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부동산경제Q. 코인세탁소는 대략 창업 비용이 어느정도 들까요?코인세탁소가 없는 동네들이 꽤 많더라고요 인구는 밀집되어 있는데 코인세탁소가 없다면 창업을 해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는 있는데 평수 작은곳에 소소하게 번다는 마인으로 한번씩 가서 정리해주고그렇게 하고 싶은데요 대략적인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점포가 20평 정도라고 하고요 그냥 완벽한 비용 산출은 어렵겠지만 대략적인 창업 비용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20평 정도면 한달 어느 정도의 순수익이 나게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김 채집하는걸 보고 좀 충격을 먹었거든요?김 채집을 할때 장화로 김을 밟기도 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장화를 아무리 깨끗히 세척을 했다고 하더라도찝찝 하잖아요 그리고 고무장화 일테니 고무로 밟는건데 불순물이 들어갈 수도 있는것이고요 그럼에도 문제가 전혀 없다고 봐야될까요 그걸 보고 나서 저는 김을 먹을때 한번즘을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고요이거 정말 그냥 먹어도 괜찮은건가? 싶은 공정 과정에서 깨끗이 세척을 여러번 하는거겠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 보면 동덕여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잖아요?공학으로 바뀌는걸로 저러는거 같은데요 그러면 모든 남녀공학 대학교들은 다 문제가 발생을 했어야지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학교만 다들 잘 다니는데 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좀 사상 자체가 일반적인사람들이랑 다른 느낌? 이랄까요 마치 그런거 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도 동덕여대 학생들의해동이 이해가 가실까요? 저는 전혀 이해가 안되거든요 공학이 대체 뭐가 문제인지?학생수가 그만큼 없으니까 공학 전환을 하는걸텐데요 왜 시위까지 하는건지 알고싶네요
성 고민고민상담
Q.-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산에 올라가서 술 마시는건 괜찮을까요?물론 산에서 술 마시는게 불법은 아닐거 같기는 한데요 산 힘들게 건강을 위해 정상까지 힙겹게 올라가서막걸리를 거하게 걸치는걸 보면 왜 등산을 하는거지? 싶은 갸우뚱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어르신들이나연령 있으신 분들이 막걸리를 항상 드시던데요 헤롱헤롱할 정도로 취해서 내려 가시던데 산에 올라가서 술을 마시는게 몸에 안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무래도 몸이 힘든 상태에서 음주를 하는 거니까요?산에 올라가서 술 마시는건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아시는분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 동남아여행Q. 태국은 이상하게 한식에 오뎅을 꼭 넣던데요?태국에서 오뎅이 싼가요? 그래서 양을 많게 보이려고 한식에도 오뎅&어묵을 넣는거 같은데요 오늘도 김치찌개 시켜 먹었는데 김치찌개에 어묵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전에도 짬뽕 먹었었는데짬뽕에도 오뎅이랑 어묵이 들어가고요 대부분의 한식에 오뎅이랑 어묵을 넣던데 혹시 이유를 알고 계시는분 계실까요? 어묵 오뎅이 태국내에서 저렴한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요즘 걸리는 코로나도 몸이 아플까요?코로나가 많이 약해져 있다라고 그런 말은 있던데요 코로나가 전에 한번 걸렸을때는 열도 많이 나고 음식을 먹어도 맛도 안나고 몸살 감기보다 3배 정도는 더 아팠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도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에 걸리는 코로나는 아프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그런 코로나 라고 보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농구스포츠·운동Q. 아마추어 농구에서는 패스 센스만 좋아도 될까요?제가 슈팅은 정말 못넣습니다 레이업 정도야 그냥 갖다가만 놓고오면 득점이니까 가능하지만슛을 쏴서 넣는건 완전 제로거든요 그런데 패스는 센스있게 잘 찔러 줍니다 딱 득점하기 좋게끔 잘 넣어 주는데 이런 경우 아마추어 농구팀 들어가서 욕은 안먹을 정도라고 봐도 될까요?뭔가 슈팅이 안좋으니까 슈팅 찬스 에서도 패스를 하게 되는게 단점이고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고기에 양념을 묻혀 먹는건 괜찮은 걸까요?고기에 양념을 묻혀서 먹잖아요 양념불고기 양념갈비 등등 양념을 묻혀서 구워 먹거나 하면 양념갈비의 경우에는 타기도 하거든요 이려면 몸에 굉장히 나쁠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실제로는 어떤걸까요양념을 하지 않은 고기를 구워서 먹을때 양념을 한 고기를 구워 먹을때 어떤게 더 건강에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한국인들은 왜 마라탕을 좋아하게 된걸까요?입맛에 맞는걸까요 저는 마라탕 너무 별로더라고요 뭔가 비누맛 같은게 나는거 같은? 제 입맛에만 안맞는건지모르겠으나 별로던데 이걸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건지 너무 뜬금없이 유행이 된 거 같아서요마라롱샤 처럼 영화에 나와서 유행이 된것도 아니고 어디서부터 유행이 된건지도 모르겠고요한국인들은 왜 갑자기 아주 뜬금없이 마라탕을 즐겨 먹게 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