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적성에 안맞지만 돈을 잘 버는것과 하고 싶지만 돈을 못버는 것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혹시 일과 노동의 차이가 뭔지 아세요앞의 조건 적성에 않맞는데 돈은 잘버는 직업은 노동이예요늘 먹고 사는것에 연연해 해야하는 ㆍㆍ세월이 흐르면 후회를 할수 있겠지요후자 돈은 안되지만 내가 즐길수 있는것 이건 일인데 일은 나이들어도 능력이 있어도 일 즉 내가 즐거워서 할수 있는 것이 있어야 삶이 풍요로워진답니다삶은 정답은 없읍니다 그러나 명답은 있답니다그명답은 세월이 흐른후 후회가 덜하고 미련이 남지 않는 삶으로 스스로가 또는 옆가까이 있는사람들이 인정한다면 되지 않을까요?스스로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내가 행복하고 즐거울수 있는 나만의 라이프스케쥴을 만들어 보세요아침이 즐거우면 하루가 즐겁고 하루가 즐거우면 한주가 즐겁고 한주가 즐거우면 한달이 즐겁고ㆍㆍㆍ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인생은 소풍길이라네요모쪼록 즐거운 소풍길 만드시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이 한 일주일간 밤낮으로 잠을 못잖다면 죽을 수도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정신력은 육신을 지배하는데요오래가면 병이 생길수 있어요저도 한땐 삶에 독이 바짝 올라 몇개월을 거의 잠도 자지않고 미친사람 처럼 자신을 학대했던적이 있었어요낮에는 남들과 같이 생활해야하니 커피를 입에 달고사는거지요일이 원만히 해결되고 정신적으로 안도해버리니까 한달정도를 잠만 자더라구요그후 저는 커피 끊구 대신 물을 마시기 시작했답니다오래가면 심신이 피폐해져요이치데로 사는게 건강한 삶인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변이 마려워도 일어나기 싫어서?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쉽게 말하면 대.소변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모아놨다 장. 방광이 차면 내보내는 거예요음식물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냄세나고 혹시 오염이라도 될까 버립니다대소변도 같습니다내가 먹는 음식량에 비례해서 버려지는것이니옛말에 잘먹고 잘싸기만해도 건강하단말이 그말이예요물도 많이 드시고 많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버려지는게 많은건 크게 문제 되지않아요않버려져서 몸에 쌓이는게 더 큰문제인거지요소변은 참지 말고 바로 비워주세요사구체는 거름망이라 정체되면 병이오는거예요싱크대 배수구 바로바로 청소 않하면 쩔어서 구멍 다 막히지요그 원리 생각하시면 되세요인간도 자연의 일부예요자연의 이치대로 하신다면 건강하게 살지않을까싶습니다건강한 하루되시구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좋아하는 형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이 형을 엄청 싫어합니다.그 사람도 저랑 친한데, 그 형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인간관계는 상대적인거지요내가 잘하는데 상대가 나한테 욕할리는 없어요또 모든사람들이 다 좋을리도 없구요처음 봤는데도 주는것 없이 미운사람있고.초면인데도 아주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듯 편한사람있고 ㆍ친구의 생각은 아 누군가는 그형을 그렇게 보고있구나 하고 참고로 하시고 내친구를 믿는다면 그형한테 그런부분이 있구나 알아차리시면 될듯합니다모든 사람한테 좋은사람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그렇다고 나쁠필요도 없지만ㆍ인간관계는 참 묘하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녀에게 매를 들지 않고 키울수는 없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들은 싸우면서 커는게 맞죠? ㅎ싸우면 두아이를 마주보게 세우고 어머니는 두아이의 손을 잡으세요둘중 억울한 아이에게 물어보세요무슨일이야?그러면 아이가 억울함을 엄마한테 호소를 할것이고 화나게 한 아이에게 억울한 아이 말이 맞냐고 물으면 그아이의 생각을 얘기할거예요충분히 둘의 얘기를 듣다보면 어떤부분이 잘못 된건지 엄마가 짚어주세요니가 이렇게이렇게 해서 형이 화가 났었구나니가 이렇게 하는건 형이 싫어하는구나너라면 어떨것같애?