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한상사조199
- 부동산경제Q. 청약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청약부금을 넣은지 2년이 됐습니다.헌데 예를 들어 이 통장을 활용할라고 신청했는데분양에 당첨이 됐습니다.그런데 2년동안 모아돈 돈도 없고그랬을경우 어떻게 되는거죠.그리고 대출정도는 은행에서얼마까지 해줍니까.아파트 청약 당첨시 처음부터 끝까지의상황이나 모든걸 알려주세요.그리고 청약 되기가 어렵나요...
- 부동산경제Q. 셀프등기가 망설여지는 하루임니다주공 공공임대 아파트에 5년간 거주하고 이번에 분양전환을 받게 되었습니다.분양가는 5300만원 정도이고요.저는 신규 분양이나 비슷한 케이스이고 대출도 없으니 간단할 것 같아 법무사 비용을 아끼기 위해 셀프등기를 마음먹고 있었는데요.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선정한 법무사에게 수임료를 문의하니 5만5천원이라고 하는군요. 셀프등기 관련 사이트에서도 등기 작성을 도와주는 서비스는 3만5천원 정도의 유료서비스이던데요. 1)이정도 밖에 가격차이가 안난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시간이나 교통비를 생각하면 법무사를 통하는게 오히려 싸지 않을까 싶어요.2)혹시 법무사를 통한다면 수임료 외의 추가지출 할 비용이 있나요? 또는 개인이 등기를 한다면 - 예컨대 채권을 매입하는 부분이라든지...- 더 저렴하게 할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3)채권은 지니고 있는게 나은가요? 아님 바로 처분하는게 나을까요? 제 생각에는 채권도 이율이 나쁘지 않은 장기 적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가을에도 등기를 한 건 더 해야하기 때문에 공부삼아 직접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해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 부동산경제Q. 임대아파트 매매에 대해서요..임대아파트 매매는 불법이라구 들었는데요.. 음..명의변경을 할경우에요..이런경우..실제 거주자가 살고 있는지검사하러 왔을때 명의가 변경되있으면 단속에 걸리지 않을까요? 살다가 걸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세는 위험하다고 하던데요.. 명의변경 하는건 어떤가요?임대 단속이 더 강화되었다고 하는데..단속 자주 나오나요?계약을 할경우 2년6개월은 살아야 하는데..그 기간동안 불안해서..살기가 그렇네요..아시는 분 답변좀 달아주세요..
- 부동산경제Q. 전세 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얼마 전 저희 부모님이 전세 계약을 하셨습니다..약 17평정도 되는 빌라였구요, 2200만원 이라기에 200만원 정도의 계약금을 내고 계약을 하셨어요..그런데, 그 집주인이 그 집에 6500정도 대출을 받은 상태구요..(근저당이 잡혀있는 상태죠..)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계약할 때, 이럴 경우 집주인이 대출금 이자를 갚지 않아 나중에 경매로 집에 넘어가게 되면 세입자는 보호 받을 수 있는 거냐고 하니까, 집주인과 부동산 중개인이 당연하다는 듯이 전세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고 했답니다..저희 부모님은 그 말만 믿고 계약을 한 상태구요.. 그런데 이후에 아는 분에게 알아보니 절대 그런 것이 아니더라구요.. 만약에 경매로 집이 넘어가면 세입자는 한푼도 못 받고 나와야 한다구요..부모님은 불안해서 그냥 계약금 200만원을 포기하고 이사를 가지 않겠다고 하세요.. 그런데 그냥 이대로 계약금을 그 사람들에게 주기는 너무 억울합니다..미리 알아보지 않은 것도 저희의 과실이지만, 그 쪽에서 사실대로 말을 해주었다면 계약을 하지 않았을 거에요..지금 저희집 형편에는 200만원도 아주 소중한 돈입니다.. 다음 학기 등록금 마련하려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절실한 돈이에요..