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가로수
- 미주·중남미여행Q. 미국(뉴욕)을 갈때 올때 항로가 왜 바뀔까요.딸이 미국 동부 여행을 갔다가 어제 귀국을 했습니다.갈때는 여객기(미국 델타항공)가 동해안 북한 해변을 따라가 듯 항로가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동부로 들어갔는데...올때는 여객기(대한항공)가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급유를 할 정도로 갈때와는 다르게 항로가 더 길어 늦게 도착하였거든요.딸한테 물으니 자느라 정확한 항로와 이유는 모르겠다고 합니다.미국 왕복 항로 왜 틀리는 것인지요.
- 피부과의료상담Q. 대상포진으로 잔여 통증 여전한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해야하는지요..암환자로서 수술 후 2년 넘게 항암주사 치료 중입니다.면역력이 떨어져 3개월 전 왼쪽 두피에 대상포진이 왔고 지금은 딱지가 다 떨어졌는데도 통증은 줄었지만 여전합니다.겨울을 앞두고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을까 하는데 괜찮은지요...이미 대상포진 걸린 사람은 대상포진이 안오는지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인이 암4기 투병 중인데 그 지인의 장모가 별세하셨습니다. 지인은 빈소를 지켜야 하는지요.60대 후반 지인이 암 4기를 판정받고 방사선 치료, 정기적인 항암주사 등 투병 중 인데요.그 지인의 장모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지인은 괜찮다며 빈소도 지키고 장모께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황입니다.물론 지인의 부인이나 가족은 극구 만류하고 있고요.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일까요.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환자가 물 대신 이온음료를 마시는데 괜찮을까요.장 수술 후 퇴원해서 갈증이 생긴다길래 물을 주었더니 잘 안마시고, 이온음료를 주었더니 맛있다고 한병을 다 마시고 그 이후 이온음료만 찾네요.이온음료는 운동하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수분을 빠르게 섭취하고자 마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환자가 물 대신 자주 마시는 것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채혈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운동 또는 방법이 있나요.3년 가까이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 입니다.항암치료 즉, 항암주사는 오른쪽 가슴에 심어 놓은 케미포토를 통해서 맞고 있습니다.문제는 항암주사를 맞기전 2시간 전에 채혈을 하는데, 항암치료를 오래하다보니 처음엔 좋았는데 갈수록 혈관이 약해져 보이지않아 채혈할 때 마다 간호사나 환자나 고생입니다.어떻게하면 혈관을 튼튼하게 회복시켜 채혈을 쉽게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대한항공 직항로 중 제일 먼 나라와 공항 이름은?안녕하세요.최근 친한 지인이 스위스와 그 주변국 여행을 하기 위하여, 인천공항에서 스위스 취리히공항까지 대한항공을 이용하였는데 13시간이나 걸린다고 들었습니다.아니 12시간도 아니고 그 이상이 소요되었다니 의아했습니다.우리나라 직항로 중 제일 오래걸리는 나라의 공항 이름과 소요시간은 어떻게 될까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역대 하계올림픽중 우리나라의 첫번째 금메달은 언제 누가 어느 종목에서 땄는지요...프랑스 파리에서 하계올림픽이 진행중인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이 100번째 101번째 금메달을 땄다고 합니다.스포츠로 국위선양 하는 선수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역대 하계올림픽중 우리나라에서 첫번째 금메달을 딴 선수는 언제 어느 종목의 누구인지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파리 올림픽 축구 아시아 참가국(남, 여)은..?세계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중입니다.개회식은 27일 새벽에 있지만, 축구등 구기종목 일부는 이미 예선전이 시작 되었네요.우리나라의 경쟁국인 일본은 남.여 축구팀이 참가하여 선전을 하고 있던데.. (살짝 부럽 😂)이번 파리 올림픽 축구경기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남, 여)는 어디인지요...
- 자동차생활Q. 주유카드 별도 만들어 사용하면 이득일까요7월 1일 부터 유류세 조정으로 자동차 연료비가 올라간다고 합니다.앞으로는 연료비의 부담이 더 커질텐데 주유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부여 또는 연료할인 이니 하던데요.이런 혜택을 받으려면 카드사용 기준이 있는지요. 저는 일반 카드를 사용하고 있거든요.실제 주유카드 사용하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300여 미터 걸으면 엉치가 뻐근합니다대장암 수술 후 간 폐 직장으로 전이되어 3주에 한번 항암치료(주사)를 받고 있습니다.잘 먹고 걷기 & 하체운동도 꾸준히 하여 체중유지도 잘 하고 있는데, 항암주사 맞고 오면 3~4일은 컨디션이 안좋아 운동을 못합니다.여느때와 같이 5일째 되는 날 걷기를 했는데 예전과 다르게 20분쯤 지나면서 왼쪽 엉치가 뻐근해지기 시작했습니다.2~3분 쉬었다 걸으면 괜찮다가 200~300미터 걸으면 또 뻐근하고... 계속 반복입니다. ㅠ집에서 가만있으면 증상이 없고, 스쿼트 한발서기 등 하체운동을 해도 괜찮은데 밖에나가서 걷기만 하면 300여 미터 부터 뻐근해지기 시작합니다.선생님, 갑자기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