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공작새147
- 생활꿀팁생활Q. 커튼 세탁 얼마만에 하시나요?거실과 안방에 천으로 된 커튼을 설치했습니다.다른방과 배란다등은 버티컬로 돼 있어 신경이 덜 쓰이는데, 천으로된 커튼은 부피도 만만치않아 자주 빨 수도 없고 먼지는 날이 갈수록 쌓이는게 보여도, 늘 찜찜한 마음입니다. 어떻게들 관리하시고 얼마만에 세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잇몸치료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예전에는 양치하거나 치실 사용시, 항상 잇몸에서 피가 났습니다. 그런데 1주일전 치과에서 스캘링을 하고온 후 부턴, 정말 거짓말처럼 잇몸 출혈이 없어졌습니다. 그럼 앞으로 따로 잇몸치료를 받을필요가 없는것인지, 그럼에도 잇몸치료를 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하루에 변을 보는 횟수가 많은데 괜찮을까요?남편이 하루에 변을 너무 자주 봅니다. 제가 보기에 4~5번은 되는듯 합니다. 식사 후 담배 핀 후, 바로 가는편이고, 중간에도 가끔, 밤에 뭐라도 먹으면 여지없이 갑니다. 변 상태도 좋지않은 소리가 납니다(들릴정도로ㅠ) . 음주 후엔 더 잦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고픈단 소리도 자주 합니다. 물론 장검사를 해보면 좋겠지만, 미루고 안가고 있어서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양파 복용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양파가 몸에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양파를 갈아서 요구르트를 넣고, 냉장고에 하루 숙성한 후 먹으면, 콜레스테롤 관리나 고지혈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 물론 민간요법이지만 해보려 합니다. 제가 위가 약한 편인데, 이렇게 만들어 매일 먹어도 괜찮을런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파김치 먹은 후 빠른 입냄새 제거법 좀 알려주세요파김치를 좋아해 자주 먹습니다.부부가 같이 좋아하다보니 거의 떨어지지않고 매일 먹는 편인데, 아주 폭삭 익기전에는 먹은 후 입냄새가 심해서..외출 시 엄청 신경쓰입니다. 양치해도 찜찜한데, 빠르게 없애는 좋은방법 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음식을 항상 남기는 행동은 왜그러는걸까요?유아나, 초등학생도 아니고, 얼마있음 성인이 되는아이가, 음식 남기는 버릇이 고쳐지질 않습니다. 음식이 적던지, 많던지, 맛이 있던, 없던 항상 조금씩은 남깁니다. 열번중 8번 정도는 그럽니다. 심지어 음료도 항상 1~2할정도는 남깁니다.딱 한모금이나 한숟가락정도 먹으면 비울듯 한것도 남기는데, 도대체 이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좋은말로 가르치고, 엄한 말로 꾸짖어도 소용이없습니다. 왜그러는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이패드로도 코로나 감염이 될까요?모임이 있어서 파스타 전문점에 갔습니다. 주문을 테이블마다 비치된 아이패드로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저것 매뉴를 손으로 터치하고 기계를 만지며 주문 하고나서, 물티슈나 소독티슈로 닦는과정없이, 바로 식사를 한것 같아요. 물론 포크나 나이프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피자나 빵은 손으로도 먹었습니다. 문득, 아이패드를 여러사람이 쓰는데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지는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먹방 유투버들의 건강이 궁금합니다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먹방을 자주 보는 편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있는게 이해가 안가고, 그분들의 건강이 정상이 아닐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위가 크던 늘어나던 한계가 있을텐데, 정말 그분들의 위는 괜찮은 것이며, 또다른 건강상 문제는 없는것일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소화제를 식 전에 먹어도 괜찮을까요?소화기능이 약한 편 입니다. 그러다보니 소화제를 자주 먹는데, 어떨때는 식사모임 전, 속이 좀 안좋은듯 할 때, 소화제를 미리 먹습니다 그래야 맘도 편하고 속도 편하게 음식을 잘 먹게되는데, 제가 너무 소화제에 의존하는건지, 괜찮은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고기국 끓일 때 핏물 빼고 해도 괜찮을까요?곰국이나 갈비찜등을 할때는 당연히 핏물빼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우연히 본 유투브에서 국 끓일 때도 10분정도 핏물을 빼고 하면 잡내 누린내가 없어진다는 내용을 접하고 해봤습니다.정말 예전에 나던 냄새가 전혀 안나고 맛있더군요.. 그런데 한편으론 혹시 육수 마저 빠져나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