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개개비80
- 생활꿀팁생활왜 놀고 먹는 사람을 베짱이라고 부르나요?A. 안녕하세요. 젊은개개비80입니다.이솝 우화의 하나로무더운 여름 동안에 개미는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하고, 베짱이는 나무 그늘에서 노래만 부르고 놀기만 하며 하루를 보내다가, 여름, 가을이 끝나고 추운 겨울에 굶어 죽게 된 베짱이가 양식을 얻기 위해 개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이에 개미는 "여름에는 노래를 했으니 겨울에는 춤이나 추렴" 이라며 도움을 거절하여, 베짱이는 말이 안나온다. (결국 동사했음으로 추정)이 이야기의 교훈은 다음과 같다.1.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며,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야 한다.2. 개미처럼 여름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아사직전의 곤궁자에게조차 도움을 주지 않는 냉혹하고 독선적인 구두쇠다.3. 베짱이 처럼 흥청망청 오늘만 살고 무위도식 하면 굶주리고 곤궁하게된다.4. 베짱이 처럼 재산을 탕진할때까지 놀고 먹기 바쁜 사람은 굶주리면 개미를 찾아 고혈을 쫙쫙 빨아먹는 안면몰수한 철면피이자 본능에만 충실한 짐승이다.
- 생활꿀팁생활계단운동이 다이어트에 좋은가요?A. [ 장점 ]실제로 계단 오르기는 심폐력 강화, 하체근력 강화, 관절 강화, 칼로리 소모가 동시에 되는 훌륭한 운동이다. 계단은 대체로 실내에 있으므로 날씨의 영향도 적게 받아서 꾸준히 하기 매우 좋다.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해준다면 살이 쭉쭉 빠진다. 45층까지 걷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는 걸 2번 하면 30분쯤 된다.30분을 하면 약 221칼로리가 소모되어 같은 30분 운동을 했을때 빨리걷기와 줄넘기보다 50~30% 가량 칼로리 소비가 높은 부하가 큰 운동이다.등산과 기본원리가 같으나 건물 내에서 할경우 자외선이 차단되고 조난당하거나 불규칙한 턱 높이로 관절이 상하지도 않으며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관절에 무리가 가는 내려오는걸 하지 않아도 돼서 매우 훌륭한 맨몸운동으로 뽑힌다.관절 관련 질병에 걸렸거나 노약자인 경우에는 수영, 자전거 등의 다른 운동이 낫다.[ 단점 ]계단 오르기에서 주의할 점은 내려갈 때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는 게 좋다. 또한 운동하겠다고 너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걸 매일 하는 경우 발에 통증이 와 며칠동안 절뚝이며 걷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본인에 맞게 할 것.여름에는 건물 내부 특성 상 낮의 더운 날씨와 습도 때문에 찜통과 다름없는 상태인데 계속해서 운동을 하면 수분 배출이 가속화되어 어지럼증, 헛구역질 등을 할 수 있다. 더위를 심하게 먹으면 정신을 잃을 수 있으며 심하면 중심을 못 잡고 계단을 굴러 관절이 통으로 박살날 수 있다. 휠체어 생활 또는 뇌손상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 등을 겪을 수 있으니 아침 또는 저녁에 하거나 수분보충을 하는 편이 좋다. 더위먹기 전에 빨리 끝낼려고 하면 부하가 심해져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리고 등산에 경우 피톤치드와 광합성으로 인한 높은 산소 농도 등으로 부가적인 이득도 있으나 건물내 계단오르기는 페인트 냄새, 소독용 염소, 오존 냄새로 기분도 나빠지고 폐에도 좋지 않을 수 있다.
- 생활꿀팁생활가스라이팅(gaslighting) 이 뭔가요?A.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상황 조작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켜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여 결국 그 사람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이다.가스라이팅은 학대의 일종이다. 정신적 학대(emotional abuse)의 한 유형이다.가스라이팅은 가정, 학교, 군대, 직장 등 일상 생활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다.주로 친밀한 관계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정치계나 연예계에서도 구사될 수 있다. 가스라이팅 구사자들은 상황 조작을 통해 상대방의 자아를 흔들어서 자신의 영향력을 증폭시킨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수 있고 그 사람이 가진 재산 등을 탈취할 수도 있다. 가스라이팅 피해자는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잃어가게 되고 결국에는 자존감이 없어진다. 가해자들은 상대방의 공감능력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통제한다. 동정심을 이용해서 타인을 조종하는 소시오패스가 예가 될 수 있다. 이런 심리술을 이론화한 로빈 스턴은 미국에서 20여 년간 심리상담가, 교사, 우드헐리더십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수많은 상담을 진행해온 리더십 강사 및 컨설턴트였다.전문가들은 가스라이팅이 일종의 정서적 학대이며 주로 친구, 연인, 가족 등 친밀한 관계나 직장 등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관계는 수평적이기 보다 비대칭적 권력으로 누군가를 통제하고 억압하려 할 때 나타난다. 가족이나 친구 등 친밀한 관계에서 흔히 발생하다보니 법적 처벌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또 관심과 간섭의 경계에 있는 경우도 많아 피해자만 힘든 경우가 대다수인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