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이랑 재계약 못했는데요?앞으로 어떻게 될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재계약 자체가 불발이 나면 이제 다음 시즌에는 다른팀으로떠나야 되는데 0원으로 자유계약 이적이니까 좀 큰 팀들에서 데려갈 가능성이 아주 높을까요제가 볼때는 뮌헨 가서 김민재랑 케인이랑 뭉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서요 그리고 뮌헨은우승컵을 들 수 있는 팀이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진 연인이랑 다시 잘해보려는건 어리석은 짓이죠?제가 이런 어리석은짓을 하려는건 아니고요 저 아는 친구중에 헤어진 여자친구랑 다시 잘해보려고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왜 다시 잘해보려고 하냐니까 그냥 별 이유도 없답니다 이게 말인지 왜 이러는건지알 수 없더라고요 도대체 어떤걸 목적으로 이러냐고 다시 물어보니까 별 이유도 없다고 하고요 어차피 한번 헤어진 커플은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다시 헤어지는게 99% 더라고요 제 경험상이요그런데 다시 헤어졌던 연인이랑 잘해보려는건 어리석은게 맞다고 봐야겠지요?
- 생활꿀팁생활Q. 라면을 두개 먹고 밥까지 말아 먹으면요?성인 남성 기준으로요 이건 정말 양이 많은거라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양이 적당하다고 봐야 되는걸까요제가 라면을 먹으면 두개를 끓여 먹고도 밥까지 말아 먹거든요 스낵면이나 이런 양 작은 라면 말고요신이나 진 처럼 양 많은 그런 라면 두개에 밥을 말아 먹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라면은 잘 먹히는데그냥 밥에다 반찬이나 국이랑 먹을때는 밥 한공기만 먹거든요 라면을 두개에 밥까지 말아 먹는건성인 남성 기준 많이 먹는거라고 봐야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힘들때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때는요?힘들때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요 부모님 이라던지 아니면 헤어진 전 연인 이라던지 현 연인 이라던지힘들때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그냥 참으시는지 아니면 보고싶다고 하고 가서 직접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힘들때 봐야 속이 뻥 뚫려서 보통은 만나야 되는데 무조건 만날 수 있는건 아니긴 할텐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교권추락이 정말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근런데 많은 학교의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무례하게 구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모든 학교의 학생들이그런다면 버틸 수 있는 선생님들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체벌이 사라지면서 교권추락 이야기는정말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90년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선생님 말씀이 곧 법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그 이후 체벌이 사라지면서 교권 추락 이라는 말이 생겨났는데 실제로 교권추락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아니면 소수의 학교에서만 그렇다 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히키코모리는 왜 어떤 이유로 집에만 있는걸까요?솔직히 해결책은 굉장히 간단해 보이는데요 집에서 지원 자체를 끊으면 되거든요 밥 같은것도 챙겨주지 말고그 어떤것도 챙겨주지 말고 지원을 아예 끊어버리면 어쩔 수 없이 집 밖으로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히키코모리는 그냥 스스로 만들어 진걸까요 아니면 어떤이유로 저렇게 된건지 궁금합니다.집안에서 나가지 않는건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 고민고민상담
Q.- 피부과의료상담Q. 다크서클 가리기 위해서 컨실러를 사용하면요?다크서클 가리려고 눈 아래에 컨실러를 바르잖아요 이러면 가려 지기야 하지만 실제로 피부에는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다크서클 가리려고 하다가 오히려 다크서클이 더 심해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색소침착이 더 심해진다거나 그럴 가능성도 있는건지 아니면 이런 제품을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없는건지 알고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은 다 함께 먹어도 상관이 없는걸까요?약을 먹을때요 감기약을 먹을때 영양제를 같이 먹는다거나 아니면 다른 약을 함께 먹는다거나 하면 상관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약을 먹을때는 약 종류별로 따로 먹는게 가장 좋은걸까요 그리고 종류별 약을 먹는 텀을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먹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질문의 요지는 약을 종류와 상관없이 다함께 먹어도 상관이 없나요?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는게 힘들고 답답할때는 보통 뭘 하는게 좋나요?그냥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되는게 없지 나는 왜 태어난거지 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인 나조차도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든요 솔직히 긍정적으로 살려는 이런 성격 아니었음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매번 느끼는데요 이렇게 한번씩 사는게 힘들고 답답하고한숨만 나오고 할때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풀어내려고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