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한관수리81
- 생활꿀팁생활Q. 일부 회사에서는 면접볼 때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도 떼오라는데 왜 그런건가요?많지는 않지만, 회사 면접을 보면서 찾은건데 일부 회사는 면접을 보기전에 고등학교 생기부를 떼오라고 하더라고요? 보통은 대학교 관련 증명서만 떼오라고 하는데, 고등학교 생기부를 떼오라고 하는 회사는 왜 요구 하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경제학에서 미적분을 어떤식으로 활용하나요?학창시절 대학교 학과 선택을 할 때, 마음에 둔 것중 하나가 경제학과 였었는데, 수학을 잘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특히 사칙연산 뿐만 아니라 미적분을 쓴다는 말을 듣고 다른 학과로 진학했습니다.경제학에서 미적분을 어떤식으로 활용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블루스크린이 갑자기 안뜨는데 왜 그런건가요? 우리가 잘아는 컴퓨터 블루스크린입니다. 18년도에 제가 컴퓨터를 처음샀을때 이 블루스크린이 자주는 아니지만 수시로 떴었어요. 3~4일에 1번꼴?그러다가 2020년을 하반기 기점으로 지금까지 이 블루스크린이 전혀 안뜨더라구요?좋긴한데 원인을 모르겠어요블루스크린이 갑자기 안뜨는데 왜 그런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컴퓨터 악성코드가 어떤 파일에 심어지는지는 예측 불가능하나요?한 2주전에 제 컴퓨터에서 악성코드가 하나 나왔습니다. 근데 발견된 폴더가 C드라이브에 있던 파일도 아니고, 외장하드에 있던 제가 한 10년동안 인터넷 없이도 잘 써오던 프로그램에서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다행히 컴퓨터가 망가진건 없어서 프로그램 자체를 삭제했는게, 컴퓨터 악성코드가 어떤 파일에 심어지는지는 예측 불가능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컴퓨터 동아리 이름 짓기가 어려운데 괜찮은 이름 없을까요?지인 4명이랑 함께 컴퓨터 동아리(코딩 하는 동아리)를 만들었는데, 괜찮은 동아리 이름을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대학교 동아리리라서 너무 뻔한거 말고(ex: 컴퓨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MZ스러운 이름으로 지으려고 하는데괜찮은 걸로 어떤게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트 종목은 왜 비인기이다 못해 무관심 종목이 되었나요?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 선수가 어떤 커뮤니티 사이트에 금메달을 인증했는데굳이 인터넷으로 메달 자랑한 이유가 뭐라고 묻자,본인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 때, 경기장과 시상식때 기자도 취재하러 온 사람이 1명도 없었고 포털사이트에 메달 집계도 안되었다고 밝혔습니다.요트 종목은 왜 비인기이다 못해 무관심 종목이 되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군대 영창간 기록을 군대 측에서 자체로 삭제할 수 있나요?유투브에서 본건데, A군인이 행보관에게 트집 같은거 잡혀서 3박 4일 영창을 갔다고 왔다고 하는데,군인 분들은 알다시피 영창에서 지낸 시간은 군대에서 보낸 시간으로 안쳐주니까, 4일 늦게 전역하는게 맞잖아요근데 대대장이 영창 간거 징계 취소 했다고 해서 A군인은 원래 전역일 맞게 전역했다고 하는데요군대 영창간 기록을 군대 측에서 자체로 삭제할 수 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돌연변이는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건가요?네잎클로버는 세잎클로버의 돌연변이 형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폴레옹이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면서 행운의 상징이 되었는데, 돌연변이는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들은 뉴스를 어느 방법으로 접하는가요?제가 원래는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을 통해서 뉴스를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SNS끊으려고 인스타와 페북을 둘 다 안하게 되었더니 자연스럽게 뉴스 접하는 소식도 늦더라구요SNS를 하면 스크롤 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소식을 접했는데,SNS를 안하자니 뉴스를 찾아봐야된다는 생각때문인지 뉴스 보는게 좀 번거롭게 되었습니다.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뉴스를 접하고 싶은데여러분들은 뉴스를 어느 방법으로 접하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머니가 헌혈하는걸 상당히 싫어하는데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몇달전부터 꾸준히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마음으로 하려고 하는데문제는 어머니가 헌혈하는걸 극도로 싫어하십니다.어머니가 하는 말 들어보면 그냥 단순히 잘못알고 있는 상식 + 완전 다른 말 을 하고 있습니다. (헌혈 얘기가 아니고 갑자기 수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설득을 해도 귀답아듣지도 않고그냥 헌혈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엄청 싫어하셔서어머니 몰래 하고 있긴한데, 내가 죄짓는것도 아닌데 이걸 왜 숨기고 하는것도 이상하단 생각이 계속 듭니다.어머니가 헌혈하는걸 상당히 싫어하는데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