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출시 그럴때는 불안하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자동차로 외출하여 주차장에 파킹하고 갈때 옆 주차라인에 있는 차가 나갈때나, 옆 빈칸에 다른 차가 진입주차 할때 내차를 긁을까봐 불안하고 자꾸 그 현장이 생각나는데 이런 심리를 어떻게 생각 하세요?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몇번 있었거든요.특히 옆차가 초보운전 표시가 붙어 있을땐 더 그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 오는 날 자동차를 세워 두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 하세요?비 오는 날 도로는 대체로 많이 막히고 운전하기는 힘이 듭니다.이런 이유로 차를 세워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중분히 이해가 되지만, 비오는 날 차를 운전해 가면 차를 흙탕물 등으로 더럽히기 때문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사람의 심리는 어떤걸까요?오히려 그런 날에 대중교통도 힘들고 편안하게 가기 위해 자가용을 탄다고 생각 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긴 손톱으로 지내지 못합니다.손톱을 네일샵에서 다듬고 보기좋은 문양등을 넣기까지 해서 예쁘게 하고 다니시는 여성들이 부럽긴 하지만, 저는 긴 손톱으로 다니지를 못합니다.끝에 하얀 부분이 1mm만 넘어서도 실제로 숨이 막힐 정도로 호흡곤란을 느낍니다.성격탓인지 실제 손톱 끝부분에 공기구멍이 있는지 궁금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70세 된 남자 인데 인상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고 삽니다.저를 잘 아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마음은 비단이라고 할 정도로 여리고 정도 많은 편입니다.저의 탓이 아닌 인상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데요모르는 사람을 똑 바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눈매가 강하다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그런 오해를 안 받고 살아 갈까요?
- 생활꿀팁생활Q. 특정 부위의 털은 왜 구불구불 할까요?곱슬머리는 일부 사람만 그렇지만, 신체 특정 부위의 털은 모두가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옷에 짓눌려서 그런건지 그 부위는 본래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평발은 먼거리를 걸을때 왜 불편 할까요?먼거리를 걸을수 있는 체력은 좋은데 단지 평발이라는 이유로 걷는데 불편함을 느끼는건 발바닥 뼈가 기형이라서 그런지 알고 싶네요.그리고 평발을 교정해 보신분 계실까요?
- 생활꿀팁생활Q. 멸치를 먹을때 뼈를 가려내고 살만 먹으면 칼슘성분이 없을까요?질문자 기준으로 질문하는 겁니다.대멸.중멸.소멸치를 각각 먹을때 국물용 대멸도 마지막엔 건져 먹는 사람이라 질문 드려요.중.소멸은 새까만거만 빼고 다 먹는데 대멸은 머리.뼈.새까만거 세가지는 버리고 살만 먹습니다.이럴때 대멸에서는 칼슘성분이 없을까요?사실 국물용이라 맛은 없지만 먹습니다 저는.
- 생활꿀팁생활Q. TV연속극에서 우는 장면을 보면 꼭 눈물이 한쪽 눈에서만 나와요.연속극에 출연하는 극중 인물들이 우는 모습에서는 스스로 연기에 몰입하여 우는 배우가 있기도 하다던데 대부분은 눈에 인공눈물 등을 넣고 우는 모습을 보여주죠.그런데 자세히 보면 꼭 한쪽 눈에서만 눈물을 흘리거든요.실제로 울땐 양쪽 눈에서 동시에 눈물이 나오는데~분장사등이 그렇게 하는것이겠지만 그럴때 마다 기분이 좋지 않아요.연기란 가장 실제에 가깝게 해야 잘 하는건데 시청자들을 뭘로 알고 저렇게 하나 싶기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그냥 그러려니 하신다는 분은 답변을 자제 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들 딸이 각각 결혼해서 친손녀와 외손녀를 낳았다면 양쪽 손녀에 대한 정이 같나요?아들과 딸이 각각 결혼해서 친손녀(친손자)와 외손녀(외손자)를 낳았을때 그 두 손자녀를 향한 정이 같은가요? 다른가요? 이유가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사우나 열탕에서 오래 견디는 사람은 어떤 사람 일까요?사우나 열탕 온도는 43°C 정도 될것 같은데 이 열탕속에 온몸을 담그고 오래 견디는 사람은 피부가 두꺼워서 일까요? 그냥 이 악물고 참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