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양육·훈육육아Q. 하지 말라고 말리는 것을 계속 하는것은 어떤 심리인가요?초등학교 3학년 아이입니다. 어떤 행동에 대해서 위험하거나, 더럽히거나, 안좋은 행동일 경우에는 하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하지말라는 말을 듣고도 계속 멈추지 않고 합니다. 몇번을 하지마라, 하지마라 해도 계속 하다가 야단을 맞아야만 멈춥니다. 예를 들면 의자에 앉지않고, 흔들흔들 거리고 있으면 넘어지면 위험하니까 하지마라 고 해도 계속하다가 야단을 맞는 경우등입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면 사춘기에다가 반항심리로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도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어떤 맘으로 그렇게 하는 걸까요? 왜 말을 해도 안듣고 반항하는것 처럼 보일까요?이런경우 교육 또는 훈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장근무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연장근무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연장근무를 하게되면, 잔업수당은 나옵니다만, 모두가 그렇듯이 저도 돈보다는 시간을 선택을 하는 타입니다. 그렇다고 저혼자 일을 끊고 빨리 퇴근하기도 그렇고, 여러모로 눈치가 보입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연장근무를 자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내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혀없습니다. 어떻게 배우죠?회사에서 새로운 일을 맡게 되었는데, 가보니 전혀 교육에 대한 커리큐럼이 업습니다. 원래 그렇게 큰회사가 아니라서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 일하던 부서에서도 교육이 전혀없었긴 합니다만, 실제로 교육을 받아본지가 오래되서 까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새로운 일을 맡아보니 실감을 합니다. 새로운 일을 맡게되다 보니 교육이 정말 필요한것 같은데, 제가 어느정도 사력이 되다보니, 그런 부분을 위에서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내가 다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이거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자존심이 조금 상하기도 하는데, 그냥 자존심 버리고 후배라도 물어보면서 일을 배우는게 맞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에서 지급되는 출장비가 너무 적은듯합니다.회사에서 일본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행기표, 숙박 등은 제공해 줍니다. 거기에 식대로 하루에 20,000 원이 나옵니다. 이거 너무 작은거 아닌가요?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데, 2만원으로는 조금 모자라서 개인돈을 써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출장비란 개념 자체가 없고 그냥 식대 인데...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저희회사가 작아서 그런걸까요? 보통 실비만 주나요? 수당같은건 따로 없는 모양이죠?출장까지 가는데, 개인돈까지 써야 한다니 좀 가기 싫어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하는 일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을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원래는 컴퓨터직종의 전산부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입사도 전산부로 했고, 한 10년정도를 일했습니다. 그런데, 부서가 축소되면서 사람들을 부서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제가 현장직으로 내려가게 됐는데, 원래 몸을 움직이지 않던 일을 했고, 적성도 안맞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그만두고 이직을 생각해야할까요?이직을 하기에는 다른 회사에서도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나이대다 보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할려고 하니, 그것만큼 힘든것도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트만 가면 뽑기해달라고 하는 아이 어떻하죠?마트만 가면 뽑기를 시켜달라고합니다. 돈넣고 돌려서 장난감나오는 그 뽑기입니다. 처음 한두번이야 해줬는데 갈때마다 두번씩세번씩 자기가 원하는게 나올때까지 해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달래면.될까요? 별수를 다써봤는데 효과가 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 용돈은 얼마 정도씩드리고 계신요?부모님용돈 얼마씩들 드리고 계신가요?그리고 양가부모님들께 동일하게 드리고 계신가요?항상 용돈 드릴때마다 와이프랑 신경싸움 합니다. 저는 용돈을 드리자 이고 와이프는 아직은 부모님들이 경제활동을 하고 계시니 좀더 있다가 드리자고 대립중입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학교3학년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 어디까지 허락하나요?초등학교 3학년아이 입니다.맞벌이로 인해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있는데, 이때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보는것 같아요... 근데 나쁜것을보는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혼자 유튜브에 노출이 된다는게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 비밀번호도 바꿔보고 했지만, 집에 있으면 할게 있다고 계속 가르쳐 달라고 떼써서 인터넷 사용시간을 정하고 가르쳐 준 상태이긴 한데요...초등학생에게 인터넷을 어느정도 까지 허락을 해도 될까요?지금은 하루 한시간으로 못박아 둔건데,, 혼자있으면 어느정도 하는지는 통제가 안되다 보니까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초등학생의 일기, 부모가 읽고 확인을 해도 될까요?초등학생3학년 아이의 부모입니다. 학교에서 일기를 쓰는데, 이 일기를 부모된 입장에서 읽고 확인을 해도 될까요?1학년, 2학년때는 일기를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줘서 읽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학교 생활인지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3학년이 되고 나서부터는 보여달라고 하면, 안보여주고, 몰래보면 화를 많이 냅니다. 남의 일기 맘대로 훔쳐봤다고 화를 냅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학교생활, 고민거리를 알고 싶어서 읽긴 했고, 당연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읽는 행위는 안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시기보다 더 빨리 일기를 감추려고 합니다. 본인의 일기를 읽지 않고, 존중을 해주는게 당연히 좋은 육아 방법이겠죠? 그래도 섭섭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공존하는게 부모마음인것 같습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의 창문이 잘 안올라 갑니다. 수리시 범위가 얼마나 될까요?자동차의 운전석의 창문이 잘 안올라갑니다. 자동버튼을 내릴때는 잘 내려갑니다. 그런데 다시 올릴려고 버튼을 올리면, 창문이 1/4정도 올라가다가 다니 내려갑니다. 이것을 한 세, 네번 반복하다 보면, 끝까지 올라갑니다. 수리는 해야되는데, 수리범위가 버튼센서만 수리하면되는지, 문통째로 뜯어서 창문자체를 다 바꿔야 하는지 어떨지 문의드립니다. 수리비용이 많이 나간다 싶으면 귀찮아도 그냥 써야할듯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