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생활꿀팁생활Q. 맥주를 마실때 안주는 주로 무엇을 드시나요?맥주마실때 어떤 안주를 즐겨서 드시나요?저는 유일한 낙이 주말에 밤에 맥주한캔을 마시고 자는것이 유일한 낙입니다. 그러다 보니 맥주도 여러가지도 마시고, 안주도 여러가지로 먹어봅니다. 과자, 오징어, 쥐포, 통닭, 닭발, 막창 등등...여러가지를 먹어보는데 좀더 색다른것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3월3일 삼겹살 데이에 삼겹살 드시나요?삼겹살데이에 삼겹살 드시나요? 삼겹살 맛있게 먹는법좀 공유부탁드립니다. 맨날 구워서만 먹으니까, 좀 질리기도 하고, 삼겹살데이에는 좀 색다른 삼겹살을 먹어보고 싶은데, 마땅히 맛있게 먹는 방법을 모르겠네요..부탁드립니다.
- 자동차생활Q. 기름 게이지가 조금 이상한것 같아요 고쳐야 하나요?차는 10년정도 탔고, 12만킬로미터 가량 탔습니다. 요즘들어서 기름게이지가 갑자기 훅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칸남아서 충분히 많이가겠지 싶은데, 가다보면 갑자기 훅떨어져서 기름 불이 들어옵니다. 일단 기름 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겠죠?그런데 그런것은 아닌듯한데.... 그냥 게이지 고장이라면 이것도 고쳐야만 하나요? 감적으로 어느정도 탓으면 기름넣어야지 이러고 있긴 한데..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 있으실가요?맛벌이 부부이고, 아이 두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침에 학교와 유치원가기전에 간단하게라도 뭔가를 먹이고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간장계란밥, 김에 밥싸주기, 씨리얼, 빵, 과일 이런 메뉴들을 돌려가면서 먹이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계속먹다보니 질려하기도 하고,, 계속적으로 새로운것도 먹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맛벌이다 보니, 아침에 아이 두명준비 시키고, 밥먹이고, 부부 나갈준비하고 시간이 너무 빠듯합니다.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영양도 있는 그런 메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흰머리가 너무많이 나는데 좋은 방법없나요?흰머리가 너무많이납니다뽑고있는데 너무많이 뽑는것같아서뽑는거말고 염색이외에 좋은방법이 있을까요?염색도 머리빠질까봐 꺼렵집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연예인을 너무좋아합니다 괜찮을까요?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 학부모입니다.우리아이가 연예인을 너무좋아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돌을 좋아하고 노래 춤을 매일따라합니다. 책좀읽어라해도 노래만듣고 연예인된다고 하는데. . 물론 재능은 없는것같아요. . .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제주도여행 싸게 가는 꿀팁이 있나요?올해 여름에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시 가격이 올라서 조금 비싸진것 같던데, 제주도 여행가는데, 싸게 갈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부습진에 걸린것 같아요.. 방지책 있나요?손에 주부습진에 걸린것 같아요..아직 아프거나 그러진 않아서 그냥 있는데, 아무래도 치료를 하는게 좋겠죠?주부습진에 안걸리게 하는 꿀팁이나, 잘낫게 하는 꿀팁 있으실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이 너무 자주 싸우는데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10살과 7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두딸이 좋을때는 사이가 굉장히 좋지만, 싸우는 횟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얼마나 많이 싸우면 아랫집에서 아이들 싸우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항의가 올정도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나서 부터, 첫째가 시샘이 많이 진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첫째는 둘째한테만 관심을 준다고 불만도 많고, 둘째도 첫째한테만 많이 사준다고 시샘하고.. 이래저래 힘듭니다. 첫째를 집중하게 되면 둘째가 서운해 하고, 둘째를 이뻐해주면 첫째가 시샘하고,,,제입장에서는 당연히 딸둘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맛벌이로 인해서 시간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둘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를 못하고 있는것이 가장 안타까운 현실이긴 합니다. 두 아이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딸기코입니다. 치료방법이 있을까요?언제부터인지 코가 많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여드름이 코에 많이 나서, 스테로이드제를 많이 발라서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코가 많이 빨갛게 되어서 딸기코처럼 보입니다. 마스크를 쓰기시작하면서 부터 더 심해 진것도 같습니다. 이제 마스크도 벗을때도 많고, 언젠가는 마스크없이 살게될텐데,, 딸기코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고, 남들이 보기에도 술마셨냐는 말도 들을 정도입니다. 딸기코를 찾아보니 주사비라고 하던데, 병원에 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병원에 간다고 해도 완전히 치료가 될까요?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다고 하더라도, 부끄럽기도 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렇다보니 치료가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