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생활꿀팁생활Q. 아내를 어떤 말로 위로해 주면 좋을까요?젊은 시절 저의 잘못된 삶으로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한마디로 저도 누구의 꾐에 빠져 제법 큰돈을 날렸거든요.지금은 아내가 오히려 고마워 할 만큼 제가 정신차려서 일도 하고 있긴 하지만, 시기적으로 많이 늦어 버렸고 과거 수준의 삶 만큼 되기는 연령적으로 어려울것 같은데 이 즈음에 아내한테 위로의 말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해 주고 싶은데 무슨 말로 위로해 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핸드폰 위치 기능을 꺼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핸드폰은 초등학생 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거의 모든 국민들이 다 갖고 있는것 같은데 가끔 실종자 또는 꼭 찾아야 할 사람을 찾기위해서 위치기능이 요긴하게 쓰여 지는데요, 만약 고의로 위치기능을 꺼 버린다면 그 사람의 위치를 알수가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메모하는 습관을 좋다고는 하는데요메모하는 습관은 아주 좋은 거라고들 하시는데요일상생활 하면서 보고 들었던 것들을 모조리 메모를 하면 잊어 버릴 염려도 없고 실수하는 일도 없고 좋은점이 있는 반면에 기억력은 점점 쇠퇴하지 않을까요?메모에 의존하게 되면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까 기능이 쇠퇴할것 같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용어 구분 설명 부탁 드려요.병원에서 늘 만날수 있는 사람들인데 명확하게 알고 싶네요.간호사.간호원.간호조무사~(이들을 부르는 호칭이 또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면 모두 포함)
- 생활꿀팁생활Q. 돌고래에게 시범을 보이는 누군가를 알고 싶어요.돌고래와 조련사가 멋있게 협연하면서 많은 관중들 앞에서 쇼를 하는것을 보면 분명 돌고래에게 돌고래가 하는 연기를 시범을 보였을것 아니겠어요?돌고래가 하는 연기를 처음에 돌고래에게 누가 시범을 보였을까요?똑 같이 생긴 시범자는 돌고래 뿐이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옛날에는 젖먹이 한테 젖이 부족하면 동냥젖을 먹였다네요.엄마의 젖을 먹고 자란 아기가 다음에 커 갈수록 면역력이 강하고 건강하게 잘 자란다고 하던데 요즘 아기들 한테 모유 대신에 유제품을 먹이면 면역력부문이 어떻게 될까요?(모유로 키우신 엄마들께는 해당없음)
- 생활꿀팁생활Q. 갈비탕.소머리탕.삼계탕.해장국 등의 비닐팩은 분량이 제각각 이네요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인 1인분의 분량은 몇 그램인지는 모르지만 제목에 나열된 비닐팩은 600그램 부터 700그램, 800그램이 있더라구요.비닐팩의 양이 몇그램 일때 대중식당에서 파는 각종 탕의 뚝배기 분량 만큼 되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는 평면간판과 돌출간판을 함께 달아요.제가 오래전 스위스에 갔을때 상점이나 기타 간판을 필요로 하는곳에서는 모두 평면간판만 달렸던것 같네요.그러니까 멀리서는 돌출간판이 없으니 찾고자 하는 그곳이 보이지를 않지요.그럼에도 그 나라는 평면간판만 붙어 있네요.반면 우리나라는 간판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왜 간판을 많이 부착할까요?스위스는 그렇더라도 불편을 느끼지 않는데 말이죠.
- 자동차생활Q. 일반 승용차는 네바퀴 크기가 같은데 작은 트럭은승용차와는 달리 작은 트럭을 보니까 앞바퀴와 뒷바퀴의 크기가 달라요.승용차는 바퀴의 회전 속도가 같을텐데 작은 트럭의 앞뒤 바퀴는 회전속도가 다를까요?이유가 궁금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흥겨운 노랫가락이나 경쾌한 민요를 들으면 왜 어깨춤을 출까요?저 같은 경우는 창부타령이나 흥겨운 노랫가락을 들으면 바로 어깨춤이 저도 모르게 춰 지거든요.같은 장소에서 같은 노래를 들었는데 춤을 추는 사람과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은 무슨 차이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