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칼새75
- 형사법률Q. 보통 경찰조사단계부터 변호사님 선임하면 1심 재판까지 비용이 포함된가격인가요?경찰조사단계에서 변호사 선임을하면수사단계와 1차 공판까지 사건을 변호사님이 맡아주시는건가요??아님 경찰 수사단계까지만 인건가요?형사소송일경우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번년도 운세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93.01.11 양력 17:7분 남자입니다24년도에 억울하게 송사에 휘말려너무나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이번년도 25년도엔 이 억울함이 풀리고 좋은결과가 나와서 편안한 한해를 보낼 수 있을까요?
- 형사법률Q. 보완수사요구가 떨어졌습니다. 무슨 상황인건가요?억울하게ㅜ누명을 씌운사람때문에 피의자신분으로1차조사를 받았고 2차때 나오라고 하더니 그때 폰을압수를 당했었습니다포렌식과정에 참여를 못했습니다시간이 엄청 오래걸린다며ㄱ수사관이 참여 하지말란 식으로 말을하였거든요그런다음 바로 변호사님을 선임하였습니다3차조사때 변호사님과 같이 출석하였고폰에서 나온게ㅠ없다면서 가환부신청을하라하여 작성하여 제출 하였습니다그이후 변호사님이 의견서를 작성하여반박 증거를 모두 정리하여 제출 하였습니다(1-3차 조사 모두 혐의를 부인 하였습니다)시간이 지나고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었고한달후인 어제 보완수사요구 라고 떴습니다이 경우 변호사님과 어떤 준비와 상의를 해야하며,어떤경우이길래 보완수사 요구가 뜬것인가요?
- 형사법률Q. 보완수사요청 결과를 받았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받아서조사를 받았고 송치 결정후오늘 보완수사 요청이라고 왔습니다이럴경우에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가요?변호사가 의견서를 조사때 제출했었눈데이경우엔 변호사와 무슨 상의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 역사학문Q. 사주 용신과 기신 잡아주세요!!!!91.11.20 음력 오시 여자제가 알기론 화용신 수기신인데맞나요?신약이라고 알고잇습니다화용신이면 엄마가 용신이고수기신이면 재성이니 아빠가 기신인가요?아니면 그런거랑은 상관이 없나요??
- 대출경제Q. 빚 어떤것부터 청산해야 할까요???주담대 2990만원 6.3프로이고월에 이자만 15만원씩 나가고 있어요자동차 캐피탈 300만원 남았고12.5프로입니다월에 원금 이자 합해18만원씩 나가고있어요
- 생활꿀팁생활Q. 제 부모복이 어떤지 사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모복이 궁금합니다91.11.20 음력 오시 여자입니다제사주에 엄마아빠가 어떤역할을해주시고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안되는지 궁금합니다앞으로의 인생방향성에 대해서도조언을 구해도 될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부모복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주좀 봐주세요91.11.20 음력 오시 여자입니다저의 부모복이 궁금합니다나이가 드니 부모님복이 좋은건지나쁜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어릴땐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엄마말 들어서는 더 무능력해지고우물안 개구리가 되는거 같더라구여어머니랑은 친하고 정서적으로 사이가 좋지만35인데 이나이에도 결혼 못하게하고 혼자멋잇게 살아라 하는데 도대체 능력이있어야 골드미스이지;; 능력도 없는데뭘자꾸 혼자 멋잇게 살라는지도 모르겟고집안이 어릴땐 잘살았는디 20살때 아빠가큰바람을(?) 펴서 사업이 많이 기울어졌습니다어릴때도 아빠 잦은 바람때문에 많이 싸우셨던기억이 있어요 (어머니가 젊을때 사업으로 돈이 많으셔서가난했던 아빠에게 사업체 차려주시고 집 차 다사주고부자 소리 들으며 풍족하게 살았어요)그이후 20대때 동안 고생아닌 고생?을했어요안정적인 직업을 하라하셔서 졸업이후 공부 시작했는데 엉덩이힘이 없어서 공무원은 되지도 못하고 하기는 싫으니 놀러다니니 낙방하였고돈도못버니 시간만 날리고 엄마 오빠 저의 카드빚만 졌습니다(정서적 자립못한 제잘못도 있죠..)