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참!! 저희가 이사가기로 한 날짜는 7월 19일 입니다... 이사를 가지 않기로 결정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전에 해결되어야 할 것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기간중 집주인의 무리한 요구들입주당일에 어이없게도 1년후에 전세금을 올려달라더군요..피곤하기도 하고 별로 말섞을 필요성을 못느껴서 나중에 얘기하자고 보냈습니다.9개월후 집주인이 자금사정이 안좋아서 집을 내놓았다고 집보러 옴 잘좀 보여주라구 전화가 왔습니다.(사실은 전세계약당시에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더군요..)그동안엔 작자가 없었는데 이제야 집보겠단 사람이 생겼다구... 그 후로도 부동산 통해서 여러사람들이 수차례 들락거렸는데 거래가 안됐습니다.드디어 입주한지 1년만에 사겠단 사람이 나타나서 집을 팔아야 겠다고 저희더러복비,이사비용 주겟다고 나가라하더군요.. 그래서 더럽구 치사한 마음에 무리해서집을 사기로 결정하고 이틀만에 가격절충까지 다하고 계약금 받아줄라니까, 집주인 아줌마하는말이 아무래두 넘 싸게파는거 같다구 안팔겠답니다..넘 기가 막혀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인젠 안팔꺼니까 전세기간 끝날때까정 애정을 갖구 살아달라구..ㅎㅎ그런지가 불과 한달반정도 지났는데 오늘 또 전화가 왔습니다..꼭 전세끼고 팔테니까 집좀 잘 보여주라구...물론 안보여줬습니다..화가치밀어서 참을수가 없어 전화에 대구 마구 소리 질렀습니다.. 저보구 너무한다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하더군요..제 질문은 계약 만료시까지 집보러오는 사람들 절대 안보여줄 작정인데여기에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 궁금합니다.. 넘 장황한 설명에 무식한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 부동산경제Q. 임대 보증금 지급명령확정후에도 주인이 배째라~ 인데요..ㅡㅡ;임대보증금이 워낙 소액이라서... 보증금 200만원 지급명령확정후주인이 담에 담에~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네여어떻게 하면 빠르게 받아낼수 있을까요?..가압류.. 경매 이걸해야 하나여?..형사소송은 안데염?..맘 같아서는 걍 콩밥이나 칵 멕이고 싶네여.. 확정받은지가 벌써 2년전인데...
- 부동산경제Q. 청약부금을 넣고 있는데요...저희 신랑이 2년 만기 청약부금을 넣고 있는데요.이십만원씩 넣고 있어요. 11월달이 만기구요.연장하려고 하니깐 그때, 국민은행에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만기가 되면 그 상태로 두는게 좋을까요?저희 신랑이 군인이라 지금 주택 마련을 할수가 없어요.자주 옮겨다니거든요.한 7년 후쯤으로 보고 있는데, 부금을 그냥 두는 것이 좋을까요?아님 예금으로 돌려야 하나요??
- 부동산경제Q. 확정일자를 받고나서 주소지를 옮겨도 전세금은 안전한가요?만약 확정일자를 받고나서전세계약인 상태에 다른 주소로 전출을 하게 된다면안좋은 일(집주인이 담보설정을 한다거나 재산 가압류 등)이 생겼을때전세보증금은 안전한가요..사실 부모님 주소로 전입을 하고 싶거든요부양가족으로 등록되면 세금도 감면되고 연말정산 혜택도 있고해서...
- 부동산경제Q. 공시지가와 실거래가.......공시지가는 정부에서 세금을 물리기 위해 책정하는 것이라서 일반적인 경우 공시지가가 실거래가보다 낮으며 시골의 경우 공시지가가 매우 낮고 반대로 고밀상업지역의 경우에는 심지어 실거래가보다 높게 책정이 된다고 하던데...자세한 설명 바랍니다.
- 부동산경제Q. 부동산에서의 감정평가의 3방식 6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감정평가의 3방식은 시장접근법( 비교방식) 비용접근법 (원가방식)소득접근법 (수익방식) 이 있는데 6방법은 어떤 건지못찾겠네여,,아시는 분 지식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