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에서 미팅을 너무 많이 합니다. 일할시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죠?회사에서 미팅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미팅을 좀 줄이면 일할 시간이 많은데, 미팅을 너무 많이 하니까, 자꾸 잔업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미팅을 좀 압축해서 하면 되지만, 제가 주최자가 아니다보니, 그것도 힘든 실정입니다. 그리고 미팅을 좀 사전에 공지를 하고 내용을 정리해서 하면 좀더 빨리 끝날수도 있는데, 그저 생각나는대로 사람을 모으고 미팅을 하니 너무 시간 낭비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처신을 하는게 좋을까요? 건의를 해야할까요? 제가 아직 그런 의견 내기는 좀 애매한 위치인데... 고민입니다. 괜히 찍힐까봐....
- 양육·훈육육아Q. 둘째를 너무 시샘하는 첫째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나요?첫째 아이가 둘째를 너무 많이 시샘합니다. 첫째는 10살, 둘재는 7살입니다. 첫째만 있을때는 첫째에 엄마 아빠가 올인을 하다보니 본인이 너무 좋았는데, 둘째가 나오고 부터는 첫째가 관심을 덜 받는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째에게 조금만 관심을 줘도 첫째가 너무 많이 시샘을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똑같은 자식이고, 둘째가 아무래도 더 어리다 보니, 둘째에게 손이 더가는것이 사실인데,, 첫째는 그걸 인정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교육을 해야지 동생을 인정하게 할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7살 밤기저귀 떼기 교육어떻게해야하나요?올해 7살 아이입니다아직도 밤에는 기저귀를 차고잡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밤에는 안하던데 우리아이는 아직도 하는데 너무늦은 감이 큽니다. 기저귀를 안하는 타이밍을 놓쳐서인지 지금은 할려고하는데 잘안됩니다밤기저귀 떼는 법 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의 리더들이 전부다 반말을 합니다.회사의 리더라는 사람들이 반말을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서로를 존중해주자는 주의여서, 반말을 듣는것을 극도로 꺼립니다. 그렇기에 절대로 반말을 안합니다. 저와 띠동갑이 됐든, 20살 차이가 났든지 절대로 반말을 안합니다. 그런데 소위 리더라는 사람들은 반말을 일삼습니다. 이것을 안하게 만들수는 없을까요?실제로 회사에서 반말하지 않기 캠페인도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절대로 안고쳐 질것 같은데, 그냥 제가 포기를 하고 그려러니 하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을까요?말을 할때 마다 은근히 기분이 나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시키면 완전히 다 해내지 못하는 부하사원 어떻게 할까요?부하사원에게 일을 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확인을 하면, 일이 완전하게 다 이루어 지지 않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일을 안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방향하고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경우가 있고, 또 제대로 안이루어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 설명을 제대로 했는데, 이상하게 일이 다른 방향으로 진행을 시킵니다. 일일이 매번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는게 맞을까요?그렇게 하기에는 저또한 일의 과중이 오는것 같긴 합니다. 놓치고 있자니 결국은 나의 책임으로 돌아오다 보니, 결국 체크하고 내가 대신 일하고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10살 아이 잘때 계속 재워달라고 하는데, 혼자잘수 있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10살 여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계속 재워주고 있습니다. 현재 10살인데, 혼자 자지를 못합니다 혼자자면 딱히 무섭다고 그런것은 아닌데, 무조건 재워달라고 합니다. 안재워준다고 하면, 짜증을 많이 내고 잘잘려고 하지 않으니...어쩔수 없이 재워주고 있는데... 언제 까지고 재워줄수도 없고, 애를 재워주고 난다음에 해야할 일이 많다보니, 이제는 혼자자는 버릇을 길러주고 싶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만,....어떻게 교육을 시키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의 실적에 대해서 너무 내세우면서 보고하는 사원 어떤가요?회사에서 저는 좀 조용한 편이여서 맡겨진 일에 대해서 성실히 하고, 제가 한 실적에 대해서 크게 공유나, 보고를 하지 않는 타입입니다만, 같이 일하는 사원중 한명은 본인의 일에 대해서 실적이 나오면,그것을 가지고 굉장히 크게 과대해서 보고를 합니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너무 눈꼴사나워서 좀 그렇습니다. 본인의 실적은 본인이 챙기는것은 맞습니다만, 너무 과하게 보고를 하다보니,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좀 얄미운거 같습니다. 이런 동료가 이상한가요? 내가 내 실적을 제대로 못챙겨먹는게 이상한가요?열심히 일하면 당연히 알아봐준다는 생각인데 제가 좀 바보같은가요?
- 자동차생활Q. 타이어 교체 주기는 얼마마다 해주면 되나요?타이어를 교체하고 2만km 정도는 뛴것 같습니다. 타이어는 언제마다 한번 교체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또 새걸로 교체는 아니더라도 위치 이동만으로도 더 많이 탈수 있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렇게 하면 더 오래 타이어를 사용할수 있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시킬때 일일이 이해를 시켜야 하는 사원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후배사원이 있는데, 이사원에게 제가 일을 시킬려고 하면,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이해를 시켜줘야 일을 받아들이는 사원이 있습니다. 어렵거나 너무 난해한 일이라면 당연히 설명도 하고 해서 이해를 시킨다음에 하는게 맞긴 합니다만, 그런일이 아니더라도 일을 하는 방식에 대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방식과 다르다면, 일을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을 이렇게 하는게 맞지않냐는 말을 매번 되풀이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받아들이고 다음에는 이런 방식으로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서 매번 이해를 못하고 설명을 해주고 본인이 받아들여야지 일을 시작합니다. 제가 일을 잘못 시키고 있는걸까요? 제자신도 한번 되돌아 봐야 하긴 하지만, 제가 일할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라는 꼰데 마인드인지 좀 일하기 힘들어집니다.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의 교우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나요?첫째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여아이 입니다. 친구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단짝친구가 자신과한 약속을 어기면 굉장히 실망을 합니다. 또 단짝친구가 다른 친구와 같이 놀면, 배신감을 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럴때면, 친구라는것은 소유할수 없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친구를 존중하면서 독점하거나, 소유하려고 하지 말아라..이정도의 원론적인 교육만 해왔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제말이 와닿지는 않는것같고, 계속적으로 친구에 대해 의존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친구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 인정하고, 소유보다는 배려하고 베풀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교육을 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할수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