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한강아지65
- 생활꿀팁생활개발자 취업준비중인데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있어야하나요?A.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는 것보단 낫긴 하지만, 실무 자체에는 도움되는 자격증이 아니라서 자격증은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배운게 중요한게 아니라, 배운걸 활용해서 무엇을 만들어 봤느냐가 중요합니다. 결국 실무에 가면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에 투입이 될텐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로 만드는게 취업에 거의 전부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사람인처럼 구직사이트 같은 곳에서 본인 가려는 분야의 기업이 어떤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지원자를 원하는지 확인해서 방향을 잡는게 현명할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 여러 언어를 배우는 데 어디가 전망이 더 좋을까요?A. 여러 가지 해보시면서 경험하는거 좋은 자세입니다.어느 분야가 전망이 좋다는 건 말하기가 애매하고요.일단 개발자는 대체적으로 서울쪽으로 가는게 길게 봤을때 경험치면에서나 연봉면에서 좋긴 하다고 봅니다.제 주위 아는 분들도 졸업하자마자 서울에 스타트업 쪽으로 취업하는 것을 여러 봤네요.저는 개인적으로 웹 분야가 괜찮다고 봅니다. 게임도 좋구요.취업에는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합니다. 취업하고 나서도 본인이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서 정리해놓는게 이력면에서 좋습니다. 주로 깃허브 같은 곳에서 관리하는 편이 많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앱 만들기 공부 무엇부터 해야하나요?A. 기본지식도 없는 상태면 저 정도의 앱 만드는 수준에 이르려면 몇 개월은 걸립니다.현재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서비스 관련 앱 만드는 과정에 대한 영상이 몇 개 있을 겁니다.봐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대충 이런거구나하고 보시면서 윤곽만 잡으시고 우선 파이썬 언어부터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이것도 힘드시면 '스크래치'라는 초중학생이나 프로그래밍이 익숙치 않은 사람이 시작하기 좋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프로그래밍은 책으로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어요. 흐름과 익숙하게 하는 정도로 책이나 영상만 보시고 나머지는 스스로 필요한게 있을 때마다 찾아가면서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공부하는게 맞는거라고 봅니다.약간 악기 다루는거나 스포츠랑 비슷한거 같다고 봅니다.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보다 실제로 직접 쳐보고 해보면서 익히는 그런거요.
- 생활꿀팁생활프로그래밍 입문하면서 나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A. 은근히 아직도 프로그래밍 입문 하려는 사람한테 C언어를 추천해주는 경우가 많네요..ㅡㅡ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전혀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네요.이게 블록 조립하듯이 만드는 거라서 처음 해보시면 신기하면서도 컴퓨팅적 사고방식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저는 최근에 스크래치를 처음 해봤는데 초등학생부터 프로그래밍이 익숙치 않은 사람까지 배우는데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봅니다.스크래치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익숙해지고 난 후에 프로그래밍 언어로 '파이썬' 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해요.언어는 어차피 수단이고 문제해결 절차를 잘 생각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도 C언어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꼭 한 번은 봐야한다고 봅니다.왜냐하면 대부분 언어가 C언어로 시작된 것이 많거든요.
