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평면간판과 돌출간판을 함께 달아요.

제가 오래전 스위스에 갔을때 상점이나 기타 간판을 필요로 하는곳에서는 모두 평면간판만 달렸던것 같네요.

그러니까 멀리서는 돌출간판이 없으니 찾고자 하는 그곳이 보이지를 않지요.

그럼에도 그 나라는 평면간판만 붙어 있네요.

반면 우리나라는 간판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왜 간판을 많이 부착할까요?

스위스는 그렇더라도 불편을 느끼지 않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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