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울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련회교관 연봉이 어떻게되나요???현재 수련회교관을 꿈꾸는 중2여자인데 혹시 수련회교관 연봉이 어떻게되는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어떤 학과를 나와야하는지, 고등때 체육을 잘해야하는지 알고싶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시각 디자이너 남녀비율이 어떻게 되나요?시각 디자이너랑 산업 디자이너에 관심을 둔 중학생인데요혹시 시각 디자이너 남녀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시각 디자인과도 같이 부탁드릴게용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산업디자이너 남녀비율이 어떻게 되나요산업디자이너에 관심이 있는 중2 학생입니다. 산업디자이너 남녀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돈 많이버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학가고 싶어요 학교가기 싫어요..이 글 저번에도 올렸었음. 중2 여자고 울학교가 남녀분반임. 울 학교 특은 여자반 기싸움 심하고 남자반은 너무 폭력적임.내 옛날친구가 학폭위까지 열릴 뻔했다고그랬음 그리고 어떤 남자애가 처음보는 나한테 미×놈 개×끼라 고 겁나 소리지르면서 욕함. 내가 체육대회때 입구를 출구로 착각하고 나갔는데 그런거임. 착각한 내 잘못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좀.... 상처받음일단 우리반은 다른반보다 기싸움이 심하고 공부를 못해서 꼴등임 나도 지금 우리반에 반년이 지나갔는데도 적응이 덜된듯우리반애들은 남탓만 하고 강약약강이고 조금만 실수해도 꼽주고 비웃음. 조금만 못해도 자기네들끼리 겁나 웃어댐 여자반이라 그런지 기싸움 ㄹㅇ 심함 진짜 막 사람 갈구고 상처주고 막 그럼 나같은 만만한 애들한테 특히. 체육대회때부터 걔들이 내욕하고 막 그랬음 그냥 체육대회때 교통사고나서 학교 안올까 생각함그래서 우리반애들과 인간관계가 단절됨 사이가 넘 나빠서 서로 째려보고감 울반애들 넘 싫다 ㅎ 할줄아는 건 꼽주는 거 밖에 없는 양아치 ㄴ들이 ^^심지어 다른반애들도 내 뒷담깜ㅋㅋ 걔네는 엮인적도 없는 애들임쌤한테 말해봤는데 달라지는 거 1도없음애들이 쌤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질타해도 쌤은 걍 가만히있음. 참고로 그 쌤 애들이 지 성빼고 대놓고 이름불러서 oo(쌤)이~~ oo(쌤)년 이렇게 불러도 걍 가만히있음ㅋㅋㅋㅋ 저번에 쌤이 애들한테 다른애들한테 상처주지말라고 해도 애들이 쌤말 안듣고 더 그러는데 쌤은 그걸 알고도 딱히 암말안함그리고 나랑 같이다니는 2명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처음엔 친하고 잘어울려서 우리반이 넘 힘들고 어려워도 전학까진 생각 안했었는데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음. 진짜 별것도 아닌 거 같고 싸움.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임. 넘 질림. 걔네랑 안싸운날이 정말 넘 신기하고 영광스러울정도? 애들이랑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거 같음. 그래서 걍 포기할까 생각중. 얘네도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진 모르겠고 지 화난거 나한테 분풀이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가끔 나를 우습게보는듯. 오늘 친구들이 급발진 겁나해서 오늘도 싸웠다 1시간뒤이 화해함진짜 ㄹㅇ 안싸우는 날이 없다ㅠ 얘네랑 연끊으면 친구 1명도 없음 걍 억지로 같이 다니는거지.. 다른반애도 괜찮은애 있나 찾아봤는데 없는듯 다 정상이 아님그리고 피해망상도 요즘 넘 심하고 불안증상이 심해짐. 감정기복두. 애들이 조금만 욕해도 일일이 다 의미부여해서 넘 힘듦 의미부여를 안하려고 해도 그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진짜 전학가면 내 성격 외모 그런 거 싹 갈아엎고 새 시작할 자신 있음.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지만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엄마아빠가 전학은 잘 모른다함. 작년에 중2 10월에 이사간다고는 했었는데 사람일은 알 수 없다고. 엄마가 전학얘기하면 머리가 아프다해요 진짜 희망고문이다.. 위로나 조언좀 해주세요 근데 우리집 돈 없어서 이사는 힘드려나... 학원도 학원비 30만원 1개밖에 못다님. 엄마가 내 학원비벌려고 공장에서 일함.작년에 친했던 친구한테 뒤통수 맞아서 괴로웠는데 올해도 괴롭다.