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봉소봉9990
- 치과의료상담Q. 구내염?잇몸염증? 먼지 알려주세요!3일내내 안없어지는데 구내염인지 잇몸염증인지 모르겠어요. 바이버 발라도 안낫는데 알보칠 발라도 되나요?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남자친구의 체취가 안좋게 느껴져요..남자친구의 체취가 싫습니다.. 사이는 정말 좋고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유독 체취가 안좋게 느껴져요.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도 특유의 체취가 너무 강해서 샤워 후 뿌리는 스프레이도 사줘보고 했는대도 없어지지 않아요.. 단순히 땀냄새라던가 안씻어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말그대로 체취에요.깔끔해서 저보다 샤워를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도 제 남자친구한테만 나는 특유의 체취는 없어지지가 않아요. 특히 좁은공간에서 땀구멍이 열리는(?) 예를 들어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난 뒤라던가.. 대변냄새는 안나는데 체취가 심하게 납니다.하루는 제가 집을 며칠 비운적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집에서 고양이를 돌봐줬어요. 며칠 뒤 집을 들어갔는데 체취가 온 집안에서 풍겨서 창문열고 환기시켰습니다.. 남자친구가 키에비해 몸무게가 좀 나가긴 하지만 (176/89정도) 뚱뚱한 정도는 아니라서 뚱뚱해서 나는 냄새도 아니에요..아,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남자친구 숨에서 비릿한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구역질이 나온적도 있어요제가 후각이 예민한 편이기도 하구요유전자가 안맞는 걸까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협심증이 있는데 저혈압도 있는경우는?저희엄마가 협심증이라 약복용을 하고있는데, 종종 심장이 찌르는듯한 통증이 찾아와서 혀 밑에 넣는 약인 니트로글리세린을 복용합니다.그런데 본 약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서 저혈압 환자는 복용하면 안되는 걸로 아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니트로글리세린의 농도를 조절해서 처방도 가능 한가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회사가 퇴직자의 4대보험체납,임금 미지불 건에 대하여질문1.회사(병원)가 퇴사자들에게 퇴사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있으며 4대보험 또한 미지급 상태입니다.월급건은 고용노동부에 민원신청을 해놓았고 4대보험 미지불건은 경찰서에 고소장 접수를 해놓으려 하는데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나요?(병원측에서, 재직자에 한해서만 임금을 지불할 것이며 퇴사하면 지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합니다. 병원이 작은병원도 아니며 약 230병상 정도 되는 병원장의 이름을 병원이름으로 걸고 운영하는 준종합병원입니다.)질문2.같은직종 선생님들의 또 다른 피해를 막기위해사실적시하에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싶은데 병원이름을 공개해도 되나요? 안된다면 어떤식으로 글을 올려야 법에 위반하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앞니가 중심부에서 벗어나 오른쪽으로 틀어짐앞니가 틀어져서 있어요. 앞니만 따로 교정이 가능한가요? 교정비용은 어느정도 들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랑 연락하고 있지않는 딸. 제가먼저 연락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32살 여자입니다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때 이혼을 하셨지만, 시간이 지나 서로 연락하고 가끔 만나 밥도먹는 나쁘지않은 사이를 유지 중이셨습니다.최근 엄마는 아빠와 다시 합칠 생각을 하셔서 아빠에게 지속적으로 마음을 물어보셨고 아빠는 애매모호한 대답을 해오셨습니다.그러던 중 엄마에게 괜찮은 분이 생기셔서 아빠도 답을 안하는거보니 엄마랑 합칠 마음이 없는가보다 생각되어 새로운 분을 만나셨었습니다.