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셀프등기가 망설여지는 하루임니다

주공 공공임대 아파트에 5년간 거주하고 이번에 분양전환을 받게 되었습니다.

분양가는 5300만원 정도이고요.

저는 신규 분양이나 비슷한 케이스이고 대출도 없으니 간단할 것 같아 법무사 비용을 아끼기 위해 셀프등기를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선정한 법무사에게 수임료를 문의하니 5만5천원이라고 하는군요.

셀프등기 관련 사이트에서도 등기 작성을 도와주는 서비스는 3만5천원 정도의 유료서비스이던데요.


1)이정도 밖에 가격차이가 안난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시간이나 교통비를 생각하면 법무사를 통하는게 오히려 싸지 않을까 싶어요.


2)혹시 법무사를 통한다면 수임료 외의 추가지출 할 비용이 있나요? 또는 개인이 등기를 한다면 - 예컨대 채권을 매입하는 부분이라든지...- 더 저렴하게 할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3)채권은 지니고 있는게 나은가요? 아님 바로 처분하는게 나을까요? 제 생각에는 채권도 이율이 나쁘지 않은 장기 적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가을에도 등기를 한 건 더 해야하기 때문에 공부삼아 직접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해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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