서로 싫어 하는걸 알게 해주는거예요몇번 하다보면 서로 조심하고 존중해줍니다싸울일도 없어지고엄마노릇 정말 어렵고 힘든직업이예요힘내세요갈길이 아직 한참 남았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랑 옷이 겹치는데...어떻게 해야해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똑같은 옷이라도 사람의 기운 향기에따라 전혀 다르게 나타나요가끔 명품옷 입은 여배우들 비교평가해놓은것 보시죠?보편적인 옷이라면 아마도 같은 옷이란걸 크게 못느낄거예요저는 친한 직장동료랑 같은옷 많이 사서입고 다녔어도 스타일이 다르니까 같은 옷이란걸 잘 못느끼던데요 같은 사무실이였는데 말이죠물론 정장이긴 했지만내가가진 옷이랑 똑같은걸 다른사람이 입었는데예뻐보였다면 검증받은듯해서 뿌듯해지지만그사람 입은게 안이쁘면 짜증나고 안입게 되지요나만의 색깔로 예쁘게 입으시면 될듯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명품 너무 사고 싶어서 고민이에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계획을 짜세요일년에 하나씩 열씨미 살아온 자신에게 선물로 주는거예요갖고싶은 상품을 주축으로 소소한것들 위주로 예를 들면 허리띠종류. 썬글종류.지갑종류그렇게 하다보면 충분히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 갈수 있지않을까요?백화점 매장 들어가기 부담스러우면 아울렛매장쪽 아이쇼핑 다니세요요즘은 그래도 전국적으로 아울렛 매장도 많이 생겼고 설마하는 브랜드도 아울렛매장에 많이 진출되어 있어요많이 돌아다녀보시고 각브랜드 파악하시고보는 안목을 먼저 키우고 그다음 시작하시면 되세요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들만 너무 잘생겼어요ㅠㅠ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보세요본인의 장점은 더 발달시키고단점은 스스로 알아차려 보완하시고그잘난 친구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것들 내가 다가지면 되지않을까요얼굴 잘생긴것보다 나한테만있는 확고한 개성이야 말로 가장 장점 아닐까요따뜻함. 자상함. 친절함. 배려심. 경청. 공감, 동감능력 이런건 돈드는것 아니고 내노력으로 만들수 있는것들골고루 갖춰져있다면 분명 매력있는 사람일거예요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세요나는 나예요자신감과 당당함이 사람을 빛나게 합니다당신은 충분히 매력있는사람입니다자신을 낮추는법부터 알았으므로 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 친구 엄마가 우리아이랑 학원같이 다니지 말라는데.. 기분이 상하네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많이 속상하지요그런상황이라면 ᆢ아이들세상에 그런 엄마들이 개입을해서 구분을 시켜버리다 보니 요즘 아이들도 괴물이 되어가는거 같아요.우선 엄마의 기분상함은 아이에게 노출시키지 마시고 우리아이가 상처를 받았는지 확인해보세요상처를 받았다면 보듬어 주셔야하고 쿨하게 넘겼다면 정말 감사한일이지요엄마의 기본적인 상식이 아이를 단단하고 크게 만들어주는것이니 우리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세요우리아이의 생각이 현명한 답 아닐까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엄마 말을 안듣는 아이들 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드님은 자아가 뚜렷한 아이 같습니다엄마는 아마도 아들을 유치원생 정도로 대하는듯 합니다엄마 생각데로가 아니라 아들한테 물어보세요엄마가 어떻게 해줄까?엄마가 뭘 도와줄까?엄마가 해주어야할걸 아이 스스로 하게 하는건 아이가 주인공 주체가 되도록 훈련시키는 것같아요 그건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이가 아니라 나스스로를 훈련시키는거예요하나씩 하나씩 훌륭한독립적 개체가 되도록 엄마가 놔버리는 연습일수 있겠네요밥 않먹으면 밥상 치우세요먹여주는데 궂이나 본인이 먹을 이유 없지요몇번만 밥상 치우고 군것질거리 없애버리면 배고픔을 알기에 식사시간되면 자동으로 식탁에 앉습니다아니 우리엄마가 변했네 이게므지?예전이면 밥 떠먹여주는데ㆍㆍ알아챕니다우리집 둘째도 오빠 6학년 졸업할때까지 오빠랑 같이 하교했습니다수업끝나면 오빠교실에서 수업끝날때까지 같이 있었습니다아니면 본인교실에서 놀거나든든한 지킴이 누나가 있으면 집에 혼자있는것 보다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아이가 커가면 엄마들 맘자리도 같이 커야합니다엄마가 못 따라가면 아이들 사춘기때 많이 부딪힌답니다어렵고 고되고 힘든 것이 엄마의길입니다살아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