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청소생활여기에질문올렸는데저랑 생각이같은사람이없네요A. ㅎㅎ생각이 다를 수도 있는거지 님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짜중을 내시고 자살을 한다고 그러세요ㅎㅎ저도 아까 그 글에 답변 달았던 사람인데 님네 집 화장실이 넓어서 그런가 생각했거든요. 저희집 화장실은 좁아서 후닥닥 뛰면 1초만에 나갈 수 있거든요. 솔직히 1초는 참을 수 있자나여.
- 생활꿀팁생활키큰데 존못 키 작은데 존잘 둘중에 선택A. 성격을 봐야죠...키도 크고 얼굴 잘생겨도 양아치랑은 못사겨요. 하물며 키나 얼굴 둘 중 하나가 빻았는데 성격도 더럽다?그냥 평샹 혼자삽니다. 근데 키작고 얼굴 못생겨도 인성좋고 똑똑하고 성실하면 결혼합니다. 제일 중요한 조건을 빼놓고 키와 얼굴로만 결정하라니 말도 안되죠ㅠㅠ똑같이 성격좋은데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키요..얼굴 못생기면 수술시켜주면 되는데 키는 수술 못해요.채택 받은 답변
- 세탁수선생활옷걸이에 옷이 늘어나지 않게 보관하는법이 있나요?A. 니트를 좌우로 반을 접으시고 겨드랑이쪽으로 옷걸이의 고리 부분이 나오도록 위치시켜 몸통부분과 팔부분을 걸치고 옷걸이 삼각형 안쪽으로 집어넣으면 흘러내리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않게 걸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언어를 못하는 상황에서 해외여행을 하고자 한다면?A. 파파고어플 까시면 전혀 문제없이 소통가능해요. 다만 그러면 관광객티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치안이 안좋은 곳에서는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여행하실 국가가 정해지면 여행카페 가입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어디가서 뭘 했는지 참고하셔서 코스를 짜시고, 그쪽 위주로 여행하시면 안전하실거예요.
- 생활꿀팁생활후시딘이나 마데카솔은 인터넷에서는 구매하지 못하고 약국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A. 제약회사에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약품인지, 일반의약품인지, 의약외품인지 다르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제품에도 항생제가 들어있어서 내성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일반의약품으로 구분이 되었어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가 되면 의사나 약사의 복약지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판매할 수 없어요. 편의점에서 파는 마데카솔도 이름은 비슷하지만 약국에서 파는 제품과는 달리 항생제가 안들어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의미없는연락 보내는이유.,.?.A. 그냥 찔러보고 반응보는거죠~님도 다 아시면서 뭐하러 그런 영양가 없는 연락을 계속 받아주세요?걔는 님이 자기한테 미련있는거 알고 일부러 그거 즐기려고 그러는거 뻔한데요..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설연휴에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우울한 기분이 듭니다A.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텐데 옛친구를 만나면 저는 뭔가 내 어린 시절을 만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내 가족도 모르는 내 어린 시절의 진솔한 모습과 추억을 나눈 사람들이라 그런지, 반갑고 즐거우면서도 이제 그때로 돌아갈 수 없음에 뭔가 아련하고 애틋하고 가끔은 우울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각자 사회에 찌들어서 살다가도 서로 만나면 또 순수했던 그때의 모습이 보이는게 좋기도 하고, 가끔은 달라진 모습에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그렇죠
- 생활꿀팁생활짧은 반바지 입은 분이 보이네요. 날씨 풀렸다고 보세요?A. 1월달 같은 한파는 아닐 것 같지만 아직 꽃샘추위가 남았어요!열이 많은 경우는 따뜻한 날씨에 반바지입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무리일 듯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들 형제 관계가 좋은가요? 저는 안좋아서 이렇게 해도 되나 고민이 들어 질문드립니다A. 아 그래서 저도 전화 잘 안받고 한참 있다가 카톡으로 휴대폰을 너무 늦게 확인했다고 미안~무음이어서 몰랐어~하면서 나는 잘 지내 언니도 잘 지내지?하고 명절인사 일방적으로 인사하고 끝내요. 제가 실제로 평소에도 휴대폰 진동 아니면 무음으로 하고 지내거든요.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새로운 사람은 만나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나오A. 지금은 올림픽 기간이라 동계올림픽 주제로 말하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번에 스노보드하프파이프경기를 주제로 한다면 난 이런 종목이 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다. 엄청 멋있더라. 보드타고 하늘에서 세바퀴를 돌고 그러더라. 여자경기에서 금메달 땄더라. 대단하더라. 근데 확실히 여자경기보단 남자경기를 볼 때 더 파워풀하더라. 근데 선수들이 다들 어리더라. 금메달 딴 여자선수는 나이가 17세더라. 너무 앳돼보이는 그냥 어린아이던데 넘어질 때는 가슴이 철렁하더라. 죽을 수도 있겠더라. 나중에 보니까 애가 다리를 절더라. 부모님들이 항상 함께 했다던데 매번 떨어지는거 볼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 그 부모님들도 진짜 대단한 것 같다. 1,23등 선수들이 다 친해보여서 좋더라. 거기서 진짜 올림픽정신을 봤다. 오랜만에 마음이 훈훈해졌다. 근데 시상대에 올라갈 때 미국이랑 일본은 국기가 커서 망토처럼 메고 그러던데 우리나라는 태극기를 너무 작은걸 준비했더라ㅋㅋㅋ근데 최가온선수가 미국이랑 일본선수들 따라서 그 쪼꼬만 국기로 자기도 둘러메려고 눈치보면서 따라하는게 너무 귀엽더라. 영락없는 귀여운 소녀더라. 이런식으로....그냥 한가지 주제만 던져주면 명절이라 사람이 많아서 대화가 여기저기서 술술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