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패기가 있어서 다들 그렇죠ㅎㅎ리더십과 카리스마도 좋지만 다른 말로 하면 고집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다른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내 의견보다 낫다면 쿨하게 인정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나의 목표를 위해 숙이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눈치와 결단력, 노련함이 생깁니다. 그게 절대 나쁜게 아니지요. 여기서 지켜야 할 것은 리더십과 카리스마보다는 자존감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이지요. 스스로 부드럽고 현명한 사람이 된다면 사람들이 저절로 주변에 생깁니다.