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부엉이971
- 생활꿀팁생활Q. 밥지을째 쌀을 몇번 씻으시나요?밥할때 쌀을 몇번 씻으세요?밥지을때요. 쌀을 몇번을 씻어야 맛이 좋나요? 여러번 많이 씻어야 맛있다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오로라는 어떻게 발생하나요. 왜 고위도에 발생하나요티비에서 북유럽 핀란드 오로라를 너무 인상깊게 보았어요. 참 멋있더라구요. 오로라는 어떻게 발생하나요? 우리나라에선 볼수없나요. 왜 고위도에서 발생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반지하라는 특수한 주거형태가 왜 우리나라에 유독 많은걸까요반지하라는 특수한 주거형태가 왜 우리나라에 유독 많은걸까요. 처음에 왜 만들어진걸까요? 반지하에 이번 비피해가 너무 심각하던데요. 반지하는 건물에 꼭 필요할까요?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걸까요.반지하 주거의 역사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티비에서 에코이스트라는 사람특성 테스트질문을 봤는데티비에서 에코이스트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에코이스트에 해당하는 질문들이 나왔는데 다 저를 말하는것 같았어요. 내가 에코이스트인지 정확하게 어떻게 판단을 할수있을까요. 저혼자만의 생각은 아닌지.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정말 다 그런건 아닐수도 있잖아요 저의 착각일수도. 근데 많이 저에 해당했어요. 요새 많이 무기력해지고. 답이 안나오고.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자꾸 생겨나는데. 내가 예측할수있는선에서 생겨나야 하는데. 자꾸 혼란스러운 마음이 너무 많이 듭니다. 평생 내가 뭘잘못했을까. 하며 나를 자책하며 살아왔는데. 그로인해 내가 병들고 항상 찜찜하고. 무언가를 베풀면서도 욕을먹고. 고마워하지도 않는것에 더해주며 상처받고. 이제 그틀을 좀 벗어나보고싶은데. 가족이 아플까봐 나때문에 아플까봐 걱정이되는 순간 .또 다시 원점이 됩니다.지금 그중간의 어딘가에 서서.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는것 같아. 혼란스럽네요. 내가 자꾸 혼란스럽고 내가 정말 뭘 잘못한건가 자책하면서 정말 날 위하지도 않는 사람이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내고민을 말하고 의지하게 되는 저를 보았어요.이건 아니지. 이제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왜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는걸까.참 우울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주민등록증 재발급 인터넷신청하고 집으로 받을수있나요?주민등록증이 깨져서 다시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주민센타 갈 시간이 안되어서요. 인터넷으로 신청할수있나요? 그리고 집으로 받을수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입술물집이 생겨서 입술에 바른 바크로비입술물집이 생겨서 입술에 바크로비 처방받아 발랐는데요. 뭐를 먹으면서 모르고 엄지손톱만큼 다 먹어버렸네요. 먹으면 안된다고 꺼있던데. 바크로비 엄지손톱만큼 먹으면 어떡하죠
- 한약약·영양제Q. B형간염 보균자가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친한동생 어머니가 B형간염 보균자이신데요. 이동생이 어머니가 많이 피곤해하신다고 한약을 지어드리려하더라구요. B형간염바이러스 보균자에게 한약재는 치명적일수 있다는이야기를 들은적이있는데요. 한약 지어드려도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전에 배추를 싱겁게 김치 담궜더니여름에 배추몇개를 싱겁게 김치를 담궜더니 익은게 아니고 살짝 미쳤다고 하나요? 아삭이지 않고 .맛이 익지않고 신것도 아니고 살짝 쉰거같은데 이건 버려야겠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중성지방 낮추면서 단백질 식단이 궁금합니다제가 결혼전 44입을때에도 중성지방이 높았어요. LDL 콜레스테롤이 135로 높았구요. 그런데 남편이 고기없이는 밥을 안먹어요. 단백질을 꼭 먹어야한다고. 저도 단백질은 섭취를.해야할것 같은데 중성지방이 높으니 걱정이 많이 되요.중성지방을 낮추면서 단백질을 섭취할수있는 식단이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2년씩 계약직으로 10년을 다녔는데요이회사는 정규직이 아니고 2년씩 재계약을 하는방식으로 2년씩 또 재계약 또 재계약 이렇게 10년을 다녔는데요. 그렇더라 하더라도 연차는 그냥 2년차 연차로만 발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