 게 있는데 이게 오늘까지 안 내면실효된다고 알림이 왔습니다.31이 토요일, 1일은 일요일입니다.이 경우 월요일(2일)이 되기 전인 일요일 자정까지 내면 실효가 안 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자고 일어나면 왼쪽 견갑골 안쪽이 아픕니다.2주전부터 자고 일어나면 견갑골 안쪽에 통증이 있습니다. 다만 오후가 되면 통증은 사라져요. 아침 기상 통증 => 오후 통증 해소이런 상태가 2주 정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잠이 오지 않은 날이 있어 4시간 정도 바로 누워있었는데ㅡ간혹 뒤척이기는 했지만ㅡ조금씩 등이 아파오더군요. 이렇게 통증이 커져가서 아침에 그렇게 아픈거구나, 싶더군요. 왜 이런 걸까요?
- 교통사고법률Q. 비접촉 뺑소니라는데 뺑소니가 맞을까요?골목길에서 오토바이 운전 중 버스가 정차하는 타이밍에 맞춰 운전석 방향으로 추월했습니다. 15m 정도 전진 후 되돌아왔는데 기사가 길을 막고 있어 5분 정도시비가 붙었습니다. 이때 기사는 폭행과 폭언이 전부 였으며 승객의 상해 유무는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30분 뒤 cctv영상을 확보하고자 사고현장으로 돌아왔고 우연히 기사와 다시 마주쳐 승객이 다쳐 비접촉 뺑소니로 고소할 거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상해를 입었다는 승객의 번호를 요구했지만 알려주지 않았고, 주말이라 버스 회사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경찰서로 향했고 사고 경위를 설명하며 뺑소니 신고 들어온 것이 있는지 물었으나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알려주길 바란다는 말만 남기고 나왔습니다.사고 당시 비접촉이라 승객의 상해 유무를 전혀 몰랐고, 기사의 태도로 보건데 기사도 몰랐던 걸로 보입미다. 승객의 상해 유무를 인지한 뒤 경찰서로 간 점을 들어 도주 의사가 없다는 것도 증명이 되는 걸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이 사고 뺑소니로 인정이 될까요?
- 성범죄법률Q. 고의 재물손괴죄로 고소 가능한가요?배달 중 마을버스를 추월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습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버스가 정류장 정차하여 바퀴가 멈추는 것을 확인하고 왼쪽으로 추월했습니다만 기사는 급브레이크를 밟았다고 주장하며 오토바이를 발로 차 카울이 부셨습니다. 수리비로는 소액이 나오겠지만 폭언이 동반된 폭력행위에 고소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다만 cctv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이는데 고소 가능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