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직업이 없으면 신용카드 발급이 안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아뇨 발급신청하면 다른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긴 하지만 발급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되어있는 보험료를 3개월 이상 꾸준히 납입한 내역이 있다면 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왭툰을 옛날에 봤는데 재목을 모르겠어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도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여주실격'이라는 웹툰이 질문자님께서 서술하신 내용과 거의 일치하는 것 같네요.
- 생활꿀팁생활무슨 벌레인지 알려주세요 밖에나갔다왔는데 발에붙어있었습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흐리긴 하지만 생긴게 쥐며느리가 맞는 것 같네요. 한번 인터넷에 쥐며느리라고 검색해보세요
- 생활꿀팁생활왜 경상도 음식은 대체적으로 싱거운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경상도 음식은 다른 지역이 비해 많이 짠 편입니다. 그냥 싱겁게 하는 식당을 가셔서 그런 것 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태기가 쎄게 오면 어떡하죠 ?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자기가 어린시절부터 꿈꾸던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나름의 고충과 힘듦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도 오랫동안 업으로 삼으면 일태기가 오는거죠..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고 버티다보면 월급이 나오지요..그러니 직장 내 괴롭힘, 건강문제, 또는 지금 직장보다 더 조건이 좋은 직장에 합격한게 아니라면 좀 더 버텨보시길 바래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등산로에서 음료수 파시는 분들은 합법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불법이기는 하지만 그냥 눈감아주는 거예요. 아마 누군가가 민원을 넣으면 담당 공무원이 처리를 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경관을 크게 해치지 않고, 입산 시 꼭 필요한 것을 파는 것이니 한두명 정도는 봐줘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런걸 이용해서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등산로 환경이 안좋아진다면 공무원들이 알아서 정리할꺼예요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죽는게 벌써 무서운건 어떻게 극복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죽음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이 언젠가 나에게 닥친다고 생각하면 아마 무섭지 않은 사람은 없을꺼예요. 그걸 극복한다는건 아마 불가능할꺼예요. 누구나 자녀와 오랫동안 함께 해주고 싶고, 자녀의 자녀까지, 또 그 자녀까지도 보고싶을테니까요. 자녀가 없더라도 지금까지 이뤄놓은 모든것을 두고 떠나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반대로 말하면 죽음을 두려워한다는건 가진게 많다는것이고, 영영 죽지않고 지키고 싶은것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순 없으니 마음 속 저 언저리에 잠깐 밀어두시고, 한번뿐인 삶에 나에게 그런 소중한 게 생겼고, 그걸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죽음이 오기까지 좀 더 열심히 행복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생활꿀팁생활조선의 왕들 중 성을 포함한 이름이 3자인 왕은 누구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태조, 정종, 태종, 단종, 철종, 고종이 있어요.태조 이성계, 정종 이방과, 태종 이방원은 태조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왕이 되기 이전에 왕족이 아닐 때 지은 이름이라 외자로 짓지 않았고, 태조와 정종은 왕이 된 후에 외자로 개명했어요.단종은 이름을 세글자로 지으면 오래산다고 해서 세글자로 지었고, 철종과 고종은 왕위 계승 순위에서 한참 밀려있는 사람들이었어서 굳이 외자로 짓지 않았는데 나중에 외자로 개명했어요.끝까지 세글자 이름을 썼던 왕은 태종과 단종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딩 때 알게 된 교생쌤과 호칭을 바꿔도 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호칭은 그냥 유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누나라고 불러도 될까 하면 갑분싸확률이 높습니다..순간 얘가 왜이러지 나한테 다른 마음있는건 아니겠지?별 생각 다하실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예전에는 리더십에 카리스마가 장난아니였는데 지금은 회복안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어릴 때는 패기가 있어서 다들 그렇죠ㅎㅎ리더십과 카리스마도 좋지만 다른 말로 하면 고집입니다.나이가 들 수록 다른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내 의견보다 낫다면 쿨하게 인정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나의 목표를 위해 숙이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눈치와 결단력, 노련함이 생깁니다. 그게 절대 나쁜게 아니지요. 여기서 지켜야 할 것은 리더십과 카리스마보다는 자존감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이지요. 스스로 부드럽고 현명한 사람이 된다면 사람들이 저절로 주변에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