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생활꿀팁생활Q. "안녕하세요?"라는 인삿말에 왜 상대방도 "안녕하세요?"라고 할까요?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상대방이 안녕하신지 여부를 대답부터 한 후, 다시 이쪽도 안녕하시냐고 물어야 맞을텐데 똑 같이 묻고만 말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산삼을 인삼처럼 수백주씩 집단 재배한것을 산삼이라고 할수 있을까요?산삼은 자연 발아해서 희귀하게 자연적으로 성장하고 어느날 인간에게 발견 채취되어 비싼값에 팔려지는것인데 어떤 분이 특정지역에 집단재배한것을 산삼이라고 고집합니다.이유는 최초 채취한 산삼에서 추출한 산삼씨앗을 퍼뜨려 재배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라면처럼 완전 포장한 소면은 삶아서 물에 세척않고 양념 추가해서 먹어도 될까요?라면은 끓인후 바로 먹듯이 소면을 완전포장(면이외부에서 전혀보이지 않게 포장)한걸 구입 했을때는 삶은 후 물에 세척할 필요없이 양념추가해서 그냥 먹으면 비위생적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즈음 TV 트롯트 프로에 초등생 저학년층 남녀 아이들이 성인 가수들과 섞여서 노래 부르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정확한 프로명과 방송국은 모르지만 TV를 켜다보면 트롯트를 부르는 프로들이 몇군데 있는것 같던데 성인들이 부르는 노래를 초등생들이 단지 노래를 잘 부른다는 이유로 성인들과 섞여 노래하는 자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사랑이니 이별이니 노랫말의 의미도 모르는 연령대에 그 아이들을 출연시키는 자체가 문제 있다고 생각지 않으시나요?고등학생 정도면 이해가 됩니다만 ~
- 생활꿀팁생활Q. 식사할때 거의 매번 물에 말아서 먹으면 건강에 해로울까요?지인이 식사할때 거의 매번 물에 말아서 먹습니다.이유를 물으니 반찬도 시원찮고, 물에 말면 삼키기가 좋다는데 그렇게 먹으면 건강에 어떨까요?
- 생활꿀팁생활Q. 보험 약관은 돋보기로 보지 않으면 못 읽을정도로 작은 글씨로 작성하는 이유가 있을까요?특정회사 보험만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거의 모든 보험회사 보험약관이 깨알같은 작은 글씨로 되어 있는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설계사로 부터 설명을 듣기는 하지만 그걸 다 기억할수도 없고, 나중 약관을 천천히 읽어보고 싶어도 도저히 읽을수 없을정도의 작은 글씨로 되어있어 짜증도 나고, 약관 분량도 많은지 보험가입자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생각까지 들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남의 시선은 전혀 아랑곳 하잖고 공공장소에서 메이컵 하시는 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특히 전철안에서 좌석도 마주보고 앉는 구조인데 초간단 손질도 아니고, 풀메이크업을 하시는 분을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히려 그 분은 당당하게 하시고, 마주 앉은 사람이 시선 둘곳을 잃을 정도이니~~~
- 생활꿀팁생활Q. 중고품은 남이 사용했던거라 그 사람의 좋지못한 운이 따라 온거라고 꺼리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그럴까요?(자동차.가구.전자제품.의류.신발 등등)수많은 중고제품의 종류는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많지요.시중에도 중고제품 매장들이 실제로 많이 있구요.중고 제품은 누군가가 사용했던 물건들로서 사용자의 좋지 못한 운이 물건에 따라 붙어 오기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반대로 좋은 운이 따라 올수도 있을텐데 그 부분은 말을 안하시네요.
- 생활꿀팁생활Q. 여성은 촉(예감)이 아주 발달한 반면 남성은 좀 둔한 편인데 왜 그럴까요?흔히 부부지간에 남성의 잘못(부정.거짓말 등등)을 여성의 예리한 촉으로 꼬투리를 잡아내는 사례들이 많은데 여성의 무슨 능력 또는 기능으로 남성보다 우월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그냥 자주 보는 사람인데 인사를 하려고"만" 하면 시선을 돌려 버리는(눈을 내려 깐다는~)사람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제가 있는 곳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보는 사람인지라 통성명은 안할지라도, 눈 마주치면서 목례 정도는 하고 싶은데 그럴때 꼭 시선을 돌리거나 아래로 쳐다보면서 지나쳐 버려요.여보세요 하고 불러 세워서 저의 진심을 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