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겉모습이 밝아보이는 방법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길에 다니는 사람들 얼굴을 한번 봐보세요아무런 연고는 없는 사람들이지만 어떤사람은 잔뜩 찡그리고 있고 어떤 사람은 화나있는듯 보이고 어떤 사람은 못생겼지만 환한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너무 맑고 밝아서 뒤돌아 보게 되는 사람이 있어요위 네사람중 어떤 사람이고 싶으세요?아주 맑고 밝은사람은 못되더라도 첫번째 두번째 얼굴은 되지 말자구요30이 넘어가면 내스스로 나의 얼굴에 책임 질수 있어야합니다내가 만들어가는 거니까요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 ㆍㆍ어차피 해야할 일이면 즐겨야 하고언젠가 할 거면 지금하고 누군가 할 거면 내가 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알고 누군가 작은 배려를 해주더라도 고마움 전할줄 안다면 아마도 얼굴에 빛이 날거예요젊을때는 얼굴만 예쁘도 이쁘단 소리를 듣지만 나이들면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답니다마음=>얼 얼굴이라 한다네요심상이 몸에 베이도록 늘 긍정적이고 예쁜 마음 가져가신다면 많은 변화가 올거예요
- 생활꿀팁생활냉매가 문제인지, 퓨즈의 문제인지 잘 모를 고장난 김치 냉자고 처분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시청 폐가전제품수거하는곳이 있어요원주는 1599 0903 인데 전국 다 똑같은거 같던데요폐가전제품은 무상으로 수거해서 가요기타 대형폐기물도 수거해서 가져가요단 대형폐기물은 크기나 무게에 따라 금액이 정해져 있답니다
- 생활꿀팁생활씨앗은 어떤 토양에서도 발아가 가능한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어디든 발아할수 있습니다단 충분한 수분이 충족되어야 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려면 적당한 햇볕도 있어야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은 먹기싫은 시어머의 심리가 왜그런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그럼 본인이 아니라 시어머님 좋아하시는걸로 드시러 다녀보세요외식을 하면 본인위주로 식사를 잡은건 아닌지체크해 볼 필요 있지않을까요?이쁘게ㆍㆍ또는 잘보일 필요까진 없으나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될필요는 더더욱 없지요며느리로서 할 도리와 배려는 다하시고 어머님 싫다하시면 착한 며느리까진 될 필요는 없지않을까싶네요며느리 도리는 세월이 흐르다보면 분명히 탓할 날이 오거든요그때 반박하거나 아니면 아예 입밖에 며느리역할에 대해 말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예요내할도리 다하고 싫어하는것 않한거니 뭐라할게 있겠읍니까?저도 며느리였고 이제 며느리 볼나이가 되었지만착한 며느리 말 잘듣는 며느리는 하지 마시고 며느리가 할 역할 빼놓지 않고 하시고 당당하게 사는 할말 다하는 며느리로 사세요살아보니 그게 답인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6살 많은 연상의 여성분과 연예하면 문제가 많이 생기겠줘?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가 볼땐 지금 이렇게 의구심이 든다면 사귀어도 오래가지는 못할것같아요연애는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그냥 이유없이 좋아야 오래 가는것같아요그런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면 않가시는게좋지않을까요?그사람의 어떤 부분이 지금은 이쁘고 좋을수 있지만 매일그럴 수있는것도 아니고그사람의 장점이 단점으로 보이거나 느껴지면 그때는 어찌할까요?그사람이 좋으면 그 여섯살 나이차이 생각도 않들텐데ㆍ좀 더 신중히 생각하셨으면 좋겠읍니다인연은 짓는것도 어렵지만 인연 끊는건 더 어렵고 힘들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남자친구 부모님께 결혼허락받을수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모님 입장에서 허락은 않하실거예요20대중반이면 부모 허락없어도 결혼은 성립이 됩니다허락 받고 결혼하고 싶으신거잖아요그럼 부모님이 이해하고 인정할수 있도록 설득하시고 보여주시면 될듯 하네요지금은 젊으니까 문제가 않되겠지만 나이들면 본인이 40대 중년일경우 남편은 70이예요감당할수 있으시겠어요? 