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친구가 사치품을 많이 소비해서 스트레스예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소비성과 경제관은 그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성향입니다가지고 태어난거는 바꿀수가 없습니다본인이 알고 죽을만큼 노력해도 그건 어느순간 나타나곤합니다잔소리하고 대화로 풀어간다고 그 소비벽이 달라지기는 쉽지 않아요소비를 수입대비 얼마나 하는지 보시고 본인이 감당하기 어렵다 판단되시면 솔직하게 얘기하세요결혼하면 너의 이소비욕구를 채워줄순 없을것같다고결혼 하지마시고 두고 보시면 그녀의 인품이 보일거예요내한마디에 서로 노력한다면 결혼하는거고 전혀 미동도 하지않고 똑 같은 생활이라면 서로 새로운 삶을 찾으셔야지요아내의 소비로 가족이 빚때문에 풍비박산 되는집 생각보다 많습니다나이들면 소비는 더 심해져요허심탄회하게 지금 가지고 있는 본인의 생각을 얘기해보시는게 좋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들 편도수술을 해주는게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리아이도 어릴때 환절기나 감기가 오면 늘 목이 부어서 음식 먹는것도 힘들고 아파했어요아이가 소식좌라 저는 수술시켜버렸읍니다그후 별탈없이 건강하게 잘자랐고 지금 31살이예요하실거면 하루라도 일찍 해주세요아이 고생시키지마시구요크게 힘든것도 아니예요자기가 불편함을 아니까 조심하고 오히려 좋아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수삼 선물 받았는데 어떻게 해서 먹어야 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유에 수삼과 꿀을 넣고 갈아서 식전에 한컵씩 드세요혹 집에서 술을 드실때 편을 썰어서 꿀이랑 안주로 드세요작은 뿌리들은 튀겨서 드세요끓이는것들은 잔뿌리를 사용하세요생으로 드셔도 좋아요토지의 질에 따라 수삼 맛도 천차만별이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육젓새우와 추젓새우 맛차이 많이 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마 추젓이랑 육젓의 가격차이는 4~5배정도 날거예요아무래도 신선한 야채에 맛있는 젓갈이 들어가면 더 맛나지 않을까요?육젓의 또다른 맛있는건요육젓에 청양초 썰어서 버무려서경상도식 배추전 쪽파전 부추전 구워서 간장대신 육젓이랑 싸드셔도 아주 훌륭합니다원재료가 싱싱하고 맛있으면 뭘해도 맛난건 진리인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알코올 도수 15도면 어느정도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소주가 16.5° 17°도예요15°면 아주 낮은 도수의 술은 아니겠는데요소주보다는 낮고 맥주보다는 높겠네요
- 생활꿀팁생활맨발로 산행을 하고 싶은데 발바닥이 너무 아픕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요즘은 맨발로 걸으면 한기가 몸을 타고 올라와서 온몸이 아플수도 있으세요따뜻한 여름에 맨발로 걷는게 좋지 않을까요여름에 문경세재2관문부터 족욕하는데까지 걸어왔었는데요발 엄청나게 아팠고 그다음날 다리도 엄청 아프더라구요평상시 만보씩을 걸었는데도 맨발로 걸으니까 데미지가 엄청 쎄게 오더라구요그래서 그후 저는 신발 신고 걷기로 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달걀을 깨지 않고 상했는지 알 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좀오래 된것같다 싶으시면 계란을 손에 쥐고 손을 흔들어 보세요 흔들리는 느낌이 있어요흔들리면 상한거예요잘모르겠다 싶으면 물에 담궈보세요 뜨면 상한거예요
- 생활꿀팁생활옷에 클립을 끼워넣으면 정전기방지에 도움이 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네 있습니다클립은 빠져나가니까 옷사면 상표를 작은 핀으로 고정해 놓은게 있어요그걸 모아놓으셨다가 사용하시면 되세요보통 옷 왼쪽을 뒤집어보면 세탁 방법이나 사이즈 검사증등이 박음질 되어있어요상표처럼 그기에 저는 작은핀을 꽂아놓습니다정전기 방지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식물에게 물을 준다고 하면 적정량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습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을 주는게 아니라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식물이 빨아올리게 두는거예요그게 충분히 주는거랍니다요즘 흙이 좋아 물 주면 바로 다 빠져나옵니다물주기가 제대로 된게 아닙니다화분을 물에 담구었다 몇시간 후 꺼내는것입니다제가 아는바로는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은 도박에 빠지면 왜 헤어나오지 못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본전생각 아닐까요?얼마전에 정선 카지노를 갔었는데요정말 놀랐던건 젊은이들이 엄청많았다는거예요물론 연휴가 길었던건 사실이지만 나이든 어르신만큼 젊은 남녀들이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더라구요요즘은 기계화 되어 있어 자기자리에 앉아 번호를 찍더라구요따는 확률도 있으니까 아마도 회복할수 있을거라는 기대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것 같아요그리고 또쬐는 맛이 아주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짜릿하다는 표현도 하더라구요여러가지 복합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