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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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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일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을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원래는 컴퓨터직종의 전산부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입사도 전산부로 했고, 한 10년정도를 일했습니다.

그런데, 부서가 축소되면서 사람들을 부서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제가 현장직으로 내려가게 됐는데, 원래 몸을 움직이지 않던 일을 했고, 적성도 안맞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그만두고 이직을 생각해야할까요?

이직을 하기에는 다른 회사에서도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나이대다 보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할려고 하니, 그것만큼 힘든것도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성에 맞는 직장에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은 너무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적성에 맞지 않은 일을 하다 보면 재미도 없어지고 일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삶의 질이 매우 낮아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성이 맞지 않으면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거는 참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아래를 내려다 보면 일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그래도 정 안맞으시면 이직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갈수록 일은 많아지고 급여는 줄어들게 되는 직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시설관리 기능인에게 경비업무를 시킨다거나

      경비에게 분리수거를 시키는 등 급여는 동일한데 일만 늘어나죠

      결국 회사에 유지보수인력보다는 회사에 이익이 되는, 수익을 벌어다주는 직종이

      좋은 대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익숙해지고 편해지면 다른일을 못찾게되고 도태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결한참매287입니다. 일단 당장 이직을 생각하는것보다는 현장직이어도 일을해보는경험도 좋을것같습니다. 나하고 맞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는것 보다는 실제 일을해본후에도 안맞다 생각되면 그때 이직을 알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이직한곳이 지금다니는곳보다 작은곳이 될수도 있지만 맘편한게 좋을수있어요. 어떤선택이든 오래고민하고 결정하셨을테니 좋은결과가 따라오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