집에서 지원해줄수 있는 능력도 없는데취업하라고 안하고 좋은직업 가지라고밀어준다는데 그거다 나중엔 오빠랑 엄마 저카드빚이 되옸습니다;; 저도 딱히 꿈도 없으니그때 또 공무원이 유행이라 친구따라 같이 시작…엄마에게 말안하고 2024년도에 남자틴구 만나서 갑진대운 되자마자제기술을 믿고 자금투자한 남친 덕에 사업을 하게됐는데 으쌰으쌰해서 사업이 잘되어서 그때 진빚도 거의다값았고 카드돌려막기에 매번가슴이 쿵쾅댔는데 이걸 안해도되니지금에서야 살맛이 납니다 근데 엄마에게 남친 말을안했는데우연찮게 알게되옸는데결혼은 절대 하지말라며 탐탁치않아하십니다 뭐저는 딱히 결혼맘은없는데 매번 저러니까 우리 엄마가 이상한사람같고 현실감각이 하나도 없는거같더라구요;; 엄마아빠는 그동안 생활비로 진 빚때문에 엄마가 잘살때 사논 자가는 있으시지만 노후준비는 안되오있고현재 오빠와 제가 버는돈으로 생활하고 계십니다(10년은 공무원 오빠가 번 돈으로 생활하였고공무원 월급이 적고 그게 모자르니 엄마 저 오빠 같이 카드빚지게 되엇고요)근데 제가 사업하면서 잘되어서 지금은제가 모자르는 생활비 대면서 첨으로 작년부터플러스되어 돈을 모아가는 중입니다어릴때 잘살앗고 지원도 해주셔서효도하고픈맘인데 커서는 엄마말들어서잘된건 없는거 같고 경제활동을 이제야 하다보니원망스러운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그떼 지원도 못해주면서 왜저렇게 꿈만 꾸시는지멋진 안정적인 직업을 하라고 하는데생활비가 모자르는데 그걸 하라고 하는거자체가 지금와선 이해도 안되면서(결국 엄마빚, 제빚, 오빠빚으로 남앗엇음)오히려 엄마말 안듣고 제가 하고픈사업하고남틴만나서 일하게되니 더 잘풀리고돈도벌고 드디어 억압된 상황에서 풀려난거같아서 지금은 정말 예전보다 행복합니다저도 20대때 철없으니 빚내서라도서울월세살이 하고현금서비스받아서 여행가고 이랫는데ㄴ엄마는 나이가 잇는데 그걸 왜안말렸나싶고 생활비 부족하면 엄마도 벌어야 하는데어려워진이후 식당2번하고 망하신 이후론경제활동도 안하셨고 아빠가 말년에 택시 그나마5년 하셔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네요저는 학자금대츌도 풀로받앗엇고요아니 진짜 부모복 빻은거 같기도 하고또 아빠가 바람펴도 엄마는 집안나가고이혼안하고 가정 지키신거 보면 자식사랑하는 마음은 크신거 같기도하고 참 헷갈리네요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못되처먹은 걸까요??답답하여 앞으로 어머니말을 들으면 잘풀리는건지 아예 무시하고제가 하고싶은대로 해야 인생이 잘퓰릴지사주좀 봐주싶사 하고올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저의 사주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나: 음력 65.05.14 생시모름남편: 음력 54.04.22 오후9시큰아들: 양력 87.0.4.07 23:55분둘째딸: 양력 91.12.25 12:42분막내아들: 양력 93.01.11 17:07분1. 이혼수남편과 너무 싸워서 이혼수가들어왔는지 궁금합니다2. 자녀운- 큰아들이 결혼한다는데결혼을 시켜도 되는지항상 나쁜여자애들만 만났던터라조심스럽습니다예전에 큰아들이 결혼하면 단명하는 사주라고들어서 수양할머니도 맺어주고 했던터라~- 막내아들은 작년에 억울하게송사시비에 얽혀서 이번년도에결과가 나올듯한데 잘 빠져나갈지궁금합니다- 둘째딸이 사업을 하는데작년까진 상반기에 잘되다 하반기부터 이번년도엔 잘 안되고 있는데금전운이 좋아질지 궁금합니다3. 건강운제 건강운도 궁금합니다~고혈압으로 매번 병원가고약을 많이 챙겨먹습니다4. 남편 직장운남편이 경제활동을 이번년도에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이력서 낸곳에 2.25일 발표가 나는데합격해서 다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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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Q. 사주풀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남자 양력 87.04.07 23:55분에 태어났어요1. 직장운공무원인데 내후년에 퇴직을하고 사업을할지 고민중입니다 사업운이 없으면힘들어도 직장에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2. 결혼운결혼운도 궁금합니다 저는 나쁜여자만 만나는 사주라고 들어서결혼을 하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3. 부모님 이혼수그리고 부모님이 자주싸우셔가지고말년 이혼수가 있을까요?4. 형제 막내남동생이 작년에 송사에휘말렸는데 이번년도에결과가 나오는데 좋게 풀릴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