15년후의 일이예요남친과의삶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고 후회않할 수 있다면 남친과 충분히 상의하시고 찾아뵙고 본인이 아니라 남친께서 답변하도록 해보세요나이 많은 남편 녹록지 않습니다감내하고 가야할것들이 아주아주 많습니다충분히 상의하시고 신중하게 행하시길 바랍니다결혼은 현실이고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냉혹하답니다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부모님께 한달에 용돈은 얼마씩 드려야 적당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모님께서 연세가 연로하십니까?아니면 신체가 많이 불편하신가요?10만원 20만원 사실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상황에 따라 이 무게가 달라 질수도 있습니다받는사람은 적은 액수일수 있으나 세월지나다보면 이돈이 쉽게 보내지는 돈이 아님을 느끼는 날이 올겁니다그때는 어찌할까요?저또한 30년전 시집와서 시모님께 10만원씩 자동이체 해놨는데 세월 지나니까 그럼 내엄마는?나는 하늘에서 떨어졌나?우리엄마 아빤 ? 딸의 부모라서?ㆍㆍ하실거면 당당하게 본가 친정 다 챙기시고그게 아니시라면그돈 따로 본인이 저축해놓으시고 남편 몰래 써야할 돈 분명 많아요 그때 사용하세요명분있는 명목으로당연히는 없읍니다각자 가정 알아서 꾸려야합니다시부모님 마찬가지시부모라 그리해야한다면친정부모님께도 똑같이 하세요그럼 그건 당연히가 될것같네요신중히 생각하시길 바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님들은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실 의향이 있으신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같은 여자 입장에서 혹은 제3자 입장에서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본인 생각조차도 와이프가 부모님을 케어해야하는데 명분이 없습니다형님네도 않하시고 요양원 보내고자 하는데 남편께서 모시겠다시면 아내분이 경제활동하시고 본인께서 부모님 케어를 하셔야 옳은거겠죠하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이고내가 못하면서 내아내라는 이유로 내부모를 모셔야 한다는건 설득력이 없읍니다어떤 이유가 되었건 아마도 설득하시기 어려운 부분일듯 합니다역으로 아내의 부모님이 그러하시다면 본인께서 모실수 있으실까요?아내가 하는것처럼 그야말로 수발 들수 있으시겠읍니까?아내 입장에선 어렵고 힘든 큰아이 둘을 케어해야하는 상황인데 본인같으면 선뜻 흔쾌히 허락시겠습니까?열명 아니 백명의 아내들에게 물어보세요열이면 열 백이면 백 부모님 요양원 모시자고 할겁니다본인의 그 애틋함은 알겠으나 아내는 또 입장이 다르니 존중해 주셔야 할겁니다아내가 말꺼내기전에 말을 않하시는게 좋을거예요부부사이까지 나빠질수 있으세요부모님도 소중하지만 나의가정 나의 처자식도 소중합니다되도록이면 형님의 생각에 따르십시요만약 요양원에 가신다면 자주 찾아뵈시면 되세요옛말에 긴병에 효자 없다했습니다거듭거듭 신중히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들을 매일 집으로 데리고오는 남편때문에 고민이있어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남편께선 아내의 절대적 지원이라 생각하고 또 그걸 주위사람에게 자람삼아 할거예요나 이런 사람이야우리 와이프는 이정도야지금부터 방법을 조금씩 바꾸세요남편과 충분히 얘기를 하시고본인의 맘을 충분히 얘기 하세요관철시키려하면 싸움이 될수 있으니 배우자얘기를 충분히 들으시고 내얘기도 충분히 들어달라고 얘기하시고 내얘기 내생각만 얘기하세요그럼 두사람의 생각이 다 나온것이니그기서 조율을 하세요서로 한발자욱씩 ㆍㆍ아니면 늘 싸움박질 하게 되거든요쉽지는 않겠지만 신혼이니 충분히 하실수 있으세요저는 그짓을 10년가까이 했어요살아나와보니 이렇게 할걸 하는 생각이 ㆍㆍ어리석음은 항상 내발보다 빨라요지혜로운 새댁이 되시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집착을해서 고민이 있어요~어쩌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집착은 사랑이 아니예요 절대로그건 마음의 병이예요고칠수 없을거예요본인이 안고 가지 못하시겠다면 지금부터 헤어질 준비를 하셔야 할것같아요그런사람은 상대가 잘 되거나 아니면 본인이 잘못되면 더 심하게 변할 확률이 높을거예요사생활 존중 안되면 사회생활 어찌 하실건지ㆍ먼저 세상 살아본 여자로서 드리는 말이니잘 살펴보세요집착은 주위 모든 사람들을 멍들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