- 생활꿀팁생활프론트엔드, 백엔드가 정확히 무엇인가요?A.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론트엔드는 앞에서 보여지는거죠. 우리가 PC나 모바일로 화면을 통해 보여지는 것들을 말합니다. PC에서는 웹 화면이나 UI 같은 것들을 클릭하면 새로운 화면이나반응들이 나오죠? 그런 과정들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고 처리해주는 작업을 하는게 프론트 엔드 역할입니다.백엔드는 흔히 서버나 데이터베이스처럼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내부적으로 처리 되는 것들을 관리해줍니다.예를 들어 우리가 회원가입을 할 때 정보를 입력하면 보이지는 않지만 처리가 돼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고 다음에 로그인 할 때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회원정보를 비교해서 로그인이 되도록 돕는 등의 작업들을 처리해주는 것을 백엔드가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프로그래밍을 어떤 언어로 시작해야할까요?A. 프로그래밍이 전혀 친숙하지 않으시면 '스크래치' 프로그램 추천합니다.우선 컴퓨팅적 사고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해서 가볍게 해보시면 될 거에요.미국에서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한테 교육용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고 우리나라도 현재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만약 성인이시면 금방 잘 다룰수 있을겁니다.이렇게 친숙해진 다음에 프로그래밍 언어 한 개 골라서 보는 편이 낫습니다.언어는 C보다는 파이썬이 좋구요. C는 본인이 프로그래밍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시고 후순위로 보는 것을 권합니다.처음부터 C언어 보면 막히는 부분도 많고 포기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제가 C언어 처음했었는데 힘들었었죠;; ㅜ
- 생활꿀팁생활프로그래밍 진로에 대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for이직)?A. 우선 프로그래밍에 친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 같은 곳에서는 초중학생 때부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크래치' 같은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래밍에 친숙해질수 있도록 하는 활동들이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전혀 모른다면 '스크래치' 부터 해보시면서 자기가 모르는 부분은 찾으시면서 하나씩 컴퓨팅적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쌓아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분야는 본인이 어떤 분야에 가고 싶은지에 따라 나뉩니다. 마치 의대에 가더라도 과가 다 나뉘는 것처럼요.크게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로 나뉘고 소프트웨어가 친숙하실테니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비전공자가 많이 가는 건 보통 웹 분야가 많죠. 소프트웨어 분야는 웹, 모바일, 서버로 그나마 비전공자나 일반인이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영역은 여기라고 봅니다. AI 같은 경우는 레벨이 어느정도 높다고 보거든요. 보안도 그렇고요.
- 생활꿀팁생활c# 전망 어떻게 보세요? 공부하면 취업 가능한가요?A. C 계열 언어는 사용되는 곳이 한 곳은 반드시 있으니 괜찮다고 봅니다. 저는 유니티로 게임 같은 거나 증강현실(AR) 만들어볼 때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C#도 하시고 C++도 좋습니다. 객체지향개념이 들어가 있는 언어는 어디에나 사용될 수 있으니 공부해두시면 여러모로 본인한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 친구 중에서도 회사에서 C# 윈도우폼 사용해서 다룬다고 하는 말을 들었던거 같네요.책은 직접 보시고 판단하는게 가장 낫다고 봅니다.
- 생활꿀팁생활c언어 프로그래밍 공부하고싶은데 뭐로 시작하죠A.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C언어 같은 경우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하시는 경우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꽤나 있고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시면 금방 포기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역시 처음에 C언어 배울때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개발자 쪽으로 가신다면 꼭 한번은 배워야하는 언어라고 생각은 합니다. 제 생각에는 우선 흥미를 붙이고 감을 잡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요즘에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배우는 스크래치 or 엔트리를 추천합니다. 이건 언어는 아니고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프로그램인데 설치도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이나 교재가 잘 나와 있으니 참고하셔서 해보시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프로그래밍이 익숙해지시면 '파이썬' 언어로 시작하시는거 추천하고, C언어도 접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무엇보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문제해결하는 방법을 계속 생각 하는게 핵심입니다. 언어는 수단일 뿐이에여. 영어로 치면 언어는 문법만 아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본인이 계속 스스로 구글링이나 유튜브에서 자료나 다른 사람이 해결한 방법, 코드들을 참고하시면서 공부하는 자세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프로그래밍 학과는 뭐가있나요?A. 안녕하세요!저는 컴퓨터 공학과를 재학중이고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관련 학과라면 컴퓨터 공학과가 대표적입니다. 컴퓨터 공학과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배우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배웁니다. 제가 다니면서 느낀 점은 학교에서는 깊게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학교에서 다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찾아가면서 꾸준히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인거 같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막히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끈기와 인내심이 필수인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구글링이나 유튜브에서 관련 자료나 교육 영상들을 많이 참고하고 있고(거의 필수입니다 ㅋㅋ) 영어를 잘하면 매우 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영어 같은 경우는 회화가 아니라 독해 능력을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번역기 돌려서 자주 봤었습니다 ㅎㅎ. 영어는 왜 필요하냐면 프로그래밍 언어나 신기술 같은 것이 나오면 그것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이 아니기에 관련 자료를 보려면 영어로 검색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졸업작품을 만들 때 증강현실(AR) 앱을 만드는 거였는데, AR 관련 자료가 한글로 된 거에는 자세한 것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영어로 자주 논문이나 자료를 검색 했었습니다 ㅜㅜ. 제 생각에는 영어는 몰라도 큰 지장은 없을 수 있지만, 알고 있으면 자기개발에 엄청 도움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