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바다사자18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잘지내다가 시비거는 주기가 오는 남편잘지내다가도 갑자기 어느날부터 비아냥대듯이 사소한걸로 트집잡으면서 시비거는 남편이랑 살고있는데요.애도 어리고, 일이 힘든가보다해서 제가 참아주고 좋게 넘어가려해도 멈추지않고 계속 툭툭 말로 시비를 걸어요.꼭 밥차려놓고 식사하려고하면 그래서 밥맛떨어지게하는데 어제는 제가 3일간 참다가 폭발해서 몇마디 화내듯이 말하고 화장실로 가버리니 그사이에 남편이 반찬그릇을 싱크대에 던져서 유리파편바닥에 다 튀고 난리를 쳐놨더라고요.밖에서는 이미지관리잘해놓고 집에선 제가 만만한지 감정쓰레기통취급을 하는건지 말을 참 기분나쁘게 합니다.교묘하고 애매하게 선을 넘을듯말듯 사람 신경을 거슬리는 말을 계속하는데 화내면 본인잘못 인정안하고 제가 이상한사람이라해요.집에오면 편안하게해주려고 하루종일 게임하는것도 터치안하고 쉬는날 하루종일 잠만자는것도 왠만하면 편하게 쉬라고 냅둡니다.돌아기 육아도 제가 혼자 다 하느라 저도 힘들고 지친거본인도 알고 있다는데 전 잠도 푹잔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그래도 남편이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면 힘이났었는데차라리 입을 다물면 좋겠어요.요즘 말을 참 왜저렇게하나 싶을때가 많아요.남편 심리도 궁금하고 대처법도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왼쪽 몸 저림,왼쪽 두통 신경외과로 가야할까요?오래전부터 잦은 피로,어지러움과 두통을 달고있어서머리 사진을 한번 찍어봐야겠다 하다가출산하고 육아하고 계속 바쁘다가 지금까지 왔네요.스트레스나 어떤 연유로 심할땐 말이 어눌해지고(발음이 똑바로 안됨)왼쪽 얼굴,어깨, 팔,다리저림있어요.머리도 편두통처럼 왼쪽뒤통수랑 눈,관자놀이쪽이당기는거같이 뻐근한데 심한건 아니에요.오른쪽은 괜찮아요.이런경우엔 어느과로 가서 사진을 찍어야하나요?사진도 mri,mra,ct이런식으로 있는거같던데비용이 만만찮은거같아 다찍어보진못할거같아서어떤걸로 찍어야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기 콧물 뒤로 넘어가게하는게 옳은방법인가요?9개월아기가 울면서 코에 그렁그렁 소리가 나는데남편이 양쪽 콧구멍을 잡고막아서 아기가 일부러 삼키게끔하더라구요..전 아기들은 스스로 뱉을 능력이안되서콧물이 뒤로 넘어가게하면 안된다고 알고있는데..혹시 어떻게 설명해줘야 잘못된방법이란걸 설득시킬수있을지 알려주세요.ㅠㅠ
- 양육·훈육육아Q. 6개월아기 졸리점퍼태워도 될까요?6개월아기 졸리점퍼 태워도 될까요?목은 잘 가누나 아직 허리 힘이 없는지 앉기를 잘못해요.제 생각엔 아기 허리랑 척추에 무리가 갈거같은데,남편은 6개월부터 태운다는 글을 봤다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