ㅎ 내 주변에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 걍 필요없다 이런애들한테 암말도 못하는 내가 젤 한심. 내일 학교가는 데 학교가기 싫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학가고싶다 학교생활 이제 지친다.중2 여자고 울학교가 남녀분반임. 울 학교 특은 여자반 기싸움 심하고 남자반은 너무 폭력적임. 학폭위까지 열릴 뻔했다고 들음. 그리고 어떤 남자애가 처음보는 나한테 미×놈 개×끼라 고 겁나 소리지르면서 말함. 내가 체육대회때 입구를 출구로 착각하고 나갔는데 그런거임. 착각한 내 잘못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좀.... 상처받음일단 우리반은 다른반보다 기싸움이 심하고 공부를 못해서 꼴등임우리반애들은 남탓만 하고 강약약강이고 조금만 실수해도 꼽주고 비웃음. 나같은 만만한 애들한테 특히. 체육대회때부터 걔들이 내욕하고 막 그랬음 그냥 체육대회때 교통사고나서 학교 안올까 생각함그래서 우리반애들과 인간관계가 단절됨 사이가 넘 나빠서 서로 째려보고감 울반애들 넘 싫다 ㅎ 할줄아는 건 꼽주는 거 밖에 없는 양아치 ㄴ들이 ^^심지어 다른반애들도 내 뒷담깜쌤한테 말해봤는데 달라지는 거 1도없음애들이 쌤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질타해도 쌤은 걍 가만히있음. 참고로 그 쌤 애들이 지 성빼고 대놓고 이름불러서 oo(쌤)이~~ oo(쌤)년 이렇게 불러도 걍 가만히있음ㅋㅋㅋㅋ그리고 나랑 같이다니는 2명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처음엔 친하고 잘어울렸는데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음. 진짜 별것도 아닌 거 같고 싸움.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임. 넘 질림. 걔네랑 안싸운날이 정말 넘 신기하고 영광스러울정도? 애들이랑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거 같음. 그래서 걍 포기할까 생각중. 얘네도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진 모르겠고 지 화난거 나한테 분풀이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가끔 나를 우습게보는듯.그리고 피해망상도 요즘 넘 심하고 불안장애도 심해짐. 감정기복두. 애들이 조금만 욕해도 일일이 다 의미부여해서 넘 힘들다 의미부여를 안하려고 해도 그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진짜 전학가면 내 성격 외모 그런 거 싹 갈아엎고 새 시작할 자신 있음.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지만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엄마아빠가 전학은 잘 모른다함. 작년에 중2 10월에 이사간다고는 했었는데 사람일은 알 수 없다고. 희망고문이다.. 위로나 조언좀 해주세요 근데 우리집 돈 없어서 이사는 힘드려나... 학원도 학원비 30만원 1개밖에 못다님. 엄마가 내 학원비벌려고 공장에서 일함.작년에 친했던 친구한테 뒤통수 맞아서 괴로웠는데 올해도 괴롭다.ㅎ 내 주변에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 걍 필요없다 이런애들한테 암말도 못하는 내가 젤 한심.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호텔리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현재 중2입니다. 지금 중2면 충분히 진로를 명확하게 정해야할 것 같기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하다 저는 호텔리어(호텔 지배인)이라는 직업을 택했습니다. 호텔리어가 되려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등 국어를 해야한다고 하고 제가 영어는.... 지금 중2인데 중1꺼부터 다시시작해야 할 것 같고 일본어 중국어는 아예 기초도 없어요... 어렵게 정한 진로를 포기할 수도 없고... 이제부터 노력하면 되나요?그리고 고등학교때 몇등급이상 나와야하나요?호텔리어를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월급은 얼마나 주나요? 월급 많은편인가요 적은편인가요 보통인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련회교관에 관심이 있는데....중2 여자고 수련회에 갔다오고 수련회 교관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1. 수련회 교관은 청소년 지도사인가요2. 일반고 나와야 하나요3. 운동 잘해야 하나요4. 고등학교때 몇등급떠야하나요5. 어디학과로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