그래도 아빠에게 먼저 알렸어야 되는데, 엄마가 아닌 다른경로를 통해 아빠가 그 사실을 알게되어서 원래도 다혈질이셨던 아빠의 화가 날이갈수록 누그러 들기는 커녕 엄마를 향한 듣지못할정도의 욕설과 언어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기를 한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딸인 제가 중재를 해보려 아빠에게 가서 우스꽝스러운 옷을입고 웃게 하려고도 해보고, 무조건적인 아빠편을 들어도 보고, 계속 손을잡고 다니면서 밖으로 끌고나가 바깥바람도 쐬게 해보고 제가 할수있는 선에선 노력을 해온 것 같습니다.아빠도 그때는 잠시 화가 누그러졌다가도, 제가 서울로 다시 올라가면 (아빠는 지방에 계심) 다시 엄마에게 욕설전화를 하고 반복되는 일상을 겪고 있습니다.아빠와 연락을 두절하게 된 계기는,아빠와 통화 할때마다 엄마에 대한 화풀이를 저에게 하셨습니다.저를 향한 욕설은 아니지만 엄마에게 하는 욕설들을 저에게 그대로 들려주었고 쌍x, 미xx, 나가뒤질x 등 고함을 지르는 목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몇번이나 욕하지마라, 나에게 하는욕이 아니더라도 듣기가 거북하고 힘들다 라고 해도 그때뿐 화가나면 반복됬습니다. 마지막 통화에 또 욕설을 하셔서 제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카톡으로 ‘아빠가 이렇게 욕할때마다 난 아빠전화 그냥 끊을거니까 그렇게 알아라’ 라고 보낸뒤 오히려 아빠가 저의 연락처를 차단하셨습니다.남동생에게 전해듣기론, 물론 저에게 고맙고 미안한 부분도 많았지만 이번 일로 저에게 많이 실망하셨고 자식을 키워도 소용이 없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다 하십니다.이 글로는 단편적인 예만 들어서 아빠가 나쁘게 비춰지겠지만, 저희 엄마에게 남편으로서는 몰라도 아빠로서의 저희 아빠는 저에겐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빠에게 안좋은 소리한번 들어본 적 없고 금전적으로도 모자람 없이 키워주셨으며 사랑또한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근데 남편으로서의 아빠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에게 갖은 가스라이팅과 막말도 서슴없이 하시는 분입니다. 본인의 통제아래 있어야 할 엄마가 딴남자를 만난다 하니 화가 주체가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딸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요? 아빠에게 먼저 문자로라도 연락을 해보는게 맞을지, 본인이 먼저 연락을 해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잠자리 후 가슴통증은 왜 오는건가요?생리하기 전에 가슴이 땡땡 아픈거처럼 잠자리 후에도 똑같은 증상이 왔어요생리할 시기도 아예 아닌데 이런증상은 왜 있는건가요? 궁금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 하고나서 급여가 입금되야하는 시기5.27 ~6.21일까지 약 한달 좀 안되게 근무하였고, 다녔던 곳의 월급날은 20일 입니다. 5월달에 5일 근무한 월급과 6월달에 21일 근무한 월급을 각자 따로 입금해준다고 하는데 5월의 5일치 월급은 퇴사한 날로부터 일주일 뒤, 6월의 21치의 월급은 7월 둘째주 정도에 입금시켜주겠다고 하는데 퇴사자인데도 한번에 입금 안해주고 따로 입금해 주나요? 궁금합니다(근데 현재 7.4일인데 5월달 월급 들어오지 않음)
- 임금체불고용·노동Q. 병원 퇴직 후 월급 입금을 안해줍니다..병원을 6.21일자로 퇴직하였고 5월달에 근무했던 급여를 6.26일까지 정산받기로 했는데 병원이 현재 재정문제로 힘들다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7.4일인 오늘까지 입금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다려줘야 하나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팀장이 사원을 동의없이 다른부서로 이동시키는것 직장내 괴롭힘?팀장이 이유없이 사원을 다른부서로 이동시키려 합니다. 가기싫다고 몇번 거부했지만 말이 안통합니다. 인사과 부장에게도 말했는데 묵인합니다.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녹음파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