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추락이 정말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근런데 많은 학교의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무례하게 구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모든 학교의 학생들이

그런다면 버틸 수 있는 선생님들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체벌이 사라지면서 교권추락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90년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선생님 말씀이 곧 법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 이후 체벌이 사라지면서 교권 추락 이라는 말이 생겨났는데 실제로 교권추락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소수의 학교에서만 그렇다 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즈음 교사가 기피 직업군이 되고

    있는걸 보면 교사의 권위는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 됩니다.

    학생들 보다 부모들의 극성이 더 교사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있는것 같으며

    체벌금지 및 악의적인 소송등에

    제대로 보호도 못받고 있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 교권 추락 문제는 일부 지역과 학교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는 것 같아요 모든 학교가 동일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솔직히 요즘 교사의 권위가 많이 약화되긴 한 것 같아요 옛날처럼 그렇진 않은 것 같아요 군대도 마찬가지로요 시대가 바껴서 그런 것 같아요

  • 질문하신 교권 추락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는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않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은 완전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형국입니다.

  • 교권추락이 정말 되었다고 생각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요즘 선생님들에 대한 존경은

    사실 찾아보기 힘든 시절이기 때문에

    교권 추락이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